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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앞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45건
기간
1993—2026

4,545건 · '우리 앞으로' · 최근 기사부터225 / 228쪽

  1. 1995.06.10 · 정책·행정 · 장덕기

    지역사회의 장래 유권자의 의지에 달려

    고대하던 4대 지방선거가 불과 2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방자치의 필요성과 단체장 또는 지방의회의 올바른 선택의 중요성에 관해서는 오랫동안 활발히 논의되었다. 충청도는 갑작스레 정치적인 큰 변화가 왔기 때문에 다른 지역보다 올바른 판단력을 발휘하는데 …

    당진시대
  2. 1995.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제만 아람농장 대표

    …“재산을 모으는 데 크고 올바른 길이 있다”는 뜻이다. 치부하는 데에도 우리가 지켜야 할 도리와 원칙이 있다는 것이다. 근면과 신용과 절약과 검소의 덕으로 신소재 개발과 꾸준한 연구, 노력등으로 큰 부를 축적하게 되면 그 돈을 사회를 위하여 보람있게 …

    당진시대
  3. 1995.04.03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행정가냐 정치인이냐 헷갈리는 논쟁

    …을 서울시장에 등용했다고 그 배경을 밝혔다. 이제 온갖 문제들이 산적한 우리 지역을 바라보자. 앞으로 쓰레기 매립장, 군립공원묘지 등 혐오시설 유치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전국토가 묘지화 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서민들은 죽어서 발 뻗고 누울 자리…

    당진시대
  4. 1995.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인봉 합덕 백제가축병원장

    …날려 72세인 아버지를 북망산의 먼 여행길을 떠나게 했던 패륜아이다.! 우리들의 핏줄기 속에는 부모의 혼이 깃들이고 나의 생명속에는 조부모의 얼이 담겨있고 나의 존재 속에는 조상의 넋이 숨을 쉬고 있는 것이다. 아버지의 태산보다 큰 은혜와 어머니의 바…

    당진시대
  5. 1995.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ꡒ87년부터 JP를 측근에서 보좌해ꡓ-도농결연연구소 설립을 추진하는 지종대씨

    자민련의 출범과 함께 우리지역에 30대의 한 젊은 정치지망생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역민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지종대(38세)씨. 그는 3선의 김 전의원과의 조직책 경합설, 결혼식에 JP의 주례 참석여부등으로 짧은 시간동안 적지않은 화제를 몰고 다녔다.…

    당진시대
  6.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복만 합덕 삼양사료 대표

    …行) 즉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 것, 그리고 행동하는 것이 일치되었을 때 우리들은 그 사람을 신뢰하고 존중하고 또 그를 따를 수 있으며 그를 위해 무엇이나 아낌없이 줄 수 있는 사람으로 꼽는 것이다. 특히 몸담고 있는 직장에서, 또는 살고 있는 공동체 …

    당진시대
  7.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호중학교 30년 역사 한눈에

    …보와 함께 상세히 기술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매 시기별 시대적 배경 및 우리고장의 실정과 학부모들의 직업현황까지 기록되어 있어 지역사 연구에도 적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미호중 30년사」간행이 단순히 과거를 회고하는 데 뜻을 두기보다…

    당진시대
  8. 1995.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기자석] 당진의 실개천을 살리자

    - 큰 산, 큰 강도 없이 실개천 뿐인 우리당진은 남부지방의 가뭄이 예사롭지 않은 가운데 기상청에서는 올 가뭄이 장기화될 전망이라고 한다. 옛부터 나라의 정치를 평가하는 데 있어 치산치수정책은 중요한 분야였다. 그런데 근대사회에 와서 우리의 치수정책을…

    당진시대
  9. 1995.03.06 · 인물·동정 · 장덕기

    후진적 정치는 우리들 탓

    …난을 받거나 동정을 받을 수도 있다. 언행은 그 사람의 품위를 나타내며 앞으로 행동을 예측할 수 있는 지표가 된다.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믿을 수 없다"라는 말은 지난날의 언행이 되풀이 불신을 받았기 때문에 더 이상 신임할 수 없다는 말이다. 그…

    당진시대
  10. 1995.02.20 · 인물·동정 · 최종길

    [특별인터뷰] JP신당 참여하는 김현욱 전의원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대구의 경우 박철언씨 위상에 대해 논란이 있다. 우리는 박철언씨 중심의 무소속 연합회보다 민정당을 했던 원의인사들 모임과의 연대에 더 큰 관심을 갖고 있다. ■앞으로의 정치일정을 말해달라. ;2월 21일 오후 2시 엠버서더 호텔…

    당진시대
  11. 1995.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화인터뷰] 환경보호과 이재근 폐기물관리계장

    …실시로 이제 감시감독의 고삐를 늦출 일말의 여지도 없다. “다행스럽게도 우리군에서 종량제에 대한 주민의 협조와 호응도가 높아 우선 주민들께 감사하다”는 이계장은 “아직까지 간혹 재래비닐에 쓰레기를 버리는 주민들이 있어 아쉽다”고 한다. 전체적으로 약 …

    당진시대
  12. 1995.0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핵에너지, 과연 타당한가 ③-⑴

    …2의 불’이라는 중계장면은 그러한 사회적 분위기를 잘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머지않아 전기를 검침하고 관리하는 이들에게 드는 봉급이 전기요금보다 비싸게 먹히는 시대를 향해 발을 내딛고 있다”는 방송앵커의 언급은 앞으로 원전시대가 열리면 전기는 얼마든…

    당진시대
  13. 1995.01.30 · 산업·경제 · 장덕기

    고향발전을 생각하는 설

    …일 전후 15일간 무려 한 달을 명절로 즐기고 있다. 같은 농경민족으로 우리나라 역시 옛부터 음력 정월 초하루 설날은 추석과 더불어 가장 큰 명절로 그 분위기는 대보름까지 이어졌던 것이다. 설날이 오면 조상에 감사드리는 제사를 지내고 웃어른을 찾아 세…

    당진시대
  14. 1995.01.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핵에너지, 과연 타당한가 ①

    …는 이미 더이상의 핵발전을 중단하고 대체 에너지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무엇 때문에 2천6년까지 핵발전소 14기를 더 증산한다는 것인가. 79년 미국의 드리미일 핵발전소 사고와 86년 체르노빌 핵사고의 기억이 역사에 생생한데 핵발전은 광고처…

    당진시대
  15.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기영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 불완전하기에 살아가면서 완전을 추구하게 되는 것이다. 그 징검다리로서 우리들은 종교를 통하여 목적을 달성하는 것을 큰 비중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인간들은 함께하는 생활속에서 서로의 공동선을 위하여 따라야 할 법과 규범이 필요하게 되는 것이…

    당진시대
  16.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포럼 / 95년 동시 지방선거 어떤 자세로 어떤 후보를 뽑아야 할까

    …진실·겸허한 사람이어야 주민의 공복 뽑자 김 희 봉(당진축협 채운지소) 앞으로 다가올 6월 27일의 지방의원과 단체장선거는 지역주민들의 생활정치를 획기적으로 실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군민들의 관심이 크다고 본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인물을 선택해…

    당진시대
  17.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포럼 / 95년 동시 지방선거 어떤 자세로 어떤 후보를 뽑아야 할까

    …진실·겸허한 사람이어야 주민의 공복 뽑자 김 희 봉(당진축협 채운지소) 앞으로 다가올 6월 27일의 지방의원과 단체장선거는 지역주민들의 생활정치를 획기적으로 실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군민들의 관심이 크다고 본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인물을 선택해…

    당진시대
  18. 1995.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ꡐ임직원 하나되기ꡑ에서 ‘전 조합원 하나되기ꡑ로-송악농협 이경훈 조합장

    …해 매우 자랑스러워 했다. ꡒ서로 믿고 뭉치면 못할 일이 없죠. 지난해 우리조합이 내걸었던 슬로건은 ꡐ임직원이 하나가 되자ꡑ는 것이었어요. 사소한 일이라도 이사진과 함께 상의하고 같이 일했죠. 이사, 감사님들이 직접 배추 팔고 쌀 팔러 다닌 농협은 저…

    당진시대
  19.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강면 원치리 출신-서른일곱살의 금산군수 김동완씨

    … 걸고 있는 것도 바로 이같은 이유에서다. 이러한 시점에서 지난 21일 우리고장 출신인 김동완 금산군수를 만나게 된것은 의미있는 일이었다. 서른일곱의 젊은 나이에 군행정 최고 책임자가 된 그는 능력 못지 않게 공직자로서의 윤리의식과 책임의식도 확고했다…

    당진시대
  20. 199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당진의 문화유산에 관한 책을 집필하고 싶습니다ꡓ-일선출판사 장개충 사장

    …직거래를 하고 있고 좋은 작품을 내놓은 출판사로 인정받고 있어요ꡓ 그는 앞으로 일반 창작물보다는 우리민족의 역사성을 일깨워 줄 수 있는 역사서를 발간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리고 당진과 관련된 책도 내놓고 싶어했다. 당진의 유적지나 전설을 찾아내 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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