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1 · 문화·교육 · 강대원
“송산면민 하나되던 날”
▲ 송산면민 체육대회에서 주민들이 투호놀이를 하고 있다. 【송산】 올해로 24회째를 맞이한 송산면민체육대회가 지난달 23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송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전날 비가 와서 운동장이 질퍽거렸지만 체육대회에 참가한 송산면민들은 오전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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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4건 · '젊은 주민들' · 최근 기사부터24 / 39쪽
2008.09.01 · 문화·교육 · 강대원
▲ 송산면민 체육대회에서 주민들이 투호놀이를 하고 있다. 【송산】 올해로 24회째를 맞이한 송산면민체육대회가 지난달 23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송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전날 비가 와서 운동장이 질퍽거렸지만 체육대회에 참가한 송산면민들은 오전부…

2008.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난지분교 등 4개 초등학교 폐교방침 당진군내 소규모 학교의 통폐합이 주민들의 강력한 반발에 부딪히고 있다. 당진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의 소규모 학교 통폐합 방침에 따라 오는 2천년까지 군내 4개 분교가 폐교조치되고 5개학교가 분교장으로 격하된다. …
2008.07.07 · 지역사회 · 김태숙
…가 당진읍 시곡리 야산으로 끌려가 총살당했다. 시신은 당시 가족과 동네 주민들에 의해 수습되었다. 어르신은 지지난해에도 정부조사를 거쳐 선친이 해방전인 1941년부터 2년간 일본에 강제징용됐던 사실에 대해 확인통지를 받았다. 일제 식민시대에는 일본의 …
2008.05.2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다”고 말했다. 어려서부터 운곡리에서 살아온 전 씨는 삼형제바위가 당시 주민들에게 영험한 곳이었다고 말하며 삼형제바위에 얽힌 전설에 대해 얘기했다. 임진왜란으로 부모 잃은 삼형제 바위 되어 전설은 조선시대 임진왜란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운곡리 봉호…
2008.05.17 · 지역사회 · 최운연
…반대’ 촛불집회가 열리던 지난 8일 당진버스터미널 광장에는 5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외쳤다. 이날 현장에는 한우사랑회(회장 신인자) 회원 16명도 참석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소리 높여 외쳤다. 한우사랑회는 20…
2008.05.05 · 지역사회 · 최운연
…(63)·신양균씨 등은 슬하에 오남매 이상씩을 두고 있었다. 이날 마을 주민들이 홍도로 나들이를 갔지만 농사일 때문이거나 몸이 불편해 나들이에 참석하지 못했다는 이들은 노인정에 모여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김동군씨에 따르면 마을 주민들 대부분이 자식들…
2008.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장 양기림)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주민 50여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주민들은 헌혈 후 헌혈카드도 적십자에 기증했다. 행사를 진행한 십이지신 봉사회는 젊은 회원 위주로 이뤄진 띠별 모임이며 차량 등을 지원한 기동봉사회는 남자 직장인 회원으로 이뤄진 …
2008.04.14 · 산업·경제 · 최운연
…다. 바로 선녀바위다. 선녀바위가 있는 이곳을 선녀골이라고 부른다. 마을주민들은 3년전까지만 해도 칠월칠석날 선녀바위에서 마을주민들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제는 지냈다. 하지만 이제는 제를 지내지 않는다. 시대적 흐름뿐만 아니라 마을주민 대부분이 기…
2008.03.31 · 문화·교육 · 우현선
… 바람을 전했다. “당진천을 정비해 문화공간으로 만들면 어떨까 싶어요. 젊은이들과 지역문화인들이 함께 문화를 공유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더불어 정기원 씨는 그런 공간의 필요성을 제시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일에 당진시대가 앞장서 달라는 …
2008.03.31 · 정책·행정 · 김태숙
…할 듯하다. 1980년대부터 서해안개발의 소용돌이 속에 휘말려온 당진의 주민들은, 한동안 지녔던 개발에 대한 환상 대신 이제 주민을 보호하지 않는 개발이 결국 자신의 삶을 황폐하게 할 뿐이라는 자각을 얻었다. 특히 젊은 세대일수록, 여성일수록, 아직 …
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체조건 등을 불문하고 모두가 공정하게 정해진 거리를 뛰는 운동”이라며 “젊은 사람들과 동등하게 겨뤄 일궈낸 성과기 때문에 긍지와 자신감이 한층 더 크다”고 말했다. 대회장에 응원온 김 회장의 작은딸 영글씨도 “아빠가 자랑스럽고 멋지다”며 미소 짓는다.…
2008.03.10 · 정책·행정 · 김기연
…어들며 선거 분위기도 무르익고 있다. 지역의 미래를 짊어질 20~30대 젊은층은 선거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좋은 공약이 후보 선택의 기준 당진 조향빌딩 4층 한솔교육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애경(29)씨. 모든 선거…
2008.02.25 · 문화·교육 · 김기연
…다. 이날 행사를 주관했던 JCI-Korea합덕의 김유창 회장은 “합덕 주민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충실히 준비했다”며 “합덕을 이끌어가는 힘은 젊은이들에게서 나온다는 생각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08.02.25 · 정책·행정 · 최운연
…인 이유를 밝힐 수 있는가? 공심위에서는 당진지역 발전을 위해서 나처럼 젊은 신인보다는 경륜이 있고 경험이 많은 이를 원하고 있는 것 같았다. 나머지 후보 중 누가 공천될 것으로 생각하는가? 그리고 누구를 지지하는가? 이자리에서 말할 수는 없다. 나머…
2008.01.21 · 문화·교육 · 전수진
…철(28)씨는 어렸을 적부터 총을 가깝고 친숙하게 여겼는데 현재 업계에 젊은 사람이 없어 무척 아쉽다고 말했다. “젊은 층이 없는 특색있는 직업을 찾다보니 아버지(송현석씨)의 직업이 보이더라고요. 현재는 인터넷을 통해 젊은 수렵인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2008.01.21 · 산업·경제 · 김기연
… 수 있으며 빨래는커녕 집밖에 나오기도 겁이 날 정도다. 고대1리 포구 주민들 중 현대제철과 가장 ‘가깝게’ 지내고 있는 김순자(67)씨를 송악면 고대1리 이길원 이장과 함께 찾아갔다. 젊은 시절 사고를 당해 몸이 불편한 아들 김임환(41)씨와 같이 …
2008.01.14 · 정책·행정 · 최운연
… 있다”며 “상대방에 지지 않으려는 오기나 승패에 집착하지 않고 오로지 주민들을 위해 좋은 정치를 하겠다는 신념으로 출마했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출마한 이유는 무엇인가? 당진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 역동적인 젊은 사람이 …
2008.01.07 · 산업·경제 · 최운연
…리, 중흥리, 월곡리, 고대리, 복운1·2리 등이 포함됐다. 이들 마을 주민들은 연말을 앞두고 새해가 그리 반갑지만은 않았다. 경제자유구역이 추진된다면 평생 살아왔던 터전을 떠나야 하기 때문이다. 조상대대로 살아왔고 자식들이 커왔으며 손주들이 뛰어놀던…
2007.12.31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우쳐 진단기사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 예를 들면 경제자유구역이 주민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기업에만 이익이 되는 것은 아닌지, 송산산업단지 개발에 있어서 산업단지 내의 주거단지가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주민들의 삶의 질과 교육·환경에 문…
2007.12.17 · 문화·교육 · 김기연
…, 남진, 주현미 등 중년층을 위한 가수와 소녀시대, 윤하, 백지영 등 젊은층을 위한 가수 등 대중가수 13팀을 초청해 다양한 계층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현대제철은 행사가 저녁시간임을 감안해 국수와 어묵 등 먹거리를 준비해 주민들로부터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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