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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0건
기간
1993—2026

460건 · '우리는 작은' · 최근 기사부터23 / 23쪽

  1.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유인홍 우강면 세류리

    …다시 되돌아오지 않으므로 흘러가는 것이지 결코 오는 것이 아닌 것이다. 우리는 돈이나 물건은 아까워 하면서 덧없이 흘러가는 시간은 허송하면서 아까워할 줄 모르고 지내게 된다. 바로 이 순간도 시간은 영원속을 향해 가고 있는 것이다. 미국 영화중에서 서…

    당진시대
  2. 1996.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머루와 다래' 무료위안공연

    …로 구성된 효실천운동본부 회장직을 맡고 있는 머루와 다래의 김정안씨는 “작은 마음이라도 효실천에 앞장서고자 이번 공연을 계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서울, 인천에서 노인들을 위한 많은 행사를 해오면서 고향의 노인들에게도 효도 한번 해야겠다는 마음이 항…

    당진시대
  3. 1996.05.13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범주민대책기구 출범에 부쳐

    …체와 기관, 지역주민 대표조직 등이 총망라될 예정이다. 이 대회를 통해 우리는 94년 9월 5일 본지를 통해 표면화되기 시작한 한보화력발전소 건설계획과 95년 10월 본지의 보도로 드러난 석문국가공단의 확장 및 업종변경계획이 주민들의 요구와 미래를 위…

    당진시대
  4. 1996.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태분 우강농협 주부대학장

    …생장으로 118명의 주부대학생을 대표해서 선서를 하였다. 선서중 좧3, 우리는 주부대학을 통하여 가족사랑, 이웃사랑...좩하는 대목에서 눈물이 쏟아져 더이상 끝을 맺지못하다가 한참후에 선서를 끝낼 수 있었다. 윤태분씨는 자기만의 인생의 길이 있었고 남…

    당진시대
  5.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희만 옹 합덕읍 교동

    …하여라”라고 중세의 르네상스의 천재적 거인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말했다. 우리는 50대 전후하여 “노인의 준비교육”을 해야한다. 이런 교육을 하면 노후에 아름답게 늙고, 지혜롭게 늙으며 보람있게 행복하게 늙을 수 있는가를 가상체험을 하는 것을 말하는 것…

    당진시대
  6. 1995.1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합덕농협의 비전과 이념

    …상에 알려지지 않은 것들도 더 많이 있을 것으로 생각이 든다. 큰것이냐 작은 것이냐를 묻기 이전에 이는 그 직장의 직업윤리가 굳게 세워지지 않아서 일어나는 것들이다. 직업에는 반드시 책임과 본분과 업무가 따르게 되어있다. 이것을 직책, 직분, 직무라고…

    당진시대
  7. 1995.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주간 당진시대 포럼

    …과 영혼끼리의 교감을 미루고 한수 가르침을 얻어 필생의 불후(不朽)의 역작은 남기지 못하더라도 내가 작업하는 글들이 모든 사람의 마음과 같을 수 있고, 함께 느끼며, 모두 하나가 될 수 있는 글줄이라야 나이 값을 치를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

    당진시대
  8.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후루세 기미오씨 설비기술자 일본인

    …많았음을 알 수 있다. 바로 그때의 사회상이었다. 부부의 행복한 만남을 우리는 천생연분 또는 천정배필이라고 한다. 하늘이 미리 정해준 좋은 짝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영어에서는 배우자를 베터하프(better half)라고 한다. 나보다 더 좋은 반쪽이라…

    당진시대
  9.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복만 합덕 삼양사료 대표

    …번, 아니면 한달에 한번이라도 아무의 방해도 받지 않고 홀로있는 시간을 우리는 일부러라도 만들어야 할것이다. 자유롭고도 창조적인 ‘쉼’의 시간을 통해서만 인간이 타성의 늪에서 빠져나와 새로워질 수 있고 자기자신을 재발견하며 이 시간을 통해 자기 마음을…

    당진시대
  10.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전국중중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면서도 온종일 그의 생각만을 하게 되었다. 동그라미의 숫자가 늘어나면서 우리는 더욱 친숙하게 되었고 그가 나를 필요로 하는 것 만큼 나도 그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느새 나는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고 어떠한 역경과 고난에도 결코 무릎 끓을…

    당진시대
  11.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광옥씨의 수기 공개 ꡐ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ꡑ-박광옥(우강면 내경리)

    …면서도 온종일 그의 생각만을 하게 되었다. 동그라미의 숫자가 늘어나면서 우리는 더욱 친숙하게 되었고 그가 나를 필요로 하는 것 만큼 나도 그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느새 나는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고 어떠한 역경과 고난에도 결코 무릎 끓을…

    당진시대
  12.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식 할아버지

    …같아라”하면서 삶의 보람과 행복함과 평화를 만끽하는 날이기도 한것이다. 우리는 옛날 에 쟁반같이 둥근달에는 옥토끼가 살고 있어 방아을 찧고 있다고 믿고 있었다. 토끼는 유순한 동물로 겁도 많고 남에게 해를끼치지도 못하며 땅굴을 파고 사는 동물로 밤에만…

    당진시대
  13.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후경2반 반상회 김명현 회장

    …갈라졌다가 합치고 또 수많은 외국의 침략을 받은 굴욕을 당하기도 했으나 우리는 우리만의 독특한 문화를 창출하여 화려한 문화를 후세에 전하는데 게을리하지 않았다. 우리들의 정신적인 기둥으로 홍익인간의 큰뜻은 단군할아버지의 맥을 통하여 우리들의 핏줄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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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종국 한마음 한몸운동 본부장

    …걸음이 될것으로 믿는다”고 김종국씨는 헌미운동의 취지를 설명한다. 비록 작은 나눔의 사랑이지만 그것을 실천함으로써 사회적 불균형의 깊은 골을 조금씩 조금씩 메워나갈때 사랑이 넘처 흐르는 살기좋은 내고장이 될것으로 생각한다. 물론 세상을 살아가는 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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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희 할아버지

    …으로의 인생을 창출해 가는것을 가장 큰 보람으로 생각하면서 살게 된다. 우리는 과거 일제식민지에서 36년을 억압받고 살았다. 땅을 빼앗기고, 말과 글을 빼앗겼으며 성씨(姓氏)도 창씨라는 허울속에 없애버리려 했다. 심지어 무궁화나무도 뽑아버렸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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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994.07.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재선 연호라이온스 클럽 회장

    …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러한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면서 살겠습니다.” 우리는 재물에 너무 지나치면 절름발이 인생, 또는 비도덕적 사회가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어질다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말하는 것이고, 의롭다는 것은 사람이 걸어야 될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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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조기축구회 회장 가상복

    …나는 생각하는 것이다. 금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은 노르웨이의 2만명의 작은 도시에서 개최한 당당한 올림픽이었다. 작은 소읍이라고 비하만 하지말고 가슴을 넓게 펴고 높은 곳에 올라 멀리 바라볼 수 있는 큰 사람들로 우리 아이들을 키웠으면 하는 바램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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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4.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원신흥리 양재량 할머니

    …지 않는다. 재물도 한곳에 오래 머물면 사람이 큰 화를 입는다는 사실을 우리는 수없이 보아왔다. 지난 시대를 거쳐온 모든 어른들중 슬픔과 좌절, 그리고 비통을 한몸으로 끌어안고 70년동안 계속하여 살고있는 할머니가 우리 이웃에 있어 소개한다. 합덕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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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서금구 대건노인대학장

    …와드릴 방법을 알려주십시요” “저는 일급 장애자입니다. ××할아버지에게 작은 정성을 보내드릴 방법을...” 이런 전화를 하루 평균 2통 꼴로 받았다. 족 100통의 통화를 한셈인데 그때마다 훈훈한 인정과 촉촉한 인간의 내음이 몸과 마음속 깊이 스며드는…

    당진시대
  20.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면 장항리 폐품수집가 이만재씨의 색다른 세상살이

    …었다. 그것도 그냥 치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비니루, 상자, 큰병, 작은병, 농약병등을 세밀히 분리해서 다시 쓸만한 물건들이 있으면 동네 곳곳에 나누어 주었다. 기름집에서 쓸만한 큰 병은 기름집에 갖다주고, 작은병이 필요한 집에는 작은병을 갖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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