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6.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군의원 당선자 인터뷰
…질책을 겸허한 자세로 받아들여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김의원은 “그러기 위해서는 의회에 대한 주민의 채찍과 격려도 반드시 필요하다”며 주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김의원은 끝으로 당분간은 선거기간 동안 좁은 지역사회에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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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건 · '잊지 않고' · 최근 기사부터22 / 23쪽
1998.06.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질책을 겸허한 자세로 받아들여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김의원은 “그러기 위해서는 의회에 대한 주민의 채찍과 격려도 반드시 필요하다”며 주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김의원은 끝으로 당분간은 선거기간 동안 좁은 지역사회에서 …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선거에 출마했다. 본인은 오늘의 이 사회를 있게 한 노인들의 공로를 잊지 않겠다. 노인을 공경하고 노인이 대접받는 성숙한 군정을 펴고 모든 군민이 골고루 잘살 수 있는 균형잡힌 군으로 이끌어가겠다. 군민이 내는 세금만으로 군정을 이끄는 안방 군수시…
1998.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게는 1시간에 3천원으로 할인해준다. 개장한지 얼마 지나지는 않았지만 잊지 않고 찾아오는 단골손님도 확보하고 있다. 탁구동호회원의 정기모임 장소이며 신성대 학생들의 교육장소로도 사용되고 관공서나 은행직원도 이용한다. 경험이 부족한 문씨에게 조언을 해…
1998.0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예결특위는 군집행부와 자주 접촉해야 할 것”이라며 후임위원장에게 당부도 잊지 않는다. 의견을 나누어 집행부와 의회 모두 독단에 빠지지 않고 예산을 짜는 것이 시간도 줄이고 효율적이라는 것이다. 12월 19일에 승인이 났어야 하는 것을 우여곡절 끝에 1…
1998.0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예결특위는 군집행부와 자주 접촉해야 할 것”이라며 후임위원장에게 당부도 잊지 않는다. 의견을 나누어 집행부와 의회 모두 독단에 빠지지 않고 예산을 짜는 것이 시간도 줄이고 효율적이라는 것이다. 12월 19일에 승인이 났어야 하는 것을 우여곡절 끝에 1…
1998.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고 한다. 하지만 실생활을 찬찬히 둘러보면 그는 자동차도 타고 다니지 않고 걸어다니며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일자리를 지키고 있다. “새해는 호랑이의 해입니다. 호랑이는 밤에 움직이는 것이 일상화 되어 있지요. 호랑이를 닮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적…
1998.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씨앗을 뿌리는 농부의 마음으로 임하겠다”며 회원들이 함께 뛰어줄 것도 잊지 않고 부탁하였다. 청년회의소의 이날 행사에서는 대내표창과 대외표창이 이루어져 그동안 열심히 활동한 회원을 격려하였다. 또 이택수 읍장에게 소년소녀가장돕기 성금을 전달하였으며 …
1997.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임을 갖고 있는데 이날 동창회에는 강원도, 부산등에서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온 동창들도 있어 더욱 의미있는 모임이 되었다. 회원들은 이날 후배들을 위해 모교에 장학금 50만원을 기탁했는데 49회 동창회는 매년 잊지않고 이같이 모교에 장학사업을 벌…
1997.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치듯 만났던 남장이 분명했다. 가까이서 자세히 살펴보거나 말을 시켜보지 않고는 아무도 그네가 남장 여자라는 것을 알지 못할 정도의 그 ‘남장’이었던 것이다. 사실, 내 여자의 말마따나 나 역시도 그 남장이 썩 기분 좋은 것은 아니었다. 뭐랄까, 웬지 …
1997.04.07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지역의 대표적인 민속을 다루면서도 행사의 겉모습을 보여주는데 그치지 않고 그 근원이 된 구체적인 생산현장까지 담아내 책의 가치와 의미를 더하고 있다. 1부 유물유적, 2부 민속편으로 나뉘어 편집된 이 책은 ‘읽는’시대에서 ‘보는’시대로의 변화된 세…
1997.03.31 · 정책·행정 · 바른지역언론연대
…두관 군수(40세)가 자신의 일거수 일투족을 공개한다는 의미에만 그치지 않고 자치행정을 주민들에게 전면적으로 공개한다는 그의 의지를 표현한 것이다. 95년 6월 27일을 경남 남해군민들은 잊지 못한다. 집권여당 안방에서 겨우 38살밖에 안 된 무소속 …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각박한 개발의 와중에서도 출향인과 주민 모두가 고향에 대한 애착을 잃지 않고 끈끈한 정을 이어가고 있는 마을로 해마다 20~30대 청년모임인 청우회와 40대 장년모임인 동우회가 번갈아가며 출향인과 함께하는 행사를 마련해 우의를 돈독히 하고 있다. 청우…
1997.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진국에 들어설 때까지 참으라고 강요한다. 대통령은 사과문을 발표하면서 잊지 않고 안보와 안정을 말했다. 한마디로 이북이 심상치 않으니 내가 저질러온 잘못보다는 저쪽에 더 신경을 써달라는 요구다. 백성은 꼼짝말고 따 라오란다. 농민, 지식인, 학생, …
1997.0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지고 있다고. 마을에 잔치가 있거나 행사가 있을 때마다 마을 사람들은 잊지 않고 박소장을 부른다. 이 젠 우강면의 한 식구로 자리잡은 것이다. “공중보건 장학생으로 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보건진료소 근무를 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시골에서 있어야 한다는…
1997.0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덕기 발행인 군민에게 봉사하겠다는 사명감을 잊지 않겠습니다 정축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 일년은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이곳 저곳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뉴스거리도 많았고 사건도 많았습니다. 다행히 큰 인명사고는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각오로 일하게 되는 거 아니겠어요.” 내가 맡은 일을 남에게 미루지 않고 집배업무에 모든 걸 걸고 시작했다는 나씨는 지금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단다. 지금은 예전의 우편물량에 비할데가 못된다. 특히 연말연시 12월부터 1월사이엔 보통 하루 6백여통…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설치해 놓도록 하는등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서도 각별한 정성을 아끼지 않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옹은 곧 준공식을 갖게 될 성산1리 마을회관에 70만원을 후원, TV를 들여 놓았으며 형편이 여의치 않아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향의 어린 청소년들…
1996.10.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이란 세월을 봉사로 보낸 그이기에 앞으로도 더욱 ‘경찰’의 직분을 잊지 않고 생활하는 것 뿐이라고. /지혜재 기자/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대] 어렵게 객지생활을 하는 가운데서도 고향을 잊지 않고 찾아와 훈훈한 인정을 베푸는 한 출향인 친목회가 있어 마을주민들의 칭송이 자자하다. 화제의 주인공은 고대면 대촌리 1구 출신들로 구성된 ‘선우회’(회장 전영운)라는 출향인 친목회다. 서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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