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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주민들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85건
기간
1993—2026

685건 · '마을 주민들과' · 최근 기사부터26 / 35쪽

  1. 2008.06.09 · 산업·경제 · 최운연

    초락도 약쑥마을 공장입주로 ‘시끌’

    약쑥재배지로 유명한 석문면 초락도리 마을 한가운데 절연전선 생산업체가 입주공사를 벌이고 있어 인근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초락도리에서 생산되는 약쑥은 우리나라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고 있어 군으로부터 약쑥 생산 향토육상사업으로 지원도 받고 있는…

  2. 2008.06.09 · 산업·경제 · 최운연

    초락도 약쑥마을 공장입주로 ‘시끌’

    약쑥재배지로 유명한 석문면 초락도리 마을 한가운데 절연전선 생산업체가 입주공사를 벌이고 있어 인근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초락도리에서 생산되는 약쑥은 우리나라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고 있어 군으로부터 약쑥 생산 향토육상사업으로 지원도 받고 있는…

  3. 2008.05.2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⑥ ‘삼형제바위’] 합덕읍 운곡리 - 삼형제가 잃어버린 어머니를 기다리던 곳

    편집자 주 오래 전부터 각 마을마다 구전으로 내려오는 전설들이 있다. 우물에 얽힌 이야기, 오래된 나무나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개발의 와중…

  4. 2008.05.26 · 산업·경제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 ⑦ 면천면 성상2리 골정지와 건곤일초정] - 연암 박지원이 거닐었던 연못과 초정

    …단으로 생각해 벽돌과 기계사용을 강조해 온 박지원은 면천군수로 지내면서 마을의 곳곳을 정비해 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박지원의 아들 박종채가 아버지를 모시고 다니며 보고 겪은 내용을 수록한 과정록에서도 박지원의 면천군수 시절을 엿볼 수 있다. ‘면천…

  5. 2008.05.26 · 지역사회 · 최운연

    무수리 주민들 “우리도 피해자” 주장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파인스톤 골프장이 사업추진 초기 무수리 지역주민들과 지하수를 개발하지 않겠다는 공증까지 했으나 이마저도 어기고 지하수를 개발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무수리 주민들은 “파인스톤 골프장이 추진될 초창기에 마을주민들과 지하수를 개…

  6. 2008.05.26 · 정책·행정 · 최운연

    송산골프장 지하수문제 ‘일파만파’

    …적으로 관로를 매설해왔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무수리의 한 주민은 “마을내 기존 대형관정을 골프장측이 사용하는 것을 놓고 마을 주민들간 논의가 벌어지고 있는 와중에 골프장측이 주민들과 협의 없이 관로를 매설해 왔다”며 “해당 토지주들이 크게 반발해…

    당진시대
  7. 2008.05.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투고] 이재상 - 파인스톤골프장의 위법적인 지하수 사용이 가져온 삼월리의 재앙

    …는 일상이 되어 버렸다. 즐거운 노래 소리와 차임벨이 울리면 이장님과 새마을지도자님의 정겨운 목소리로 온 동네에 새로운 소식이 전해졌었다. 소식을 듣는 삼월리 주민은 동네 공동체의 일원으로 슬픔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던 이웃사촌이었다. 그러나 이제 정겹…

    당진시대
  8. 2008.05.17 · 지역사회 · 최운연

    무수리 일부 주민, 지하수 사용에 협약

    …’고 명시되어 있다. 이 문건이 공개되자 삼월리 등 식수난을 겪고 있는 마을 주민들은 ‘지하수라는 공공재를 행정구역상 자신들의 지역에 있다고 일부 주민이 대형 지하수 관정을 허락했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특히 협약서는 지난해 7월 3일 체결된 …

  9. 2008.05.17 · 지역사회 · 최운연

    송산 지하수고갈 주민 강력대응 방침

    … 있다는 본지의 보도(5월12일자 710호 1면, 2면 참조)이후 해당 마을 주민들이 강력대처에 나섰다. 송산면 삼월리 마을 청장년회(회장 이범만)와 삼월리개발위원회(위원장 이은섭)도 대책회의를 갖고 물주권을 되찾기 위해 전면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10. 2008.05.12 · 환경·안전 · 최운연

    [파인스톤 컨트리클럽②] 사전계획에도 없던 ‘지하수’ 개발

    …지 마친 상황에서 골프장 측이 지하수를 이용한 관개수를 사용했다는 것은 주민들과 시민단체를 우롱한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당진군청 체육지원팀을 통해 확인한 파인스톤 컨트리클럽 환경영향평가보고서 최종안에는 지하수 개발 계획이 없다. 보고서에는 「클럽…

    당진시대
  11.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③ 송산면 도문리 ‘능안’] 생태습지 조성되는 숨은 명당 ‘능안’

    …인재가 많이 배출되었다. 능안이 위치하고 있는 ‘도문리’의 지명 유래도 마을에서 과거에 급제하면 열리는 잔치를 일컫는 말 ‘도문’이 일제시대에 ‘길 도(道)’로 변했다는 것이 덕수이씨 종친의 설명. 일설에 의하면 ‘능안’은 원래 왕릉의 자리가 될 뻔했…

  12. 2008.04.14 · 산업·경제 · 최운연

    동곡리 주민들 서진산업가스 입주 반대

    송산면 동곡리 소재 서진산업가스 입주를 놓고 마을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지난 8일 동곡리 주민 50여명은 위험물 취급 사업장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서진산업가스 앞에서 집회를 가졌다. 동곡리 김현균 이장은 “주민합의없이 본인 소유의 토지라는 이유로 …

  13. 2008.04.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 늦어도 이번주내로 쓰레기가 반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악면은 월곡리 주민들과 쓰레기 반입기간은 1년으로 하고 마을 진입로 포장 등 주민숙원사업을 우선적으로 시행한다는 조건으로 가까스로 쓰레기 매립장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월곡리 지재성 이장은 …

    당진시대
  14. 2008.03.10 · 지역사회 · 최운연

    대덕2리 마을 큰 잔치 열어

    지난달 20일 당진읍 대덕2리(이장 최성배) 마을회관에서 마을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총회 및 윷놀이 대회가 열렸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윷놀이 대회가 개최돼 마을주민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대덕2리 최성배 이장은 “올해 처음으로 윷놀…

  15. 2008.03.03 · 지역사회 · 최운연

    [송산면 가곡리 성구미 주민대책위 우동기 위원장] “살고 있는 동안은 인간답게 살고 싶을 뿐”

    … 집회를 벌이는 것처럼 바라보고 있어 안타깝다”며 “주민들이 살고 있는 마을 바로 앞에서 거대한 항타기계 십여대가 하루종일 큰 소리를 내며 공사하고 있는데 가만히 있을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고 말했다. 그는 “오래된 건물들이 많은데 붕괴될까 봐 밤잠을…

  16. 2008.02.25 · 지역사회 · 최운연

    성구미 주민들 ‘항타작업 중단하라’ 농성

    … 주장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는 주민들은 이 성명서에서 현대제철과 엠코가 마을 앞에서 벌이고 있는 항타 작업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주민들은 공장 건설 항타작업 소음으로 인한 피해 여부 확인을 위해 즉시 주민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가곡2리 전 …

  17. 2008.02.18 · 지역사회 · 최운연

    성구미 주민들 무기한 농성 돌입

    …기한 농성에 들어갔다. 지난 11일 성구미 주민들은 현대제철과 엠코측이 주민들과의 합의사항을 지키지 않고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며 공사현장의 항타소음피해를 주장하며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주민들은 마을 입구에서 공사현장까지 하루 두 번 상여를 메고 오…

  18. 2007.12.31 · 환경·안전 · 김기연

    이그린 폐기물소각장 조건부 승인

    송악면 이주단지 주민들과 마찰을 빚었던 (주)이그린(대표 이홍렬)의 폐기물소각장이 사업적정통보를 받았다. 금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과 폐기물관리팀의 오용환 팀장은 “지난 11월 15일 (주)이그린의 사업계획의 적정통보가 내려졌다”며 “폐기물 처리량은 일일…

    당진시대
  19. 2007.11.12 · 정책·행정 · 최운연

    [지자체갈등 관련 기자수첩] “사회공동체의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

    …?” “그럼 언제 할지도 모르는 활주로 계획을 놓고 그 오랜 시간 동안 주민들과 합의해왔다는 것입니까? 시간낭비라 생각하지 않습니까?” “누구도 시간을 낭비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늦더라도 이해 당사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게 모두에게 더 큰 이익…

    당진시대
  20. 2007.10.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마을단위 공동체 문화활동에 대한 장려와 지원을 제안한다 - 안효권 맑고푸른당진21 사무국장

    …은 20여년만에 열리는 삼월리 콩쿨대회를 구경나온 주민들로 가득 찼다. 마을단위의 작은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명절날 특별한 재미거리를 찾던 주민들이 일찌감치 저녁을 먹고 모여들었고 추석을 쇠기 위해 고향을 찾은 출향인들이 가족과 함께 콩쿨대회 구경을 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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