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전선아당진중학교 학부모회장, 충남 정책자문위원회 교육특별위원미래를 위한 소통과 교육
… 배워야 한다고 했지 않았냐고 하자, 존스박사는 그때는 네가 내 아들이 아닌 몰랐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교육자인 아버지는 결국 공교육의 중요함과 실무가 아닌 엘리트 교육을 먼저 해야 한다고 결정했으며 내 자식에게 화이트칼라를 주려고 했을 것이다. 가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01건 · '미래 아닌' · 최근 기사부터24 / 51쪽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배워야 한다고 했지 않았냐고 하자, 존스박사는 그때는 네가 내 아들이 아닌 몰랐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교육자인 아버지는 결국 공교육의 중요함과 실무가 아닌 엘리트 교육을 먼저 해야 한다고 결정했으며 내 자식에게 화이트칼라를 주려고 했을 것이다. 가장…
2017.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음을 알고, 포기하지 말고 가슴을 활짝 열어 마음의 눈을 떠서 나만이 아닌 우리 모두를 위해, 함께 찾아냅시다. 그러기 위해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짧습니다. 이제는 행동하기보다 생각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행동했던 것들과 앞으로 행동해야 할 …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 진행해야 한다. 김미향 : 국정이 불안한 상황에서 청소년들이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언론이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 청소년들이 나라와 지역을 사랑하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취재·보도해 달라. 노화용 : 사실 보도 충실만이 아…
2017.03.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라가 이토록 경제 성장을 이룬 것은 땀 흘리며 일하는 근로자들의 노고가 아닌가. 그들의 땀과 노력의 대가로 선진국대열에 오를 수 있는 원동력이 된 것이다. 그러기에 나라에서도 근로자들에게 불이익을 당하지 않게 법적으로 보호를 해주는 노동법이 있는 것이…
201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 어느 때보다 교육의 중요성이 절실한 시대이기도 하다. 교육은 국가의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일이고 세상의 없던 길을 만드는 위대한 여정이다. 2016년 1월 스위스의 다보스 포럼에서 세계는 이미 4차 산업혁명에 접어들었다고 선언했다. 1차 산업혁명…
2017.02.19 · 문화·교육 · 김예나
… 년 전에 지식인들의 경험을 토대로 검증된 학문입니다. 고전은 과거학이 아닌 미래학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책은 인생의 네비게이션 역할을 하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여줍니다. 좋은 책을 읽으면 영혼에 파란불이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부모의 도…
2017.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지 않고 국가의 문화재로 모두 등록이 되어 있다. 이 관장이 생각하는 미래의 도량형이란? 도량형을 연구하면서 ‘도량형은 모든 것의 기준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앞으로는 수학, 과학만이 아닌 모든 것이 융합된 도량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2017.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세대, N포세대라는 신조어를 양산하며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 청년들이 미래에 대한 체계적인 준비를 못한 채 방황하고 있는 것이다. 아파도 너무 아픈 청년들은 아이를 낳기 싫은 것이 아니라 못하고 있다. 청년들의 경제적 문제가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
2017.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국민행동이 결성됐다. 이번 촛불시민혁명의 원인은 90% 서민의 행복이 아닌 10%의 특권층을 위한 새누리당 친 재벌정책 때문이다. 박근혜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돌봐야할 헌법적 책무를 잊고 304명의 생명이 바다 속에서 죽어가도 그 어떤 대책도…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점 추진한다. 김홍장 시장은 “지속가능한 성장정책을 추진해 중·장기적인 미래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시정운영으로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고, 지역 현안과제들을 지혜롭게 풀어나갈 것”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과 소통하면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
2017.01.02 · 문화·교육 · 한수미
2016 당진 미래교육 정책포럼이 열린 가운데 학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비롯해 교육 방식 등을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지난달 26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충남도교육청의 주최로 정책포럼이 열렸다. 이날 주제는 ‘제4차 산업혁명과 당진교육의 미…
2016.12.31 · 문화·교육 · 김예나
…과 창원시청에서 선수로도 활동했다. 교통사고의 기억 하지만 승승장구하며 미래가 기대되던 그에게 시련이 찾아왔다. 창원시청에서 활동하던 당시 교통사고를 당했고, 더 이상 하반신을 쓸 수 없게 됐다. 그의 나이는 불과 22살이었다. 김옥 선수는 “그날 컨…
2016.1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습으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는 공부뿐만이 아닌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을 보이는 인재를 요구하고 있고 학교에서는 그런 학생들의 잠재력을 키우고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기울여야 할 때가 온 것입니다. 자기가 잘하…
2016.1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국민이 선출한 국회의원들이 어떻게 한 표를 행사하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미래와 우리 자손의 미래가 결정됩니다. 그런데 아직도 많은 국회의원들이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국민 전체의 눈치를 보고 있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자신을 선출해준 지역 유권자의 눈…
201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없는 큰 상처를 남기고 말았다. 대선에서 그를 선택한 국민들은 후보자가 아닌 그의 부모를 보았고, 허상을 보았다. 지금 국민들은 실질적 대통령은 박근혜가 아닌 최순실이었다는 것에 대해 자괴감을 느끼고 있다. 그가 집권한 지난 4년 동안 우리 기억에 남…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능력자로 ‘은행장, 경제학자’라고 하면 떠오르는 차갑고 딱딱한 이미지가 아닌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RB)이사회 의장이다. 포브스가 표현하기를 “현란한 수완을 가지고 있거나 남다른 혁신가는 아니다. 그러나 논리와 명료함으로 자신의 영향력을 입증…
2016.12.02 · 산업·경제 · 최종길
…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가? 언론이 보고 싶은 것만을 보고 보도하는 것은 아닌가? 그렇다면 위와 같은 보도로 인해 국가가 감당해야 될 시행착오와 국민들이 받게 될 피해는 누가 보상할 것인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트럼프 당선, 두 가지 문제에 대한 화…
2016.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 수력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를 소개하고 단순한 이론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체험과 게임을 통해 직접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보며 신재생에너지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컨벤션센터에서는 공공기관, 기업, 학교 등의 국제회의와 포럼…
2016.10.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다. 그런데 우리나라처럼 외국의존도가 높은 나라에서 제조업이 붕괴되면 미래가 상당히 어둡다는 결론이다. 제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살고, 지역경제가 산다는 것인데, 지역 기업들이 30%이상 다운이 되었다면 지역경제도 30%정도 침체됐다고 보아야 한다. …
2016.10.02 · 정책·행정 · 이영민
…만물류협회장: 항만 발전의 동력은 물동량이다. 배후단지 조성은 당진항의 미래동력을 만들어 나가는 것으로, 물류단지를 어떻게 개발하고, 물동량을 어떻게 창출해, 처리는 어떻게 할 것인지가 관건으로 여기에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 배후단지 후보지는 당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