2000.11.27 · 정책·행정 · 유종준
최장옥/하경이돕기운동 가장 인상 깊어
…심을 갖고 심층적인 취재를 했으면 합니다.” 최장옥 석문우체국장은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로 하경이 돕기 운동을 꼽으면서 이처럼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는 이웃들에 대한 기사를 좀더 늘렸으면 하는 바램을 나타냈다. ‘당진시대’에서 적극 보도한 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18건 · '기억에 남는' · 최근 기사부터21 / 21쪽
2000.11.27 · 정책·행정 · 유종준
…심을 갖고 심층적인 취재를 했으면 합니다.” 최장옥 석문우체국장은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로 하경이 돕기 운동을 꼽으면서 이처럼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는 이웃들에 대한 기사를 좀더 늘렸으면 하는 바램을 나타냈다. ‘당진시대’에서 적극 보도한 하…
2000.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과학적인 농사라는 것 자체가 놀라운 발견이었어요.” 김원식씨에게 그중 기억에 남는 것은 경남에 사시는 한 목사님이 가르쳐준 고구마 재배법이다. 고구마 줄기에 일부러 자극을 주어서 싹이 많이 트게 하여 열매를 많이 맺게하는 것으로 식량증산에 큰 도움이…
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줘야 마음이 편한’ 타고난 봉사일꾼으로 손꼽혀 왔다. 숱한 세월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도 스스로 기금을 마련해 노인들에게 경노잔치를 열어 주었던 일. 고대면 부녀회장을 맡고 있던 지난 91년과 92년, 2년간 미역을 팔거나 선거유세장에서 일일찻집을 열…
199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타고 바다에 나가 봐야 하루 10만원 벌이. 기름값, 인건비 빼고 나면 남는 게 별로 없다고 한다. 폐항이 된 후 주민들은 인근 한보에 많이 다녔다. 일당이 최하 5만원은 됐으니 바다일 하지 않아도 그럭저럭 살림은 꾸려 나갔다. 그러나 한보 일도 건설…
1999.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만 13세)는 초등학교 때 친구아버지 가게에서 물건 흠친 일을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라고 한 아이다. 이 해결되지 않은 하나의 기억이 호석이의 자아상을 만들고 있다. 이 아이는 이영근 상담원의 도움으로 몇년이 지나서야 그 어른께 사과와 약속의 편지…
1999.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1년 365일 긴장 속에 살아야 했던 그때가 고생스럽기는 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그리고 안면도에서도 2년을 근무했고 지난 94년 본당 보건지소가 문을 열면서 이곳으로 왔다. 그 사이 삽시도에서 만났던 지금의 남편 김영삼(순성면 근무)씨와…
1998.10.19 · 문화·교육 · 유종준
…으며 북한 동포를 생각하고 친구들과 고생스런 잠자리를 함께하면서 영원히 기억에 남는 행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소설 상록수의 주인공인 채영신과 박동혁으로 각각 뽑힌 최장진(3년)·유효룡(3년) 학생이 당시의 한복차림으로 입장…
1998.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섰다. 봉사하며 만난 많은 사람 가운데 이회장은 한순례 할머니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한순례 할머니를 통해 봉사를 한다는게 어떤건지 많이 배웠습니다.” 한순례 할머니는 93년도에 만난 무의탁노인이다. 처음 할머니를 만났을 때 혼자 먹을 것, 입을 …
1998.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장은 30년의 시간이 그냥 흘러간 것은 아님을 느낀다. 김소장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75년도에 시곡리에서 벌어졌던 살인사건과 영탑사 삼존불상 도난사건이다. 범인을 잡는데 그만큼 어려웠고 오랜시간이 걸렸기 때문이다. 끝나고 나서의 뿌듯함은 컸지만 …
1997.06.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지도사들에게도 ‘기회주의와 줄서기식이 아닌 소신껏 최선을 다해 일할 때 남는 것이 있다’며 열심히 소임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1938년 고대면 진관리생 ■1968년 정미지소 초임발령 ■서산 지곡지소, 예산지도소 근무 ■당진군 농촌지도소 교육훈련계장…
1997.0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부족해 신청곡을 틀어주는 것에 문제가 있다고 한다. ■방송부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이구동성으로 처음 기계를 만져보고 갈비 먹으러(회식) 갔을 때라고 한다. 단결력이 좋다는 방송부원들이 좋은 후배양성과 더불어 계속해서 학교발전에 큰도움을 주 길 …
1996.12.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로 소신을 갖고 일해왔다. 그래서 그런지 34년간의 공직생활중 특별히 기억에 남는 일도 60년대 추곡수매와 70년대 통일벼 재배, 또 ‘낙후를 면하기 위해 조석을 가리지 않고 현장을 뛰어다닌’ 70년대 새마을 가꾸기사업등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주민과 …
1996.0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야간에 돈사와 계사에 불이 났을 때 출동해 화재진압에 앞장섰던 일등을 기억에 남는 보람으로 꼽는다. 까만 연기속을 헤매며 걷잡을 수 없는 불길을 바라봐야 하는 일, 홍수에 떠내려가는 집기를 건지는 일등 의용소방대의 임무가 무엇하나 쉬운 일이 아니지만…
1996.0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야간에 돈사와 계사에 불이 났을 때 출동해 화재진압에 앞장섰던 일등을 기억에 남는 보람으로 꼽는다. 까만 연기속을 헤매며 걷잡을 수 없는 불길을 바라봐야 하는 일, 홍수에 떠내려가는 집기를 건지는 일등 의용소방대의 임무가 무엇하나 쉬운 일이 아니지만…
199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직접 찾아가 물질적인 도움보다는 직접적인 도움과 대화를 나누던 일이 기억에 남는다는 엄회장은 올 한해도 분리수거, 폐품수집등 환경문제와 불우이웃돕기사업등의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그밖에 휴경농지를 경작해 그 수익금으로 또다른 봉사활동의 계획도 세우…
199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직접 찾아가 물질적인 도움보다는 직접적인 도움과 대화를 나누던 일이 기억에 남는다는 엄회장은 올 한해도 분리수거, 폐품수집등 환경문제와 불우이웃돕기사업등의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그밖에 휴경농지를 경작해 그 수익금으로 또다른 봉사활동의 계획도 세우…
1996.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전회원이 한나절동안 눈을 헤치며 헤매 간신히 장례식을 마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 상가집 일이 결코 쉬운 일도, 소홀히 할 일도 더더욱 아닌만큼 최선을 다해보지만 여름철이나 기상이 안좋을 때는 더 힘이 든다고 한다. 그런 가운데서도 엄격한…
1994.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잃고 죽을날만... 6.25전쟁을 겪은 50대 후반의 구세대(?)의 기억에서 사라질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미국에서 온 구호품이다. 당시는 모든것이 쑥밭이 되고 먹을 것, 입을 것이 없어서 미국에 의지하지 않으면 국민들이 굶어 죽을 지경이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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