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 하루 살아있다는 게 행복한 여자 - 김응숙
… 꿈이 되고, 사랑이 되고, 희망이 되는 그녀. 그래서 살아 있다는 게 행복이라는 그녀. 자신이 한 일은 하나도 없다고 한사코 손사래를 치지만 그녀는 축복을 스스로 지어낼 줄 아는 사람이었다. 그렇게 지어낸 햅쌀밥 같은 축복을 한 숟가락씩 퍼내 마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74건 · '감사 행복'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4 / 24쪽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꿈이 되고, 사랑이 되고, 희망이 되는 그녀. 그래서 살아 있다는 게 행복이라는 그녀. 자신이 한 일은 하나도 없다고 한사코 손사래를 치지만 그녀는 축복을 스스로 지어낼 줄 아는 사람이었다. 그렇게 지어낸 햅쌀밥 같은 축복을 한 숟가락씩 퍼내 마을 …
2002.0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요. 맥 라이언의 얼굴, 미소, 손짓, 말투, 패션. 이 모두가 저를 행복하게 했습니다. 극 중에서 맥은 ‘오만과 편견’을 200번도 넘게 읽었다고 말하며, 엘리자베스의 이야기도 종종합니다. 저는 ‘오만과 편견’을 급하게 구해 오랜만에 세계 명작을 …
2001.11.03 · 지역사회 · 송희정
…다는 황영미(29세)씨는 “8년간 결혼식은 못 올렸지만 1남2녀를 두며 행복하게 살았다”며 “늦깍이 결혼식을 계기로 더 열심히 살아갈 힘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대한적십자사 당진읍봉사회 한화자 회장은 “합동결혼식을 계기로 신랑신부들의 …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가장 작은 공간, 아주 특별한 삶 0.6평짜리 도장집에서 11년째 김중환씨 당진읍 터미널 근처에 오래된 도장집이 하나 있다. 생긴 지는 한 18년 되었다 하고 그 사이에 주인은 한 번 바뀌었다 한다. 이 도장…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지만 개용은 족히 된다면서 재미있다고 하신다. 그리고 우리들에겐 항상 감사하며 살라고 하신다. 사람이 살다보면 즐겁고 기쁜 일도 많지만 여러모로 고통스럽고 괴로운 것이 실제 인생이라며 거기에서 벗어나는 길은 늘 감사하며 만족하는 것 뿐이라고 하신다.…
2000.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진정한 사랑은 결혼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함께 성숙해가며 함께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 헬렌 니어링 지음 / 보리 펴냄 / 6,800원 인간 본연의 삶은 자연으로의 회귀다 / 그런데 자연처럼 …
2000.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필수요건이다. 정신이 건강해야 신체건강은 물론이고 행복도, 성공적인 인생도 보장된다. 아래의 정신건강을 위한 10가지 수칙을 꾸준히 지킨다면 건강한 정신생활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다. 1. 긍정적으로 세상을 본다. ⇒ 동전에 양면…
2000.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이영근 / 당진군 청소년상담실 전임 상담원 ‘내 탓이오’를 말할 수 있는 용기를 더해준 책 "내가 누구인지 말하는 것이 왜 두려운가" " 내 안의 나를 바꾸기 " 양창순 지음 / 현대문학 / 7,500원 연일 더운 한여름 날씨다…
1999.04.05 · 지역사회 · 김태숙
장애인 민원봉사창구 행복을 주는 전화 한통화 356-3846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 자원도우미 즉시 연결 민원대행·병원진료·장보기 등을 도와드립니다 적십자봉사대·당진기동대·아마무선회 등 도우미로 나서 [P씨는 정미면에 사는 1급 장애인. 두다리를 전…
1999.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감사’는 '행복한 삶의 열쇠' 성일용 남산감리교회 담임목사 우리 인간의 아름다움은 감사하는데 있습니다. 가정에서는 자녀들에게 어려서부터 감사함을 올바르게 가르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진정한 감사의 생활화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1998.1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시라는 것을 안 후부터 가끔 추억의 시를 쓰면서 행복한 시간을 갖는 일이 많다”며 “그간 발표했던 시와 칼럼을 모아 책을 발간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그동안 나의 글을 좋아해 준 분들과 읽어주실 여러분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1997.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냈다. 이날 회원들은 노인들을 타워장으로 모시고 가 목욕을 시켜드린 후 행복회관에서 푸짐한 점심과 다과를 베풀었다. 잔치에는 버그네풍물패도 참여해 신나는 사물놀이를 펼쳐 노인들을 즐겁게 해주었다. 이날 행사를 위해 봉사회는 매헌문화제, 합덕 8단체 체…
1996.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서 주민들은 공사를 맡았던 전원건설 안근식씨에게 감사패를 주었으며, 노인회(회장 이학준)에서는 회관건립에 애쓴 이우복 이장에게 공로패를 주었다. 또한 주민들은 대지를 희사한 한산 이씨문중의 깊은 뜻을 길이 전하기 위해 회관앞에 …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느끼는 대상이 되어왔다. 많은 자손들을 키우고 사랑하는 자손에 둘러싸여 행복하게 살아서 좌절감과 무력함과 소외감이 없이 지냈다. 그러므로 백발은 권위의 상징이요, 주름살은 지혜의 표징이었다. 요즈음의 노인들은 산업화 사회와 핵가족제에 밀려 어떤 대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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