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평안한 길을 만들어 갑시다
…복한 사람일 것입니다. 내가 하는 일은 나만의 것일 수 없습니다. 내가 가는 길은 나만의 길이 아니라 뒤따르는 모든 사람들의 길이어야 합니다. 모두에게 안전하고 평안하며 행복한 길이어야 합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60건 · '만들어 가는' · 최근 기사부터21 / 43쪽
2014.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복한 사람일 것입니다. 내가 하는 일은 나만의 것일 수 없습니다. 내가 가는 길은 나만의 길이 아니라 뒤따르는 모든 사람들의 길이어야 합니다. 모두에게 안전하고 평안하며 행복한 길이어야 합니다.
2014.04.26 · 지역사회 · 박초롱
…원형이 잘 보존돼 있다. 350년이 넘은 국가보호수 세 그루와 그에 버금가는 고목들이 어우러진 성당의 풍경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느낌을 준다. 이곳은 <태극기 휘날리며>, <사랑과 야망>, <에덴의 동쪽>, <미남이시네요>, <아내가 돌아왔다>,…
2014.04.25 · 인물·동정 · 박초롱
…벗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수행은 마음을 살피는 것이다. 하지만 마음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많은 분열이 발생한다. 그렇기 때문에 견해를 잘 갖는 것이 중요하며 사람들 간의 배려와 협조가 필요하다. 누구나 행복하고 싶다는 것을 늘 염두해야하는 것이다.…
2014.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 프로골퍼 해리버튼은 “골퍼의 스타일은 골프를 시작한 최초 1주일 안에 만들어진다”고 말했다. 이처럼 골퍼로 가는 길의 첫 발걸음은 골퍼의 평생을 결정한다. 이 첫 시작을 도와줄 호 골프아카데미가 문을 열었다. 호 골프 아카데미의 호현규 대표는 프리랜…
2014.04.12 · 정책·행정 · 김창연
… 기반으로 침체된 서민경제를 시원하게 뚫어 진정으로 살아있는 당진경제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윤지현, 이자철 선출 도의원 제2선거구 경선참여 새누리당 당진당협 컷오프 결과 도의원 제2선거구 경선에 윤지현, 이자철 예비후보의 참여가 결정됐다. 지난…
2014.04.04 · 환경·안전 · 박초롱
…논으로 뻗어있는 길을 따라 가다보면 솔바람길 입구가 나온다. 솔바람길로 가는 길은 안내팻말이 크지 않아 자세히 살펴야 알 수 있다. 지난해 12월 정미면 사관리에 만들어진 봉화산 솔바람길은 오래 전부터 자라 온 소나무들이 멋스럽게 자리 잡고 있다. 3…

2014.04.04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은 농촌지역에서 산업도시로 변모해 가는 지역으로 급격한 산업화로 인한 난개발을 우려하는 주민과 시민단체는 안정적인 당진시 도시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각종 토론회를 열며 다양한 대안을 제시해 왔다. 하지만 이 같은 대안들은 반영되지 않은 채 도시 규모…
2014.03.29 · 지역사회 · 박초롱
…제자가 복음을 전할 때 가정마다 소규모 전도를 하는 방식에 영감을 얻어 만들어 졌다. 이때문의 셀 가족은 소규모의 성도들이 모여 가족같은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셀 가족들은 처음의 마음가짐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로마제국의 국교가 기독교…
2014.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께 나눌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건강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이 사회복지요, 사회사업이다. 이런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이 사회복지사다. 하지만 우리사회는 사회복지사와 자원봉사자를 같다고 생각하며 사회복지사를 좋은 일을 하는 사람…
2014.03.21 · 정책·행정 · 김창연
…다”며 “지역민과 함께 하는 시정을 통해 신평면민들이 살기 좋은 당진을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근옥 전 위원장은 “신평이 읍승격을 앞두고 있는 만큼 개발위원장으로 활동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이끌어 내겠다”며 “지역사회에 봉사한…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저는 지금 캐나다로 출장을 가는 비행기 속에서 울고 있습니다. 은별이에 관한 기사를 보고 은별이 어머니가 50년 전 내 어머니가 터뜨렸던 울음을 흘리고 있을 것 같아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 저는 국희의원으로 출마하면서 2011년 출판기념회를 했습니다…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 어떤 형태의 집도 지을 수 있다”는 얘길 듣고, “그럼 고래 모양으로 만들어 봐라”고 얘기했던 게 현실이 됐다. (고래 집을 지은 건축가 이강혁 씨는 신준호 씨가 살고 있는 고래 집 이외에도 전북 무주에 소라 집을 지었고, 다이아몬드 집, 나무 위에…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저는 지금 캐나다로 출장을 가는 비행기 속에서 울고 있습니다. 은별이에 관한 기사를 보고 은별이 어머니가 50년 전 내 어머니가 터뜨렸던 울음을 흘리고 있을 것 같아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 저는 국희의원으로 출마하면서 2011년 출판기념회를 했습니다…
2014.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세상에 올 때는 스스로 의사를 결정해 오진 않는다. 그러나 세상을 살아가는 과정에서는 연속적으로 선택을 놓고 수시로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 의사결정은 작고 사소한 것이라도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 사소해 보이는 의사결정이라도 ‘나비의 날개 짓처럼 작…
2014.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거 운동에 지장이 있지 않은가? 아무래도 영향이 있다. 사진도 이상하고 가는 곳마다 삭발 이유에 답하는 것도 힘들긴 하다. 하지만 대표직(한국 교육의원 총회 부의장)을 유지하고 있는 이상 목소리를 높여야 하지 않겠나. 왜 도교육감 선거에 출마 했는가?…
2014.02.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작가의 어린 시절과 만나게 해주는 매개체인 셈이다. 뿐만 아니라 잊혀져 가는 동심과 천진난만함을 일깨운다. “이 책 속에는 작가의 삶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과거도 있어요.” 최은영 씨는 <사라진 나라>를 사람들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은 이유에…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막아주는 방풍림 역할을 해왔다. 업자는 산주에게 접근해 함께 영농조합을 만들어 농원건축허가를 신청했다. 건축허가가 곧 수목굴취 허가이기에 건축허가를 얻어 소나무와 흙, 잡목을 팔아넘긴 뒤 개발을 포기했다. 훼손된 산림에 대한 복구명령은 60cm정도 나…
2014.02.15 · 문화·교육 · 박초롱
…또한 현재 세 개의 분과로 나눠져 있는데 현악분과를 제 임기 안에 한번 만들어 보고싶네요. 우리 전통예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잊혀져 가는 국악의 소중함을 일깨워 전통예술의 계승과 발전을 이끌어 내겠습니다.” [임원진 한마디] 조종형 민요분과장 대중가요도…
2014.02.14 · 정책·행정 · 임아연
…정미면개발위원회 이원석 위원장 현재 고등학교 정원이 부족해 타 시·도로 가는 학생들이 많다. 폐교된 미호중학교를 특목고로 전환하는 방안에 대해 고심해 달라. 수당리 정재능 이장 농어촌도로 103호선 도로변 잡목들이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고 잦은 결빙으…
2014.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지만 기지시리 인근에 대단위 아파트가 생겨나면서 도시는 계속해서 확장돼 가는 반면 송악농협은 주차난, 노후한 시설 등 조합원 및 이용객의 편의 제공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렇게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송악농협 신청사는 반촌리 롯데캐슬 아파트 옆(반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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