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표밭현장을 가다
…100kg의 거구인 백후보의 목소리에도 힘이 실렸다. 합덕은 또 자신의 고향이기도 하다. 농민표에 기대를 걸고 있는 백후보는 이날 유세에서도 “해방이후 농민들이 밭에서 배추를 썩힌 횟수가 스물다섯번”이라며 역대 정권의 농정실패를 신랄하게 꼬집으며 첫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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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2건 · '고향' · 최근 기사부터211 / 217쪽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00kg의 거구인 백후보의 목소리에도 힘이 실렸다. 합덕은 또 자신의 고향이기도 하다. 농민표에 기대를 걸고 있는 백후보는 이날 유세에서도 “해방이후 농민들이 밭에서 배추를 썩힌 횟수가 스물다섯번”이라며 역대 정권의 농정실패를 신랄하게 꼬집으며 첫번…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는 선관위의 긴박한 분위기는 다른 후보자 사무실을 방불케한다. 서산이 고향인 류영근서기관은 선관위근무만 10여년간 해왔다. 10여년동안 약 10여차례의 선거를 치러왔다는 류영근서기관은 선거기간동안 쌓이는 스트레스를 자기최면을 통해 해소한다고 말한다.…
1996.03.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진농업국 연수를 통한 견문습득, 꽈리고추, 포도등 주산 작목축제를 통한 고향 농산물 홍보에 앞장서기로 했다. 또 7월께 회원단합을 위해 야유회를 다녀오기로 했다. 총회를 마친후 회원들은 순성면 생활개선회(회장 양상순)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점심식사를…
1996.03.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달래를 집단 식재했다. 면천의 특산물인 두견주를 널리 알리고 아름다운 고향을 가꾸자고 뜻을 모은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회장 오연섭, 송재순) 회원들은 땅을 고르고 공들여 진달래를 옮겨심는데 꼬박 닷새를 투자해 쌀쌀한 꽃샘추위를 무색케했다. 봄꽃이…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향에 와서 막중한 책임을 맡게되어 우선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지만 7만7천여 조합원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정을 다하겠다” 지난 3월 9일 개최된 의료보험조합 대표이사 선출에서 간선제에 의해 대표이사로 당선된 인치승(61세)씨. 인치승 당선자는…
1996.03.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주관하는 지방행정 고등고시에 최종합격했다. 김진용씨는 당진군 신평면이 고향으로 한정초등학교 23회 졸업생이며 신평중학교를 거쳐 대전보문고에 입학, 서울관악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서울시립대 경영학과를 장학생으로 들어간 뒤 동대학원 행정학과를 졸업한 김진…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향에 와서 막중한 책임을 맡게되어 우선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지만 7만7천여 조합원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정을 다하겠다” 지난 3월 9일 개최된 의료보험조합 대표이사 선출에서 간선제에 의해 대표이사로 당선된 인치승(61세)씨. 인치승 당선자는…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동안 혼자서 이 기술을 익혀왔다는 사실에서도 알 수 있다. 전남 보성이 고향인 정씨는 열다섯살 때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해 생각만해도 그렁그렁 눈물이 맺힐만큼 진한 고생을 맛보며 살아왔다. 몸까지 편치않아 한 직장에 머물지 못하고 바닥생활을 전전하다가 우…
199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 더불어 필경사를 찾는 외지인들의 발길이 늘어가는 싯점에서 ‘상록수의 고향’다운 면모를 살리는 일을 더이상 미뤄서는 안된다는 여론이 높다. 이 사업의 추진여부는 도에서 보조내시가 내려올 예정인 4월께서야 확실해질 것으로 보인다.
1996.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웃들에게 봉사한 결과의 쌓음으로 이루어졌다고 보는 것이다. 윤태분씨의 고향은 경기도 김포였다. 22세때 우강면 송산리로 시집을 오게된다. 친정이 풍요롭게 사는 집안은 아니었지만 논밭일을 안하면서 귀엽게 자란 처지였다. 송산리로 시집온 후로 농사일을 …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올부터 진달래 8천그루 심기로 [면천] 두견주의 고향 면천에 봄이면 온통 진달래가 흐드러지고 떨어진 꽃잎을 ‘사뿐히 즈려 밟고’ 아미산을 오르게 된다. 면천과 진달래를 사랑하는 젊은이들이 지난 2월 ‘향토발전진달래회’(회장 이인화, 이하 향진회)라…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던 그때를 다시한번 살고 싶듯, 옛것이 그립고 귀했기 때문이다. 서산이 고향인 정씨는 젊어서 장사를 많이 했다. 숯장사만 빼고는 안해본 장사가 없을 정도. 조실부모하고 장남으로 동생들을 돌보자니 큰밑천없이 시작할 수 있는 장사를 하게 된것이다. ‘옛것…
1996.02.26 · 산업·경제 · 장덕기
고향집 근처에 비교적 규모가 큰 도살장이 있었다. 어린 시절 그곳을 지날 때면 소, 돼지가 죽어가며 질러대는 비명소리가 끔찍스럽고 인간이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곤했다. 또 그곳에서 버리는 짐승의 배설물과 피로 주변이 썩어갔다. 물뿐이 아니라 흙까지 검붉…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고향은 우리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야죠” 제41대 당진군 4H회 회장으로 선출된 한기준(28세)씨. “우선은 회장으로서 96년 4H회를 이끌어가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을 느끼지만 어차피 자신이 해야할 일이기에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한…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고향은 우리가 지킨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야죠” 제41대 당진군 4H회 회장으로 선출된 한기준(28세)씨. “우선은 회장으로서 96년 4H회를 이끌어가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을 느끼지만 어차피 자신이 해야할 일이기에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한…
1996.0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실에서 퇴임식을 갖고 33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했다. 면천면 송학리가 고향인 인치승 전부군수는 63년 면천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 군내무과를 거쳐 농촌진흥원에 근무했다. 69년도에는 다시 충남도청으로 자리를 옮겨 건설국 치수과, 기획관리실, 내무국 …
1996.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우리 27회 동창회는 동창이 모두 참여하는 데 의의를 두고 지역사회와 고향을 위해 조그마한 일이라도 솔선수범하는 단체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한다. 현재 박기석씨가 총본부장을 맡고 당진, 서울, 인천, 경기에 부본부장을 두어 동창회의 체계를 잡아…
1996.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히려 예사롭지 않은 젊음이 보였다. 도곡리에 태어나 나이 오십줄에 다시 고향에 내려온 윤옹은 2백년만에 10대조, 11대조 조상의 비를 찾아 비문을 쓰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글쓰는 작업을 시작하게 됐다. 공적으로건 사적으로건 글쓰는 일이 필요한 사람은 …
1996.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명이 살고 있다. 그야말로 4대가 한집에 옹기종기 모여산다. 이영섭씨는 고향이 성환이다. 성환에서 과수원을 하다 수지타산이 안맞아 목장일을 시작하고는 합덕들이 적당한 장소라 여겨 당진땅을 밟게됐다. 그러나 4남2녀의 자식중 3명이 대학이란데를 들어가고…
199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출국을 앞둔 최용수 선수는 “고향분들이 성원해주신만큼 열심히 싸워 좋은 소식 전해드리겠다”고 밝혔다.. 최용수 선수와 미다니 선수와의 경기는 27일 오후 5시 KBS 2TV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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