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향기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9건
기간
1993—2026

419건 · '향기 있는' · 최근 기사부터21 / 21쪽

  1. 1997.06.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기/자/석

    …음과 같이 말문을 열었다. “황소개구리가 당진군에서 가장 많이 번식하고 있는 곳은 대호지와 정미의 저수지 및 대호만 수로등이다.” 4년전부터 큰개구리의 신기함에 휴일 및 휴가에 늘 잡으러 다닌다. 처음에는 돌멩이로 던져 잡기 시작했는데 현재는 낮보다는…

    당진시대
  2. 1997.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서금구 「사람아 사람아」 책으로 나와

    …평범한 인생 가운데서도 성실과 극기, 헌신성 등으로 해서 인생에 남다른 향기를 갖고 살아가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은 「사람아 사람아」는 책으로 엮어나오기 전부터 고정독자를 갖는등 좋은 반응을 얻었었다. 그 비결은 취재대상이 우리주변의 이웃이라는 점 뿐…

    당진시대
  3.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0

    …려드는 추위를 감내하기 에 오랜시간이 흘렀을 때가 생생한 기억으로 남고 있는 것이다. 며칠새 이곳저곳에서 봄의 화신을 알려주는 ‘란’의 전시회가 열렸으니 얼어붙은 우리의 마음도 다소나마 풀리는듯하다. 특히 우리들의 관심사는 자생란, 즉 동양란의 전시회…

    당진시대
  4.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차연근 합덕읍 신흥리

    …밀려드는 추위를 감내하기에 오랜시간이 흘렀을 때가 생생한 기억으로 남고 있는 것이다. 며칠새 이곳저곳에서 봄의 화신을 알려주는 ‘란’의 전시회가 열렸으니 얼어붙은 우리의 마음도 다소나마 풀리는듯하다. 특히 우리들의 관심사는 자생란, 즉 동양란의 전시회…

    당진시대
  5. 1997.0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정을 떠나며...

    장지욱(호서고) 졸업생 “인간다운 향기를 잃지 않으렵니다” 하얀 형광등이 불을 밝히고 충혈된 눈을 비비며 참고서에 줄을 그으며 공부하던 지난날 고 3. 말 그대로 고생의 한해였습니다. 졸업을 앞둔 지금 우리는 그런 것들이 모두 아름답고 떳 떳한 추억이…

    당진시대
  6. 1997.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4

    …의 행동이 뒤따르게 된다. 지만이란 활을 당겨서 그대로 활을 쏘지 않고 있는 정지된 상태를 말한다. 그러니까 만반의 준비를 다 갖추고 힘을 배양하며 기다리고 있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지만의 과정을 거쳐 활을 당겨도 과녘에 맞는 자리는 천태만상이다.…

    당진시대
  7. 1996.1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여론광장 ] 에버랜드 가는 길에 생긴 일

    …편과 함께 신나는 여행길에 올랐다. 열려진 차창을 통해 실려오는 가을의 향기에 한껏 취해 있는데 “평일에도 차가 막히네. 무슨 사고가 일어났나?”하는 남편의 말소리가 들렸다. 평일이라 차가 막힐 이유가 없다는 생각에 교통사고가 일어났다고 생각을 모았다…

    당진시대
  8. 1996.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독서대학 개강

    …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생활속의 예절과 지속적인 자기개발 노력이 있는 사람에게서 비로소 향기가 배어 나온다고 말하며 일생을 배움에 정진하라고 강조했다. 여성독서대학은 앞으로 도서평론가 정석희씨의 「독서생활, 어린왕자」, 한우리독서문화원당진지부장…

    당진시대
  9. 1996.09.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42회 군의회(임시회) 군정질문 Ⅱ

    …립도가 96년 당초 40.9%이었던 것이 현재는 50%이상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1년만에 11%를 상회한 뚜렷한 근거는 무엇인가? ·주요사업 시행시 전문성이 결어되어 사업부진은 물론 문제점이 생생한 것으로 아는데 또 감사시 위법부당하여 시정조치가 35건…

    당진시대
  10. 1996.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신옥철씨 당선

    …주고 있다. 현재 안산에서 아동문학 창작교실을 운영하며 동화창작을 하고 있는 소설에 도전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는 당선자 신옥철(여, 38세)씨는 “그 여성의 삶을 통해 보여주고자 했던 것은 작품속의 인물들이 살아나 삭막한 도시를 향기롭게 하는 것은 바…

    당진시대
  11. 199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42회 군의회(임시회) 군정질문

    …대책은? ·마을회관 건립시 공사진척도에 따라 공사대금 일부를 지불할 수 있는가? ·삽교호 녹조현상의 원인과 이에 따른 피해와 관리실태 및 수질오염 방지대책은? ·농산물 간이집하장 관리부실에 대한 대책은? ·농산물에 원산지 미표시로 판매한 행위단속실적 …

    당진시대
  12.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상큼한 포도맛보러 오세요"

    …순성면 본1리에서 오는 30일 제 1회 포도축제가 열린다. 당도가 높고 향기가 좋기로 이름난 본1리 포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본1리 포도작목반(반장 윤강석)이 주최하고 순성농협(조합장 이남영)이 후원하는 이날 행사에서는 포도왕 선발을 비롯, …

    당진시대
  13.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나니

    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나니 박권옥.김영희씨 부부 우강면 내경1구 새농민상 수상자 언제 내려다보아도 넉넉하고 풍요롭고 인심좋고 축복받은 땅, 소들들녘은 모든 주민들의 가슴에 깊이 박힌 내 땅이요, 내고향이요, 삶의 터전이요, 향기 가득한 땅이다. …

    당진시대
  14.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권옥.김영희 부부

    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나니 박권옥.김영희씨 부부 우강면 내경1구 새농민상 수상자 언제 내려다보아도 넉넉하고 풍요롭고 인심좋고 축복받은 땅, 소들들녘은 모든 주민들의 가슴에 깊이 박힌 내 땅이요, 내고향이요, 삶의 터전이요, 향기 가득한 땅이다. …

    당진시대
  15. 1996.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건 순성면 북창초교 교장

    … 미국의 시인 휘트먼의 말이다. 기실 우리가 사는 것도 이런식으로 살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어버이나 스승을 머리속에 깊이 묻고 살고 있지만 진실로 마음속으로 생각한 날은 얼마나 되었을까. 박상건 교장은 40여년의 교직생활을 통하여 일관된 교…

    당진시대
  16. 1996.03.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청에 향기로운, 늘 푸르른 여심(女心) - 우리모임 최고 / 당진군청 청심회

    우리모임 최고 / 당진군청 청심회 군청에 향기로운, 늘 푸르른 여심(女心)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중에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21세기를 눈앞에 둔 지금 이런 말을 여성에게 한다면 구시대적 발상이니 여성차별이니 하는 말…

    당진시대
  17. 199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명순옥 합덕농협 부녀부장

    … 난다. 거실에서 월동을 하는 매화는 지금 흰꽃이 활짝피어 맑고 깨끗한 향기를 그윽하게 풍기므로 모든 사람의 사랑을 받는 봄꽃인 것이다. 매화꽃은 백색, 홍색, 그리고 드물게 황색꽃도 피워내는 것이 있는데 황색은 영춘화(永春花)라는 별명이 붙어있는 것…

    당진시대
  18. 1995.04.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최선미 합덕영테니스클럽 코치

    …서 잔 줄기가 많이 나와 고르게 되며 큰 포기를 이루고 줄기가 곧바로 서있는 것이 특징이다. 조팝나무는 전세계에 150종이 있다고 하며 우리나라에는 20여종이 자생하고 있는데 추운 북한 땅을 제외하고는 우리나라 각지에 고루 분포하고 있으며 산기슭의 양…

    당진시대
  19. 1994.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대건노인대학 학생 회장 신현목

    대건노인대학 학생 회장 신현목 꽃엔 향기, 사람에겐 품격 무더운 한여름 한 수행자가 불을 쬐고 있었다. 그곳을 지나가던 스님 한분이 “당신은 어찌하여 이 무더운 한낮 더위에 불을 피워놓고 있습니까?”라고 물었다. 그러자 수행자가 말했다. “저는 지금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