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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90건
기간
1993—2026

1,790건 · '우리 것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6 / 90쪽

  1. 2017.05.12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 연극으로 만나요!

    …은 자연부락과 공동주택, 이주민과 토착민, 민원인과 공무원과의 갈등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고 있는 지역 내 다양한 갈등요인을 주민과 주민이 힘을 모아 함께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당진시는 이 교육극을 지난 2월 열…

  2.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공심과 공유와 공감으로 고통에서 벗어나자

    … 자신을 표현하고 사랑을 찾고 친구를 찾아 부지런하게 움직인다. 그러나 우리는 자신을 표현 할 줄도 모르고 자신을 사랑 할 줄 모른다. 따라서 남이 존엄하고 존귀한 존재인 것도 잘 모르고 남을 배려하고 사랑하고 이해하는 것은 더 서투르다. 자신이 존경…

    당진시대
  3.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신적 고려장에서 헤매는 노인들

    …아왔다. ‘가정’, 참으로 행복하고 삶에 활기가 넘치는 집단이다. 지금 우리는 시대의 변화가 만들어준 덕에 좋은 것이 너무나 많다. 우리는 없는 것 없이, 가지고 싶은 것 없이 다 갖고 있다. 심지어 각자 개인 휴대폰까지 없는 사람이 없다. 불과 몇 …

    당진시대
  4.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권불십년 화무십일홍(權不十年 花無十日紅)

    …함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즉 열흘 이상 버티는 붉은 꽃이 없다는 것이다. 혼탁한 이 세상을 빛과 소금이 되라고 말씀하셨던 김수환 추기경이나 법정스님도 하늘나라로 가셨다. 얼마 전만해도 목련과 벚꽃, 개나리, 진달래가 부시게 꽃을 피웠다. 그런데…

    당진시대
  5. 2017.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4 해운대 낙지마당 허재원 대표“더 늦기 전에 시작하세요”

    … 않았죠. 그러다 우연히 동일교회 이수훈 목사님의 말씀을 듣게 됐는데, 우리도 하나님에게 빚을 진 사람으로 남을 돕고 살아야 한다는 이야기였어요. 그때부터 넉넉지 않은 생활이지만 조금이라도 나누려 노력하고 있어요.” 면천면 율사리 출신으로 면천초등학교…

  6.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섬마을에 문화대학이 생겼슈”

    …일하러 다니기 바빴고, 쉬는 시간이 있을 땐 경로당에 모여 윷놀이 하는 것이 전부였어요. 하지만 난지문화대학을 통해 교양강좌도 듣고 오늘처럼 문화 공연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우리 어르신들도 좋아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을 계속 이…

  7. 2017.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강신용 당진시OB축구회 회장“여보, 영원히 함께하자”

    …한 당진에서 동생과 식당을 운영하기도 했다. 대전에 있을 때만해도 가진 것이라고는 옷장과 이불장 2개가 전부였다. 그 당시 방 한 칸을 겨우 얻어 살았다. 상황이 점점 좋아지면서 지금까지 22번 이사를 했다. 되돌아보면 참 열심히 살았던 것 같다. 고…

  8.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꿈꾸는 기다림에 농부의 가슴은 풍성한 마음으로 강물처럼 출렁거리고 있을 것이다. 늘 풍요로운 가을 한복판에서 만세를 부르고픈 소망의 마음은 늘 기쁜 것이다. 봄이 되면 새벽부터 꿈틀거리는 농부의 가슴, 논으로 밭으로 달려가고 싶은 촌로의 작은 소망, …

    당진시대
  9.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

    …모가 없다. 하나는 종자이며 다른 하나는 전쟁이 나면 전쟁터에 내보내는 것이다.” 예를 들어 관광차에서 재미나게 이야기하며 웃고 노래하고 춤추며 즐겁게 노는 것은 여자인데 반해 남자는 눈 감고 가만히 있거나 잡담 아니면 술 먹고 옆 사람과 다투는 것.…

    당진시대
  10.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부활절 메시지

    … 축하드립니다.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믿음과 희망을 가슴 안에 지니고, 우리는 그 분이 보여주셨던 사랑의 삶을 살아갑니다. 우리도 부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셨던 예수님의 부활을 모두 함께 축하드리며 그 사랑이 모든 이에게 …

    당진시대
  11. 2017.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박근혜 시대와 이정미 시대

    …침내 막을 내리고, 이정미로 상징되는 법치 민주주의 시대로 본격 접어든 것이다. 그동안 불편하게 상호 공존하던 두 시대가 마침내 분리되는 모습은 탄핵 재판의 두 주역을 통해 잘 나타났다. 대통령 박근혜와 헌법재판관 이정미는 같은 시대를 살고 있지만, …

    당진시대
  12. 2017.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읍 복운리 현이네 이정우 대표“꼬들꼬들 꼼장어 맛보세요”

    …와 양념볶음이 있다. 숯불구이는 꼼장어 육질이 한층 더 고소하고 담백한 것이 일품이다. 또 양념볶음은 매콤한 맛을 위해 국내산 청양고추로 직접 만든 고춧가루를 사용한다. 그 덕에 깔끔하게 매운 것이 특징이다. 또 양파와 대파를 가득 넣어 단맛을 낸다.…

  13. 2017.03.24 · 지역사회 · 김예나

    백종국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연애편지 몰래 읽던 군 시절"

    … 가시면 버스 도착시간에 맞춰 장 봐오신 어르신들을 댁까지 모셔다드리는 것이 주된 일과다. 마을을 위해 봉사하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고향에서 행복하게 살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1972년도 23살 때 찍은 사진이다. 인천 부평 기와공장에서…

  14. 201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용상극락사 주지만족하는 삶

    …족할 줄 모르는 사람은 비록 천상에 있을지라도 그 뜻에 흡족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자신에게 만족할 줄 아는 자는 행복도 누릴 수 있다는 참으로 좋은 말씀의 가르침입니다. 우리는 각기 저마다 다른 그릇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태어난 때가 …

    당진시대
  15. 201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 칼럼]장연덕 칼럼니스트坎(감)

    사서삼경중의 주역에 감괘라는 것이 있습니다. 물이 거듭 겹쳐 흘러가 사방을 검게 에워싼 형상을 말합니다. 감위수(坎爲水), 혹은 습감(習坎)이라고 불리는 괘이지요. 캄캄한 밤에, 시커먼 물이 흐르는 소리가 사방에 들리는데 한가운데 홀로 서있는 사람을 …

    당진시대
  16.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에 주민투표 공식 청구

    …추가 증설 문제에 대해 의견을 묻고, 공약사항에 반영되도록 공식 요청할 것이다. 당진화력발전소 인근에 사는 주민들의 피해상황은? 조성대 석문면 교로2리 청년회장: 직접 와서 봐라. 말로 하는 것보다 당진화력의 거대한 굴뚝과 뿜어져나오는 연기 등을 현장…

  17.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향을 알리고 싶었는데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줄은 꿈에도 몰랐던 것이다. “누구 하나의 힘으로 된 게 아니에요. 주민,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모두가 이뤄낸 기적이었어요. 굴 따는 아주머니 조차 왜목마을을 이렇게 알리는데 한 몫 했어요. 그렇게…

  18. 2017.03.10 · 지역사회 · 김예나

    동창에서 부부가 되기까지

    …. 앞으로도 코아루아파트가 웃음이 넘치는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첫 번째 사진은 둘째, 셋째 동생들과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 속에서 가장 오른쪽에 있는 아이가 바로 나다. 나는 여섯 자매 중 맏딸로 태어났다. 맨 왼쪽에 있는 아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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