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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648건
기간
1993—2026

5,648건 · '우리 것은' · 최근 기사부터228 / 283쪽

  1.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재국/운전속도 10㎞ 줄이기 운동을 제안합니다

    …. 이 얼마나 수치스럽고 창피한 일입니까. 살기좋은 고장이라고 자랑하던 우리 당진인데 이제는 교통사고 때문에 보험도 들 수 없는 지역이 되어버린 현실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당진지역이 교통사고가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사실은 사실대로 인정하고…

    당진시대
  2.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 미국의 지방자치 3. 미국인의 생활문화 100년 넘는 전통의 지역신문 우리가 방문한 신문사는 모두 다섯군데다. 주1회 발행하는 제블론 레코드(Zebulon Record)와 캐리뉴스(Cary News), 주2회 발행하는 채플 힐 뉴스(Chapel Hi…

  3. 2001.08.27 · 인물·동정 · 송희정

    [인터뷰]김성훈/교통여건부터 만들어 놓고 규제해야

    …에 대한 주민 반응이 좋다. 이번 대책에 대해 자체 평가를 내린다면… -우리가 투입할 수 있는 모든 물적·인적 자원을 동원했지만 밀려드는 차량들에는 속수무책이었다. 도로여건의 태생적 한계도 뼈저리게 느꼈다. 그나마 얻은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 해서 손놓…

  4. 2001.08.20 · 정책·행정 · 송희정

    [삶이 묻어나는 풍경]당진 신시장에서 야채 행상 22년, 남언우 할머니

    …그 자리를 지켜왔다. “옛날? 예전하고 비교할 수는 없지. 어디 요즘이 우리 땅에서 나는 농산물만 먹는 시대인가. 수입자율화니 뭐니 해서 죄다 물 건너 온 것들만 판치잖아. 인건비, 비료값은 오르고 농산물 제값은 안 쳐주고. 수지타산이 맞아야 신나게 …

  5. 200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 공인 5단의 전국상임심판 자격증 소유자 - 김순단씨(송산면 금암리)

    …라 심판”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매 경기에 임한다고 했다. 김씨에 따르면 우리나라 여성 전국상임심판 수는 대략 20여명 정도. 전국규모의 태권도대회에서 전체 심판들중 4할 이상은 여성이라고 전했다. 김씨는 “심판들의 세계에선 남녀차별이 있을 수 없다”며…

    당진시대
  6. 2001.08.20 · 정책·행정 · 최종길

    보편적 가치를 추구하는 그들

    … 다녀왔다. 연수 참가자들이 지역언론인과 언론학자들로 구성되어 있었지만 우리는 연수내용을 지역언론에 국한하지 않고 지방의회, 행정, 대학 등을 두루 둘러보고 그들과 토론을 벌였다. 미국사회에 있어서 지방자치는 지역언론과 따로 떼놓고 볼 수 없기 때문이…

    당진시대
  7. 200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학생 뒷번호 배정은 무의식적 성차별

    …하면서 남자가 앞 번호를 차지하게 하고 그 뒤로 여자들의 번호를 매기는 것은 불평등하다는 요지의 전화였다.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우선 대전과 충남지역 초·중·고등학교 중 남녀합반제를 실시하고 있는 30개 학교를 무작위로 골라 조사했다. 그 결과 …

    당진시대
  8. 2001.08.20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당진시대 오자찾기 왕 석문면 조이형씨

    …보내주는 독자들 덕택에 더 충실한 신문이 될 수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우리말 사용에 더 조심스러워졌고 표기가 애매한 단어는 반드시 국어사전을 찾아 확인을 거쳤다. 신문에는 관습적이거나 통상적으로 쓰이는 관용어가 의외로 많은데 뜻밖에도 그것들은 우리말…

  9. 2001.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훌륭한 제왕 뒤에는 훌륭한 책사가 있었다 합덕농협 노화용 과장이 추천하는 훌륭한 제왕 뒤에는 훌륭한 책사들이 있었다.

    …에 매달려 있다. 어디에 가든지 가을은 축복의 결실임을 느끼게 해준다. 우리 인간에게도 맑고 높은 생각이 아쉬워지며 어떤 결실을 찾아야 겠다는 욕구가 피어오른다. 그래서 가을은 사색과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나 보다. 이 가을에 정신과 인격의 알찬 성장을…

  10. 2001.08.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농사정보]올바른 농약사용으로 품질좋은 농산물 생산

    □ 농약이 꼭 필요한 이유? 우리가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받을 수 있는 것은 농약을 이용한 병해충, 잡초의 효율적인 방제에 의한 노동력 절감과 새로운 농사기술을 실천해 왔기 때문에 가능함. □ 농약의 잔류 허용기준이란? 먹거리 중에 함유되어 있는 농약의…

    당진시대
  11. 2001.08.06 · 인물·동정 · 유종준

    [인터뷰]정석래 한나라당 지구당 위원장

    … 수 있는가. 소가 웃을 일이다. 또한 지구당 사무실을 같이 사용한다는 것은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있는 일로 선관위에서 법 기준이 없어 판단에 혼란을 겪고 있을 정도다. 총재와 정강정책, 국민의 지지가 다른데 사무실을 함께 사용한다는 것은 군민과 원칙을 …

    당진시대
  12.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흙처럼 질펀하게 도자기 마무리처럼 철저하게 - 도예작가 양광용씨

    …기 탐색에 열중한 나머지 세상과 담을 쌓고 자의식의 세계에 경도되어버린 것은 아니다. 그는 세상과도 자연스럽게 호흡할 수 있는 사회성을 지녔고 필요한 곳에 자신의 것을 내어줄 넉넉함도 지닌 사람이다. 청년으로서 사회에 대한 건강한 참여의식도 지니고 있…

  13.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본지 정봉식 편집위원장이 추천하는나 자신을 찾기 위해’ 돌아온 아버지의 고향 당진의 아궁이

    …더운 날씨에 어울리지 않을지 모르지만 「당진일기」라는 제목 하나만으로도 우리 당진에 사는 사람들은 구미가 당길 것이요, 도대체 이 철학자가 당진 땅, 아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 동네에 와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놀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

  14.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하였다. 아버지가 남기고 간 편지를 소재로 분단의 아픔을 엮어낸 시인데 우리에게도 낯익기만 한 풍의 시다. 소개된 시 중에는 이런 것도 있다. 부러웠어요 꽃리봉 달던 시절 노란 민들레 수놓은 방천우로 춤추며 날으던 종다리 나래가 키가 한 더 자랐을 땐…

  15. 2001.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일기]100점짜리와 70점짜리

    …아이라는 것이다. 이것을 B의 극히 개인적인 영역으로만 돌리기에는 웬지 우리나라 교육풍토가 맘에 걸린다. 시험위주의 주입식 교육이 현실임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서구 선진사회의 교육여건을 동경하고 본받으려는 것이 바로 이런 응용력과 창의력을 길러…

    당진시대
  16. 2001.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애완견 이야기]잠꼬대 버릇 물려받은 ‘바다’

    안 승 환 / 한터우리문화연구소장 우리 집안에는 끊이지 않고 계속 내려오는 별로 곱지 않은 버릇이 둘 있다. 그 하나는 다리를 떠는 버릇이고 나머지는 잠꼬대 버릇이다. 세상에 안계신 내 아버님 잠꼬대를 조심스럽게 소개한다. 그분은 아주 옛날 농구선수셨…

  17. 2001.07.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경제성장율 능가하는 발전소 건설 타당한가”

    … 1% 남짓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기존 발전설비로도 가능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연평균 5∼7%의 경제성장이 예상되기 때문에 발전소 증설이 불가피하다. -답변 : 경제성장은 7%를 예상하면서 발전소는 15% 이상 짓는 것은 과다하다고밖에 생각할…

    당진시대
  18. 2001.07.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투고]조상섭/행담도 유감

    …. 옛말에 송충이가 솔잎을 마다하고 갈잎을 탐하면 뱃속에 이상이 생기는 것은 자명한 이치라 일컬었는데 한국도로공사는 도로사업이나 열심히 할 일이지 국가에 큰 일이나 하는 양 외국자본을 유치해 국제적인 관광지를 개발하겠다고 기치를 높이쳐들고 가진 게 없…

    당진시대
  19. 2001.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은 확실하게 인생은 재미있게 -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정영철씨

    …디서도 웃음을 찾을 수 없는 상황이야말로 끔찍할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가 웃을 수 있다는 것은 고마운 일이다. 만일 거리에서 누군가가 우리를 향해 미소를 보냈다면 그에게 고마워하자. 그는 소중한 선물을 우리에게 하고 있는 것이며 우리는 그 순간 …

  20.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황규호/한끼의 밥보다 더 소중한 것

    황규호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내가 중학교 다닐 때 고모부님이 우리 집에 오시면 약주 한잔 잡수시고 한자 풀이를 재미나게 하여 주시곤 하셨는데 고모부님이 풀어주시던 한자가 생각이 떠올라 글로 옮겨 보고자 하는데 제대로 옮길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 고모…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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