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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적 행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66건
기간
1993—2026

2,166건 · '지적 행정' · 최근 기사부터25 / 109쪽

  1. 2021.10.15 · 정책·행정 · 임아연

    국민상생지원금 모든 시민에게 지급할까

    …)를 활용해 국민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김홍장 당진시장은 행정의 일관성과 신뢰성에 대한 불신을 야기할 수 있다며 정부의 선별적 지급 결정을 따르고, 상위 12%에 지원급을 지급하지 않는 대신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특례보증활성화를 추진하겠…

    당진시대
  2. 2021.10.15 · 정책·행정 · 한수미

    밤 10시 이후 공원에서 술 마시다간 벌금행

    …터 새벽 5시까지 공원에서 음주하면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키로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적용 지역은 당진지역 내에 위치한 도시공원 전 구역이며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공원에서 음주를 하는 모든 시민이 행정명령 처분 대상이 된다. 방…

  3. 2021.10.13 · 정책·행정 · 한수미

    상생지원금 전 시민 지급, 김홍장 시장 “좋은 방안으로 풀어가겠다”

    …)를 활용해 국민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김홍장 당진시장은 행정의 일관성과 신뢰성을 야기할 수 있다며 정부의 선별적 지급 결정을 따르고, 상위 12%에 지원급을 지급하지 않는 대신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특례보증금 활성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4. 2021.10.02 · 문화·교육 · 한수미

    “보행 신호 짧아 횡단보도에서 달리는 아이들”

    …학년 아이들이 4차선의 넓은 도로를 건너기에 보행 신호가 짧다는 문제가 지적됐다. 홍명희 계성초 녹색어머니 회장은 “원도심에서 판다팜 쪽으로 향하는 도로는 2차선이지만 계성초 앞은 4차선인 데다 첫 신호체계가 있고 비보호 우회전하는 차량이 많아 항상 …

  5. 2021.09.18 · 산업·경제 · 임아연

    “일제 전범기업 다이킨공업 유치 철회하라!”

    …대해 당진시는 투자유치 협약 당시 계약상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시민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문제를 행정당국이 공개하지 않고 비밀리에 집행하겠다는 뜻과 다름 없다”면서 “고순도 불화수소를 반도체용 에칭가스라고 순화해 부르면서…

  6. 2021.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원(전반기 의장) 희귀질환자 관리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며

    …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례도 있었다. 이에 필자는 지난 6월에 있었던 행정사무감사에도 시가 희귀질환자 실태 파악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고, 시민들에게 관련 정책 및 지원을 홍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었다. 적어도 본인이 지원대상자임을 알지 못해 지원을 받…

  7. 2021.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전공 맞는 부서·기업에 대학생 배치해야”

    김명회 당진시의원이 당진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운영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당진시는 방학 중 대학생이 사회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행정업무 지원과 민원안내 등의 분야에 아르바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당진시는 2년간 155명의 대학생을 채용해 1억9176…

  8. 2021.09.10 · 정책·행정 · 박경미

    지난해 했던 조사 또…연구용역 부실 논란

    …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고, 실적도 없는 신생 용역사를 선정했다는 지적이다. 또한 이미 타 기관을 통해 지난해 사회적경제 조직 현황 및 인식조사 등을 실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용역을 통해 또다시 조사해 예산낭비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사회적…

  9. 2021.09.04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시·환경연합 “민간감시센터에서 운영해야” 범시민대책위 “시민·전문가 참여 기구 필요”

    …있는 등 지역 환경 현안을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지나치게 독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당진참여연대 인치현 전 회장과 차준국 사무국장 역시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구조의 센터가 운영돼야 한다”며 “산폐장의 범위가 전국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대규모인 만…

    당진시대
  10. 2021.08.30 · 정책·행정 · 박경미

    지난해 사망자 수 1183명…사망원인 1위는 ‘암’

    …투약만 하는 실정이라 신뢰받는 진료가 불가능해 주민 이용이 저조하다“고 지적했다. 당진시 보건의료체계 개편 방안 의료기관에 대한 접근이 어려운 지역주민에게 1차 진료 제공을 목적으로 설치된 보건진료소는 최근 지역주민의 1차돌봄기관으로 발전해 노인정 방…

    당진시대
  11. 2021.08.29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도시는 우리가 지향해야 할 가치”

    … 문화도시 당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전문가와 행정, 시민이 모여 어떻게 문화도시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문화자원 활용 국책사업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주관하는 법정 문화도시 지정 공모사업은 …

  12. 2021.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밤샘 술판에 골머리 앓는 공원

    … 자리를 떠난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를 지적하는 주민들과 실랑이까지 일어나면서 관리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26일 오전 6시 30분경, 읍내동 계림공원 내에 있는 정자에서 20대 초반으로 추…

  13. 2021.08.27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들이 일할 수 있도록 기회 줬으면”

    …하기 위해서는 관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김명선 도의장은 “행정은 사업을 민간에 맡겨도 될지 불신하기 때문에 민과 관이 격차가 벌어지게 된다”며 “그래도 여성들이 포기하지 않고 능력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혼자서 해결하지 못하…

  14. 2021.08.21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복지재단·당진문화재단 경영평가 현실과 동떨어진 평가지표…‘열일’ 해도 낮은 점수

    당진시 출연기관 경영평가가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제기됐다. 평가점수 배점이 비합리적일 뿐만 아니라, 효율로만 판단할 수 없는 복지·문화 분야를 행정적 평가 기준에 따라 채점하다 보니 현실과 괴리가 있다는 것이다. 당진시…

  15. 2021.08.21 · 정책·행정 · 김예나

    연가보상비 지급받은 뒤 연가 사용 감사 적발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더불어 추석명절 직원 격려품 구입이 부적정했다는 지적도 있었다. 당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19년 9월 추석명절 직원 격려품으로 선물세트 30개(43만1000원)를 구입, 지급했다. 그러나 2019년 기관운영업무추진비에 대…

  16. 2021.08.02 · 정책·행정 · 김예나

    산자부 전기위원회, 사업 허가 심의 보류

    …에 제출한 서류가 부정확한 자료임에도 당진시에서 검토하지 않은 점 등을 지적했다. 이에 대해 대호지솔라파크(주)는 “주민투표를 진행한 세대수는 마을 반장들을 통해 실제 거주하는 세대 명단을 받아 투표를 진행한 것”이라며 근거 없는 자료가 아니라고 반박…

    당진시대
  17. 2021.07.30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청년타운 청년창업 입주공간 ‘텅텅’

    …“공간이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주어져야 하는 기회를 박탈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당진시는 최근 입주평가를 진행하면서 사무실 사용 여부 등에 대해서도 평가했다고 밝혔다. 당진시 평생학습과 청년정책팀 담당자는 “몇 개 업체가 공간을 사용을 하…

    당진시대
  18. 2021.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표류하는 관광정보센터…활용방안 못 찾아

    …한 채 표류하고 있다. 당진시의 활용 계획과 구체적인 방향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석문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당진시관광정보센터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사용했던 석문산업공단 홍보관이다. LH가 소유권을 당진시에 이전하면서 지난 2017년 리모델링을 …

    당진시대
  19. 2021.07.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의회, 시민단체에 강경대응 ‘후폭풍’

    행정사무감사 현장방청 제한 규탄집회 ‘집시법 위반’ 현장방청 불허에 항의한 시민단체에 강경대응 주문 김희봉 농민회장 “시민단체 출신 의원도 포함…실망감 느껴” 조상연 의원 “의원들 의견 모은 것…악의적 편집·왜곡된 주장”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모니터…

    당진시대
  20. 2021.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정사무감사 현장방청 불허 사과하라"

    당진참여연대 당진시의회 규탄 성명 발표 당진참여연대(회장 이한복)가 행정사무감사 현장방청을 불허했던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를 규탄하며 시민들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당진참여연대는 지난 8일 성명을 내고 “코로나19를 이유로 행정사무감사 현장방청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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