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8
… 꼴은 법위에 사람이 올라타고 나라를 다스린 탓도 그 무 게가 많이 실려있는 듯 하다. TK(대구ㆍ경북)가 무너져내리고 PK(부산ㆍ경남)의 인치(人治)들이 주위를 쌓고 있더니 “돈을 받아먹지 않았다” “저놈이 먹었을 것이다”하며 정국을 시끄럽게 하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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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건 · '책임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5 / 25쪽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꼴은 법위에 사람이 올라타고 나라를 다스린 탓도 그 무 게가 많이 실려있는 듯 하다. TK(대구ㆍ경북)가 무너져내리고 PK(부산ㆍ경남)의 인치(人治)들이 주위를 쌓고 있더니 “돈을 받아먹지 않았다” “저놈이 먹었을 것이다”하며 정국을 시끄럽게 하고 …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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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01.27 · 지역사회 · 이명자
…나 강한지 알 수 있었다고 한다. 이위원장은 이번 활동에 남다른 열의와 책임감을 갖고 있다. 2년전만 해도 그 자신 8천여 송산면민을 위해 일했던 면행정의 최고 책임자였기 때문이다. 비록 지금은 정년퇴임한 몸이지만 여력이 닿는 데까지 면민을 위해 봉사…
1996.05.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구를 지키는 환경파수꾼" 개성있는 산하단체로 구성 현재는 특우회로 넘어가 있는 학유구락부, 우신회, 구월회 이 3개단체가 모여 ‘봉사하는 청년상을 구현하고 우리고장 발전에 젊은이들의 힘을 보여주자’는 의지아래 당진군 청년연합회(회장 구자후)가 …
1996.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고 내일 또 만나자” 매일 아침과 저녁 대건어린이집 원아들의 등하교를 책임지고 있는 안홍식(56세)씨. 조금한 체구에 세상을 달관한듯한 그의 인상처럼 안홍식씨는 어릴적부터 인생의 달고 쓴맛을 모두 봐왔다고 스스로 말한다. 그만큼 그의 인생은 굴곡이 …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즈음의 노인들은 산업화 사회와 핵가족제에 밀려 어떤 대접을 받고 살고 있는가를 각자의 부모님과 조부모님을 생각해 보면 쉽게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어느 외국잡지에 나온 콩트를 소개한다. 이미 세상의 모든 것이 희미하게 밖에는 들리지 않고 보이지…
1995.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니다ꡓ 한국통신노동조합 당진지부 윤은주(38세) 지부장은 한국통신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대화요구를 묵살한 사측과 정부에 있다며 강도 높은 톤으로 말문을 열었다. 한국통신노동조합 충남지방본부 조사통계국장과 당진지부장을 맡고 있는 윤씨는 연일 계속되는 철…
1995.0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당진군에서도 적지 않은 정치인들이 종전의 지역주의 흐름위에서 흔들리고 있는 상황에서, 내용면에서도 최근 김종필씨의 동향 뿐만 아니라 5.16이후의 정치역정을 밝히면서 정계에서 조용히 은퇴할 것을 충고하고 있어 충격적인 파문을 던지고 있다. 이들은 또…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희곡집에서 이렇게 말했다. 각자 사람마다 역할이 다른 것이며 또 따로 있는 것이다.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으려면 뛰어난 자질과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자질과 능력이 부족한 사람은 중요한 역할을 맡아도 감당하거나 수행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래서 중…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효’사상 최고의 가치로, 풍류 아는 정감있는 마을 거산 삼거리에서 국도를 따라 합덕쪽으로 가다 보면 당산리가 보인다. 이곳에서 왼편으로 꺾어져 포장도로를 따라 2km정도 들어가면 아담한 마을이 하나 있다. 바로 우강면 원치리이다. 삽교천으로 이어…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물론 바람직한 일이나 조합원들은 좀더 유능하고 헌신적으로 봉사할 수 있는 후보를 선출할 수 있다는데 큰 의의를 두고 있다. 옛날에 소년이 강을 건너가려고 물가에 왔는데 눈이 번쩍 빛났다. 그것은 물속에 노란 금덩이가 있는 것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대건신협 박영일 전무 이웃의 추위, 배고픔은 공동의 책임 공익을 위해서라면 남의 성장도 도와주어야 뉴욕시장을 세번씩이나 역임(1933~1945)한 피오렐로라, 과르디아가 즉결심판법정의 판사로 일하고 있던 어느날, 무척 추운 겨울날이었는데 한 노인이…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껏 열심히 살려고 노력할 뿐이지요” 당진읍내 기독서점 뒷골목에 자리하고 있는 ‘명성이용원’ 주인 이재원(38세)씨의 말이다. 그러나 그만큼 자랑할 만 한것이 또 있을까? 오랫동안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을 대하는 직업에 종사한 사람답게 입담좋고 서글서글한…
199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과 인성을 갖춘 삶이 있다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보통사람들이 재물이 있는 곳에 마음이 머물고 귀중한 것을 움켜쥐고 있는 손이 쉽사리 펴지지 않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런데 그중 많은 졸부들은 몰지각하게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
1993.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사회로 가는 길 2-3 변화한 시대의 보건소 현황 지역보건의 책임주체로서 제 역할 찾아야 우리나라의 의료는 급격한 변화를 경험하였고 또 변화하고 있다. 전국민 의료보험이 실시되고 의료시설과 인력은 지속적으로 확충되었다. 늘어나는 의료비에 대한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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