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 군민의 에너지 최대한 끌어내주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고장의 없어서는 안될 대변지로 거듭나고 있는 당진시대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는 뉴밀레니엄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작업에 만전을 기할 때라 생각되어집니다. 변화의 모습을 예측하고 이 변화를 당진군 12개 읍·…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052건 · '모두 우리' · 최근 기사부터227 / 253쪽
1999.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고장의 없어서는 안될 대변지로 거듭나고 있는 당진시대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는 뉴밀레니엄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작업에 만전을 기할 때라 생각되어집니다. 변화의 모습을 예측하고 이 변화를 당진군 12개 읍·…
1999.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건전한 여론형성과 정론 보도를 통하여 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 왔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새 천년을 준비하기 위해 분주한 발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21세기의 출발은 한 시대를 역사로 마감하는 단순한 시간의 흐름이 아닌 우리 당진…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올바른 주장이라면 주저하는 일이 없었습니다. 그러기에 짧은 연륜이지만 우리 당진 발전을 위하여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왔고 또한 군민의 신뢰를 튼튼하게 쌓아가면서 이제 열렬한 사랑을 받는 신문으로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급변하는 시대에 홍수처럼 …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립니다. 아울러 6년이라는 세월동안 (주)주간 당진시대 신문이 당진군민 모두가 신뢰하고 사랑하는 신문이 될 수 있도록 오직 사명감 하나로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노력해온 임직원 모두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지방화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1999.1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부당한 법적규제와 일관성 없는 행정으로는 21세기를 맞을 수 없다”며 “우리의 권익을 찾기 위해 앞장서 싸워나가자”고 밝혔다. 이어 참석자 모두는 최근 언론문건 사태로 인한 결의와 자성의 차원에서 윤리강령을 채택하고 이를 준수할 것을 다짐했다. 황용석…
1999.11.15 · 인물·동정 · 이명자
… 상으로 대상 1명과 작목, 시책, 지원기관, 단체 등 부문상을 포함해 모두 25명이 수상한다. 영예의 대상 수상자로 뽑힌 김창선씨는 직파재배의 선두주자로 못자리 없는 농사보급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고도기술 벼농사로 단보당 773㎏을 생산, …
1999.1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냈다. 칠순이 넘은 나이에 명예신학박사 학위까지 받아 종교·문학생활 모두 젊은이 못지 않은 왕성함을 보이고 있다. 첫 시집 「둥지를 지키며」 이후 「이 기쁜 날에」, 「흰돌」에 이어 이번에 펴낸 네번째 시집은 여전히 열정과 힘과 사랑을 담고 있다.…
1999.11.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얼마전 장미 재배농가에 마른 하늘 날벼락이 쳤다. 장미꽃 한송이 마다 모두 로열티를 붙이라는 유럽의 화훼품종개량 특허권자의 요구가 그대로 시행되어야 할 상황이 되었기 때문이다. 즉, 이제는 공업제품은 물론 1차 산업인 농·축·어업까지도 기술료를 무는…
1999.11.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사람이 새로운 소망을 가지고 모험을 감행했다. 증권에 투자했던 돈을 모두 인출하여 맨하탄 한 가운데에 바위를 깨고 새로운 건물을 건축하기 시작했다. 3년 동안 많은 실업자들이 동원되었다. 주위에 있는 많은 사람들은 그를 비난했다. 어려운 때에 건물…
1999.1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흰머리를 이시고 주름이 세월을 헤이게 하시는 어르신, 바로 이 분들이 우리들의 아버지요, 어머니이며 우리의 고장과 우리를 키우시기에 저렇게도 늙으셨던 분들이라는 것을 생각하니 콧등이 시큰하면서 존경심이 더욱 떠오른다.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를 드린…
1999.1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서 교복입은 수십명의 어린 주검들이 들것에 실려 나오는 모습에 적어도 우리지역에서는 교복입은 청소년이 마음대로 드나드는 유흥업소는 없으리라 생각하고 싶지만 상황은 그렇게 편치만은 않은 것 같다. 밤 열시가 넘은 시간에 당진읍내 시장오거리 부근, 합덕…
1999.1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분하다. 아무튼 정치인의 입맛에 따라 결정할 일이 아니다. 서둘지 말고 우리 실정에 맞는 제도를 찾아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한 후 개정해야 한다. 세계 각국은 저마다 독특한 선거제도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선진국은 어떤 제도든 전혀 문제없이 민주적인 방…
1999.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위운동보다 계단오르기·줄넘기가 좋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15세 이상 남자의 20.3%, 여자의 11.4%가 비만이다. 비만은 당뇨병, 고혈압, 심혈관질환, 수면 중의 무호흡증후군, 골관절염, 통풍, 담석 및 담관질환, 지방간,…
1999.10.25 · 산업·경제 · 이명자
…문화나 제품은 가장 경쟁력있는 상품으로 다시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하다. 우리지역에도 마치 숨겨져 있는 보물같은 전통이 살아있다. 바로 삼베짜기다. 이른 봄이나 겨울 농한기에 고대면 용두리·슬항리를 찾아가면 삼베짜는 아낙네들의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1999.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외된 이웃 돌보기까지 신평면사무소 근무 이한진 “내게 말 걸어준 이는 모두 나의 은인” 중학교때 교통사고로 6개월간 의식불명 극적으로 다시 산 제2의 인생 “이웃 위해” 신평면사무소에서 일하는 이한진(24세)씨를 만났다. 기능직 10등급의 말단 공무…
1999.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 하나가 결정될 것이라고 했다. 첫째는 무리를 해서라도 인도주의적으로 모두 태우려고 노력한다. 인간의 생명은 누구나 평등하므로 똑같이 기회를 주자는 입장에서는 그럴듯하지만 구명정이 뒤집혀 모두가 죽게 되는 결과를 맞게 된다. 그 다음 방법은 나이가 …
1999.10.11 · 문화·교육 · 이명자
…회에서 당진선수단이 강팀 아산시를 물리치고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우리선수단은 예선전에서부터 강팀인 천안시 등과 맞붙어 손에 땀을 쥐는 열전을 거듭했으며, 결승전에서도 아산시와 박빙의 점수차로 희비가 엇갈리는 순간을 자주 연출했으나 특유의 투지력…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저마다 우산을 하나씩 받쳐든 주민 관객들은 아슬아슬함에 마음을 졸였다. 우리 인생도 저렇게 가벼워야 잘 건널 수 있는 외줄과 같은 것일까? 쏟아지는 비에다 왠지 서글퍼지는 심사. 저 외줄 하나를 타기 위해 소년은 독한 수련을 거쳤을텐데, 줄 위에서 농…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된 줄타기를 보았더라면 이인수 (주)가원조경 대표 상록문화제 총무이사 우리고장의 금세기 마지막 축제가 막을 내렸다. 성년을 넘긴 지난 23년 동안 지역주민들의 정서를 담금질했던 상록문화제가 그동안 많은 변화도 보였고, 숱한 애환까지 담으며 성장해 이…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난 이제 쓸모없소’ 하고 있어야 옳겠어? 노인정책! 사회적인 인식! 모두 그만 달라져야지.” 서 학장님의 말씀은 단호하다. 사회와 가정에서 주인자리를 빼앗기며 어느 순간 사회의 주변으로 물러앉게 되는 노년층. 사람이 일생을 살면서 유아기, 아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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