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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곳곳’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67건
기간
1993—2026

1,067건 · '우리 곳곳' · 최근 기사부터26 / 54쪽

  1. 2015.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원/ 의회운영위원장

    …농업용수로 시설을 즉각 보수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바다를 연접하고 있는 우리시의 미래성장 동력으로서 항만·해양·레저를 총괄할 수 있는 수산과 부활을 통해 종합적인 수산업 육성방안의 수립과 쾌적한 해양환경을 조성해 줄 것을 건의하고, 전염병 발병 시 즉…

    당진시대
  2. 2015.07.17 · 환경·안전 · 김한별

    장작에서 태양광까지 온돌의 진화태양광 전기보일러 개발한 (주)엘이 장명석 대표

    … 돌아 마음까지 데운다. ‘자고로 등 따숩고 배부르면 행복’이라던 말은 우리네 온돌 문화를 그대로 반영한 대목이다. 지금에 와선 전통적인 온돌방을 찾기란 어려운 일이다. 손수 장작을 떼야 했던 불편함을 벗어나 석유보일러나 가스보일러가 이를 대신하고 있…

  3. 2015.07.17 · 환경·안전 · 한수미

    동네 곳곳 누비는 행복한 우체부화재 초기 진압으로 큰 불 막은 당진우체국 김영준 집배원

    … 배달을 하다가 다치기도 하고 속상한 일도 많았지만 그럴 때면 고객이자 우리 주민이자 이웃들이 김 집배원에게 위로를 건넸다. 때로는 다치면 약을 발라주기도 하고 집에서 농사 지은 채소들을 바리바리 싸주기도 하면서 수고했다고 커피를 건네기도 한단다. “…

  4. 2015.07.17 · 지역사회 · 이옥하

    이웃이야기 합덕농협산악회 한봉선 회장

    …인 한봉선 회장. 그는 “산 타기 시작한 지 벌써 30년이나 됐다”며 “우리나라 곳곳에 있는 산이라는 산은 거의 다 정상까지 올랐을 정도”라고 말했다. 또 중국 원정 산행까지 다녀왔다고. 한 회장은 합덕 여성건강산악회 회장직을 25년 간 맡았으며 현재…

  5. 2015.07.10 · 환경·안전 · 임아연

    ‘거미줄’ 송전선로…이대로 괜찮은가

    …증설과 송전선로 추가 건설 계획이 발표될 때마다 크고 작은 갈등이 지역 곳곳에서 이어져 왔다. 이번 호에서는 그동안 지역에서 발생한 송전선로 문제가 무엇이 있었는지, 쟁점은 무엇인지 정리했다. #1. 철탑 공화국 당진 ‘불명예’ 당진은 서산과 더불어 …

  6. 2015.07.10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우리마을 사랑운동’ 상반기 평가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2015년도 우리마을 사랑운동 상반기 평가를 실시했다.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는 이웃 돕기·주민자치 활동·녹색생활 실천 등 4개 분야 16개 사업에 대해 평…

  7. 2015.07.02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우리는 20년 지기 쌈지회!

    …두고 친해지기 시작하며 만들어진 모임이다. 동진아파트 부도로 다들 지역 곳곳으로 뿔뿔이 흩어져 살고 있지만, 지금도 종종 만나 어려웠던 그 시절을 떠올리며 이야기 꽃 피우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다를 떨기도 한다. 지금은 서로 다른 곳에서 살고 있…

  8. 2015.07.02 · 산업·경제 · 임아연

    품목별 연구회 탐방 6한국인 밥상에 필수 ‘고추’

    한국인들에게 고추는 필수적인 채소다. 물론 고추가 임진왜란 때 우리나라로 들어왔다는 설이 있는 것처럼 역사와 유래가 길지 않은 식재료지만, 이제는 고춧가루가 사용되지 않는 음식이 없을 정도로 한국 요리 곳곳에 고추가 사용된다. 시골 농사의 필수품목인 …

  9. 2015.07.02 · 환경·안전 · 한수미

    [맛집] 송악읍 고대리 구룡포 복 전문점 강기만·김봉림 부부

    …단다. 강 대표는 복요리가 해독에 좋다는 소리를 듣고 아내와 함께 전국 곳곳으로 복요리 전문점을 찾아다니기에 이르렀다. 그 후 포항에서 횟집을 운영한 경험과 복에 대한 애정을 더해 당진에 복요리 전문점을 문 열었다. “복요리는 남녀노소에게 좋은 음식이…

  10. 2015.06.26 · 환경·안전 · 김한별

    전국한우협회 당진시지부 박희상 지부장“시민들이 공감하는 신문되길”

    …게 전해지면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사를 통해 소비자에게 우리 지역의 건강한 한우 농가들을 알리고 먹거리에 대한 신뢰를 쌓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아직까지 소비자는 한우가 비싸다고 인식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소의 등급과 …

  11. 2015.06.19 · 산업·경제 · 임아연

    [품목별 연구회 탐방 4] 감자 연구회이맘때면 구수한 감자가 생각난다

    …슬한 감자를 한 입 베어 물면 입 안 가득 구수함이 퍼진다. 요즘 지역 곳곳에서 감자 수확이 한창이다. 감자꽃이 피고 지는 무렵 물 공급이 가장 중요한 감자 농사지만 최근 가뭄이 지속되면서 감자 크기와 수확량이 줄어 농민들의 걱정이 크다. 다행히 최근…

  12. 201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하여

    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하게 산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의 몸은 마음을 담고 생각을 담고 영혼을 담는 그릇입니다. 메르스 같은 새로운 바이러스가 우리나라 전역을 불안으로 들썩이게 하고 있는 요즘 먼저 우리 몸의 건강을 생각한다는 것은 어쩌면 …

    당진시대
  13. 2015.05.22 · 환경·안전 · 임아연

    “법정에 선다면 승소할 자신 있다”

    … 평택·당진항 매립지만 생각하면 울분이 치민다고 했다. 법적인 허술함이 곳곳에 보임에도 불구하고 행정자치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중분위)가 당진시 관할이었던 땅을 너무나 쉽게 평택에 넘겨주는 것을 보면서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그는 수일 밤을 지새…

  14. 2015.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아름다운 수덕사! 행복 바라미와 함께

    …님이 창건하였다고 전하니 1600여 년을 이어 온 대고찰이다. 수덕사는 우리에게 ‘한국 근대 선불교의 요람’으로 알려져 있다. 1880년대 잊혀졌던 선(禪)을 다시 일으켜 세우신 분이 경허스님(1849-1912)이시고, 경허스님의 수제자 만공스님(18…

    당진시대
  15. 2015.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친구들을 기억해 주세요”세월호 1주기 동아리

    …의 노란 기억들은 빛바래졌고 저 뒤편으로 사라졌다. 하지만 여전히 지역 곳곳에서는 그들을 기억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당진고등학교 세월호 1주기 동아리(회장 이도진)처럼 말이다. 당진고등학교 3학년 이도진, 김선영, 차혜림, 한혜인 학생은 세월호 사…

  16. 2015.04.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가 나서야 할 때제45주년 지구의 날을 앞두고

    …년 미국 환경보호단체들이 세계 150여 개국에 지구의 날 행사를 제안, 우리나라에서도 한국YMCA ·YWCA등 8개 단체가 환경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고 환경 보존운동에 적극 참여하게 하는 데 목적을 두고 해마다 지구의 날 사업을 공동 추진해 왔다. …

    당진시대
  17.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소소봉사회작은 미소로 사랑을 베풀다

    당진지역 곳곳에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있다. 명예를 얻는 것도, 돈을 받는 것도 아닌데도 마을 일이라면 열일 제쳐 두고 봉사하는 새마을 부녀회원들이다. 그 가운데 각 읍면 새마을 부녀회장들을 역임한 이들이 “매일 봉사만 하다가 회장직을 그만두고 집에…

  18. 2015.03.20 · 지역사회 · 김예나

    대추밭한의원 최영문 원장

    … <당진시대>는 꼭 챙겨 보고 있다. <당진시대>가 다른 신문보다 당진 곳곳의 지역소식을 자세히 알려줘서 놓칠 수 없다고.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소식을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아요. 평소 잘 모르거나 익숙지 않은 지역도 많은데 <당진시대>에서 다양…

  19. 201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다문화 가족 사회 일원으로

    … 만날 수 있다. 나도 7년 전 캄보디아 출신의 아내와 결혼했다. 즉, 우리집도 다문화 가정이란 얘기다. 다문화 가족 남편이 아니면 뼛속 깊이 이해하기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다문화 가족의 일원으로 사는 것이 녹록하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짐작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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