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삶의 향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71건
기간
1993—2026

871건 · '삶의 향상' · 최근 기사부터24 / 44쪽

  1. 2016.08.28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의원을 만나다 안효권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동반성장위원회 운영해 비정규직 보호”

    …면에서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면, 이제는 문화, 의료, 복지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 시민에게 한마디 해 달라. 화력발전소 문제를 비롯한 현안 문제에 지쳐있는 시민에게 미안한 마음이 크다. 당진시의 발전을 위해 조금만 …

  2. 2016.07.15 · 지역사회 · 한수미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한마당

    …관장은 “무더운 여름철 제대로 식사하지 못하고 소외받는 저소득층 가정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당진지역 어려운 이웃들의 사회안전망 역할을 함으로써 지역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3. 2016.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우철 원장의 두:드림 정신건강클리닉이우철 원장의 두:드림 정신건강클리닉

    한국인의 삶의 만족도가 세계 최하위권으로 나타난 것에 이어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경기불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흙수저·금수저’, ‘헬조선’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는 것은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네 삶의 팍팍한 현실을 얘기합니다. 이러한 현실에서는 신체…

    당진시대
  4. 2016.06.24 · 정책·행정 · 김예나

    이용호 도의원 의정대상 수상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제3회 우수의정 대상 시상식에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당진 제1선거구(당진1·2·3·고대·석문·송산·대호지·정미)에 새누리당 …

    당진시대
  5. 2016.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새마을 발전 방안 논의

    …지자체의 협조와 지원이 더욱 필요하다. 더불어 추진하는 사업들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익적인 복지와 연계해 추진됐으면 한다. 이경자 시부녀회장 시내권과 읍·면·동 도로에 전단지가 뿌려지고 있는데 도시환경적으로 문제가 크다. 단속이 필요하다. 지난해…

  6. 2016.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2기 실버바리스타 양성교육 실시

    …행된다. 임미숙 관장은 “지속적인 생산적 일자리 개발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실질적 소득 보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7. 2016.05.05 · 정책·행정 · 한수미

    복지 정책 연수 ④ 2016년 정부 복지 예산 분석공적역할 제한하고 복지는 시장으로

    복지는 삶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기본적인 생존권을 보장하는 것부터 삶의 질 향상까지 복지의 범주다. 또한 점차 복지 영역의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그만큼 필요로 하는 것이 ‘예산’이다. 이찬진 변호사(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실행위원)는 “올해 정부…

    당진시대
  8. 2016.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의 문화숲길을 찾아서1 역사의 숨결이 스며든 숲길을 걷다

    여가 시간이 확대되고,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지치고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에서 휴식을 취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수년 전 시작된 걷기 열풍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머릿속과 마음을 비우고 걷는 데에만 집중하는 것…

  9.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선거보도자문위원회] 총선 후보자 공약·정책 평가

    …책과 관련해서는 김 후보가 제19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며 당진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얼마나 실현해 왔는지 묻고 싶다. 당진 여성들이 원하는 의료·교육 인프라, 양질의 일자리 창출, 환경 문제 등은 계속해서 문제점으로 지적돼 왔지만 개선…

    당진시대
  10. 2016.04.08 · 정책·행정 · 김예나

    선거보도자문위원 릴레이 인터뷰“진정성 있는 후보에게 한 표를”

    …고 등록금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또한 우리 삶의 존속 자체를 위협하는 핵 발전소에 반대하며, 한반도 평화협정 재개와 국정교과서 폐지에 동의하는 국회의원을 원합니다. 무엇보다도 유권자의 목소리에 함께 공감하고, 실천을 약속하…

    당진시대
  11.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의원 후보자 지상토론

    …산물 시장 개방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는 우리 농업·농촌의 소득 향상을 위해 일하겠다. 또한 어린이·노인·장애인·빈곤층 등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 향상에 역점을 두고 일할 것이다. 당진시 예산 중 축소해야 할 부분과 확대해야 할 부분이 있다…

    당진시대
  12.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편명희 당진시의회 부의장원도심 활력 살리는 도시재생

    …법을 제정해 국민이 행복한 경쟁력 있는 도시 재창조 및 쇠퇴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의 경쟁력 강화 그리고 도시의 정체성 회복을 도시재생 정책의 비전과 목표로 제시했다. 신도시 신시가지의 건설로 도시가 확장되면서 기존 시가지의 쇠퇴 및 도심 공…

    당진시대
  13. 2016.03.11 · 지역사회 · 한수미

    >> 작은소식

    …회서비스센터와 당진시간호사회는 지역사회 내 사각지대 노인 및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으며 이를 위해 앞으로 사각지대에 있는 5명의 노인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5개월간 지원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보건업 및 식품제조업에 …

    당진시대
  14. 2016.03.0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석붕 새누리당 예비후보 기자회견“국회 세종시 이전 추진하겠다”

    … 이날 김석붕 예비후보는 당진발전을 위한 ‘6대 추진과제’ 중 ‘교육과 삶의 질 향상 정책’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산·학 협력을 위한 폴리텍 대학 캠퍼스 유치 △획일적인 농·어촌 학교통폐합 저지 △외국어 교육 특성화 프로그램을 개발 △인구 증가…

  15. 2016.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김명진 전 합덕읍 주민자치 위원장심화되는 지역발전 불균형

    … 허우적거리는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등 지역 주민이 고루 누려야 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해법 마련에 이젠 당진시가 보다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야 한다. 부과되는 갖가지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하고 구성원의 의무를 다하는 지역주민…

    당진시대
  16. 2016.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새해를 열며

    … 하겠습니다. 올 한해에도 우리 시의원 모두는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당진의 자치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을 성실하게 수행할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희망과 용기를 가지시고 맡은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우리 시의회…

    당진시대
  17. 2015.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어민사랑 송년음악회 개최

    …준 어민 조합원을 비롯한 지역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조합원의 권익 및 삶의 질 향상과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앞으로도 끊임 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8. 2015.11.27 · 정책·행정 · 임아연

    내년 예산안 7056억 원 편성

    …를 통해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신성장동력 육성,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삶의 질 향상, 살기 좋은 정주여건 조성 등에 역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당진시는 신성장동력 육성을 위해 △농업경쟁력 강화에 385억 원 △수산 및 연안관리에 46억 …

    당진시대
  19.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평생교육으로 행복을 드려요”지방자치의 성공의 지름길, 지역평생학습 6 서울관악구평생학습관

    …교육사 “참여자 위주의 평생교육 기획” “평생학습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여가 선용을 넘어 일자리 창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평생교육에서 만난 참여자들이 모여 봉사도 하고 친교의 시간을 갖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참여자들이 연을 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