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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자 한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6건
기간
1993—2026

616건 · '독자 한편' · 최근 기사부터21 / 31쪽

  1. 2014.03.14 · 문화·교육 · 임아연

    주주·독자와 함께한 봄맞이

    당진시대 신문사에서 ‘2014년 주주·독자와 함께하는 문화탐방’ 첫 행사로 지난 8일 전북 군산 옥산저수지 둘레길로 산행을 다녀왔다. 이번 산행에는 당진시대 주주와 독자, 임직원 등이 참여해 옥산저수지 둘레길을 약 3시간 동안 트래킹한 뒤 점심식사를 …

  2. 2014.02.28 · 산업·경제 · 박초롱

    김일환 한국측량설계 대표“전문분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기사는 전문적인 단어들이 많이 나와 기사에 눈길이 잘 가지 않았다”며 “독자들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김 대표는 당진시체육회에서 상임부회장을 역임한 만큼 체육회 소식을 가맹단체 별로 상세히 다뤄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3. 2014.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시 한편] 술 익는 소리

    새로 담근 술이 잘 익었다고 곱지 않은 아내가 기다려 왔던 내 속을 잘 알고 있다. 한 바가지 담아 주름 많은 얼굴 앞에 놓는다. 파도가 일렁인다. 단번에 먹지 못하면 효용이 적다고 하니 큰일이다. 작은 눈 크게 열고 밑바닥 면적을 셈하여 본다. 마음…

    당진시대
  4. 2014.01.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칼럼]현대제철 인근지역환경 이대로 좋은가?

    …지 내에 있는 수많은 기업들이 왕성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한편 예상되는 환경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환경저감설비 투자를 유도하고 끊임없이 대화의 창을 열어 문제점 공개 및 대책을 논의 하는 등 각고의 노력으로 기업과 인근 주민 및 우리농업이…

    당진시대
  5.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6]이금녀 할머니에게 사랑의 손길 이어져

    …눠 주세요36’에 보도된 이금녀(100) 할머니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독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졌다. 올해 100세를 맞은 이금녀 할머니는 추운 겨울 차디찬 방에서 겨울을 나고 있다. 난방 시설이 잘 되지 않아 페트병에 뜨거운 물을 담아 그 온기로…

  6. 2013.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 “만평, 지역문제 잘 표현해”

    …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이번 호에는 표가 많이 들어가 독자들이 정보를 한눈에 파악하기 쉬웠던 만큼 글씨가 작고 빽빽해 읽기 어려웠을 것이다. 한 눈에 보기 좋은 표를 사용해야 한다. -이번 호는 전체적으로 인물기사와 중요기사가 적절하…

    당진시대
  7. 2013.12.20 · 문화·교육 · 임아연

    주주와 함께 보는 영화 ‘변호인’

    …함께하는 문화공연 두 번째 자리를 마련했다. 당진시대 임직원과 주주 및 독자들은 지난 19일 당진시네마에서 송강호 주연의 영화 ‘변호인’을 함께 관람했다. 한편 당진시대는 지난달 25일 창간 20주년 기념 이은미 등 가수 초청 공연을 개최한 바 있다.

    당진시대
  8. 2013.11.29 · 지역사회 · 박초롱

    ‘컴이랑 닌텐도랑’ 김현환 대표 “기사 보면서 어려운 이웃 돕고 싶었어요”

    …뷰가 형식적이고, 표면적이라는 느낌을 받기도 해요. 좀 더 깊이 있게, 독자와의 거리를 좁혀 풍부한 기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세요.” 당진시대에 큰 애정을 갖고 있는 김 대표는 “당진시대가 지역신문이지만 대형언론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길 바란다”…

  9.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창간 20주년에 부쳐ㅡ지역신문에서 희망찾기

    …종사자들은 투철한 신념으로 지역사회 부조리를 비판하는데 앞장섰다. 지역 독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그로부터 20여 년의 시간이 흘렀다. 전국의 수많은 지역신문 구성원은 그동안 헌신적으로 신문을 제작해왔다. 그런데도 지역신문들이 어렵다고 한다. 경영은 …

    당진시대
  10. 2013.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등기소 공익근무요원 김정수 씨 “지면 통해 독자와 대화 나눴으면”

    …른 신문은 제쳐두고 가장 먼저 당진시대를 꼼꼼히 읽을 만큼 그는 오랜 애독자다. 한 번은 오자를 제보하고 신문 구석에 조그맣게 자신의 이름이 적혀 있는 것을 보고 두근거렸다고 한다. 그는 아직도 그 날짜의 신문을 기억하고 있을 정도다. 종종 당진시대에…

  11. 2013.10.24 · 산업·경제 · 임아연

    “어색한 문맥 신뢰도 떨어뜨릴 수 있어”

    … 있는 기사를 보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취재인력이 부족한 문제에 대해서는 프리랜서 기자 활용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으며, 창간 20주년 특집기사의 경우 당진과 당진시대의 지난 20년을 돌아보고 미래에 대한 방향을 …

  12.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독자 입장에서 친절한 신문 돼 달라”

    …께 기자의 잦은 이직과 인력난에 대한 해결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한편 베를리너판 신문크기에 대해서는 나이든 독자들이 보기엔 다소 어렵다는 입장과 여성·젊은층이 휴대하며 보기에 알맞다는 의견이 모두 제기됐다. 또한 독자들이 신문을 통해 쉽게 정보…

  13. 2013.08.09 · 문화·교육 · 이규일

    시곡동 더부러(주) 조재웅 대표"오징어 가면 쓰고 함 팔던 시절"

    …초등학교 자리에 실버프리 요양원이 들어서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고 있으니 한편으로는 기쁘다. 두 번째 사진은 내 결혼식 날 친구가 함을 팔아주던 사진이다. 요새는 결혼식 때 함을 들이는 문화가 줄어 들어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친구의 결혼식 때는 내가 오…

  14. 2013.08.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 어른에게도 교훈을 주는 동화

    …낌표’의 ‘책 책 책! 책을 읽읍시다!’ 코너에서 국민필독서로 선정돼,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 책의 배경인 ‘괭이부리말’은 인천 만석동 달동네의 또 다른 이름이다. 이곳은 인천에서 가장 오래된 빈민 지역으로 6·25 전쟁 이후 가난한 피…

  15. 2013.07.22 · 지역사회 · 이규일

    [복지기관탐방]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족이 건강해야 사회가 건강하다

    … 취약가족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해 심리·정서적인 지원을 돕고 있다. 한편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아동의 안전한 보호를 위해 도우미를 파견하는 지원사업을 실시함으로서 맞벌이 가정에서도 마음 놓고 육아를 할 수 있도록 한다. 이 밖에도 센터에서는 아이돌…

  16. 2013.05.24 · 지역사회 · 이선정

    [복지기관 탐방 5] “어려운 이웃 통합적 복지서비스 연계”

    …근성이 떨어졌지만 지난해 11월 터미널 내로 이전해 접근성이 좋아졌다. 한편 통합사례관리 역시 무게를 두고 있다. 통합사례관리란 복잡하고 다양한 문제를 가졌으나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는 대상자들에게 북부센터가 개입해 대상자들에게 필요한 ‘자원…

  17. 2013.05.17 · 지역사회 · 김창연

    (사)충남모범운전자연합회 당진시지회 박용길 지회장 “시민기자 기사 책임의식 갖길”

    …” (사)충남모범운전자연합회 당진시지회 박용길 지회장은 당진시대가 진정 독자의 입장에서 정론을 펼치고 있는지 항상 고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정론이라는 길이 쉽지 않고 여러 독자들의 생각에 따라 방향이 달라질 수 있어 고생스러운 길이 될지 모르…

  18. 2013.05.17 · 지역사회 · 이선정

    [복지기관 탐방 4]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저소득층의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 고춧가루 등은 당진시청 1층 로비에 전시 및 판매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센터 취업자들이 창업한 자활기업도 있다. △약손돌보미 △당진주거복지센터 △풀내음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은빛미용실이 그것이다. 센터 취업자가 이미용 기술을 배워 일을 하다가…

  19. 2013.05.13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돌아갈 수 없기에 소중한 시간

    … 나, 박현 선생님, 구영숙 이다. 박 선생님은 당시 엄하시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인자하신 분이셨다. 당시 반장이었던 내게 많은 사랑을 보내 주신 고마운 은사님이다. 네번째 사진은 2008년도 마카오에서 열린 아시아줄다리기 총회에서 찍은 사진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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