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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사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90건
연도
2001년

590건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26 / 30쪽

  1. 2001.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볼만한 산]충북 청태산

    가볼만한 산 / 충북 청태산 잎 떨군 가지와 백설이 온산을 뒤덮으니 어느 곳이 절벽이며 어느 곳이 수림인가 솟아오른 산세가 마치 사슴뿔 같은 천태산(714m)은 충북 영동군과 금산군의 경계를 이룬 아담하면서도 빼어난 산세와 특히 암벽이 뛰어난 산이다.…

  2. 2001.02.19 · 지역사회 · 이명자

    장애인 가족에 쌀·성금전달

    장애인 가족에 쌀·성금전달 정미면 산성리 주민들 정미면 산성리(이장 정재은) 주민들이 형편이 어려운 장애인 가족 돕기에 한마음으로 나서 훈훈한 화제가 되고있다. 산성리 주민들은 같은 마을에 사는 장애인 조재훈(55세, 장애4급)씨가 노모를 모시고 세자…

    당진시대
  3. 2001.02.19 · 지역사회 · 이명자

    ‘작지만 꾸준한 봉사’ 훈훈

    ‘작지만 꾸준한 봉사’ 훈훈(사진) 송산새마을, 매월 불우이웃돕기 벌써 5년째 죂송산죃 송산면 새마을협의회(회장 황태운·서병연)가 수년간 회원들이 사재를 털어 매월 불우이웃을 돕고 있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송산면내 17개 마을 남녀지도자 34명…

  4. 2001.02.19 · 지역사회 · 김태숙

    [당진항 토론 요약]“군민모금으로 용역발주와 토론회를 진행하며”

    당진항 지정을 위한 범군민토론회 ◆지정토론 요약 ■사회 “군민모금으로 용역발주와 토론회를 진행하며” 최종길 / 당진항 추진위 정책실장 그동안 당진항 분리 지정에 대해 작은정부 구현에 반대된다며 요지부동으로 반대입장을 취해오던 해양수산부가 지난 2월6일…

    당진시대
  5. 2001.02.19 · 지역사회 · 이명자

    농·축협 조합장 대대적인 물갈이 예고

    농·축협 조합장 대대적인 물갈이 예고 현직 조합장 대부분 “올 선거 출마 안한다” 순성 이남영·석문 구명회 조합장은 출마시사 오는 3월 순성·송산농협을 필두로 군내 6개 농·축협 조합장 선거가 연중 치러질 계획에 있는 가운데 현직조합장 대부분이 불출마…

    당진시대
  6. 2001.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영화]프루프 오브 라이프

    금주의 영화 2월10일(토)부터 / 상영시간 : 11시, 1:30, 4시, 6:30, 9시 프루프 오브 라이프 남편이 테러리스트들에 납치되자 앨리스는 필사적으로 구명에 나서고 인질협상 전문가 테리가 사태해결에 투입된다. 납치범과 피말리는 흥정을 벌이는…

  7. 2001.02.12 · 지역사회 · 김태숙

    사랑의 철새 먹이주기

    사랑의 철새 먹이주기 당진군·자연보호협의회 합동 지난 2월3일 당진군과 자연보호당진군협의회, 그리고 농업기반공사 대호환경사업소는 합동으로 대호 등 담수호에 찾아드는 텃새와 천연기념물의 철새보호를 위해 사랑의 먹이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사랑의 철새…

  8. 2001.02.12 · 지역사회 · 이명자

    우리마을 사랑운동 정착에 역점

    우리마을 사랑운동 정착에 역점 새마을지회 정기총회 열어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김덕섭)는 지난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각 읍면 지도자·부녀협의회 회장단 등 대의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2000년도 결산심의와 올 사업계획을 세웠…

  9. 2001.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2월 12일 ~ 2월 18일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2월 12일 ~ 2월 18일 쥐: 조심과 걱정은 이제 사라지고 앞길이 순조롭게 열릴 수. 다소간의 고독은 느끼겠으나 뒤에는 이뤄질 수. 심신에 덕을 길러 선지선행으로 정진의 도를 다해 나가야 할 수. 운세예보 : 12일 명예손…

    당진시대
  10. 2001.02.12 · 지역사회 · 유종준

    대호지 장정리 주민들 장승제 열어

    대호지 장정리 주민들 장승제 열어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장승제를 지냈다. 지난 6일 대호지 장정리 주민들은 대보름을 맞아 예로부터 이어져 오던 장승제를 지내고 마을잔치를 벌였다. 김성신 이장은 “옛날부터…

  11. 2001.02.12 · 지역사회 · 유종준

    [한보철강]한보철강 매각진행 과정

    ■한보철강 매각진행 과정 1997. 1. 한보철강 부도 1999. 1. 네이버스 컨소시엄 구성 1999. 7. 13. 네이버스 컨소시엄 우선협상권 획득 2000. 3. 8. 네이버스 컨소시엄 매매계약 체결 2000. 10. 2. 네이버스 컨소시엄 계약…

    당진시대
  12.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영화]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금주의 영화 2월 3일(토)부터 / 상영시간 : 11시, 1시, 3시, 5시, 7시, 9시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비오는 날의 ‘맑은’ 수채화 로맨틱코미디와 멜로 중간에 선 영화. 시종 티격태격 아옹다옹거리는 남과 여의 이야기라는 점에선 로맨틱코…

  13. 2001.02.02 · 지역사회 · 심규상

    충남도, 민간단체에 3억9천만원 지원

    충남도, 민간단체에 3억9천만원 지원 충남도는 민간단체를 육성하기 위해 올해 도내 민간단체에 3억9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다음달부터 3월31일까지 두 달간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지원금 신청을 받아 4월 중 지원 대상단…

    당진시대
  14. 2001.02.02 · 지역사회 · 김태숙

    [인근지역소식]천안시, 무주택서민 위한 사랑의 집짓기

    [인근지역소식]천안시 무주택서민 위한 사랑의 집짓기 2월17일까지 당진 등지 희망자 접수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문제를 해결하면서 동시에 이웃들과 공동체 생활이 가능하도록 화합의 마을을 건설할 예정으로 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사랑의 집짓기 운동은 주택…

    당진시대
  15. 2001.02.02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인근지역소식]청양군, 고향사랑 나무 기증운동 전개

    [인근지역소식] 청양군 고향사랑 나무 기증운동 전개 ‘애향의 나무거리’ 지정해 심기로 청양군과 청양신문사는 ‘전군민 내나무 갖기’운동과 연계, 군민을 대상으로 ‘애향헌수운동’을 공동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애향나무 헌수운동은 지역주민과 출향인들의 애향심…

    당진시대
  16.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2월 5일 ~ 2월 11일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2월 5일 ~ 2월 11일 쥐: 중천에 높이 뜬 태양의 밝은 빛이 나에게만 쏟아주는 듯한 운수여서 횡재를 하게 될 수나 분수밖에 것을 너무 집착하면 작은 환란을 자초할지도 모르겠으니 조심. 운세예보 : 5일 재물 얻으나 사기주…

    당진시대
  17.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쟁의 폐허 위에서 재건 시범마을이었던 ‘신리’ - 이진규(합덕읍 신리)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전쟁의 페허 위에서 재건 시범마을이었던 ‘신리’ 합덕읍 신리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지역이었다. 광활한 평지에 자리한 ‘신리’는 평야 중심에 자리한 점과 부농들이 있는 관계로 한국전쟁 중 9.28 서울수복 때 일종의 거점이 되었던…

  18.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공중 속의 내 정원 1 - 박라연

    좋·은·시·한·편 공중 속의 내 정원 1 産卵(산란) 공중의 허리에 걸린 夕陽 사각사각 알을 낳는다 달디던 열매의 속살처럼 잘 익은 빛 살이 통통히 오른 빛 뼈가 드러나도록 푸르게 살아내려는, 스물네 시간 중 단 십 분만 행복해도 달디달아지는 통통해지…

    당진시대
  19.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이 사람 돕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무궁화이발소 박기택

    이발경력 42년에 남몰래 이발봉사 30년 “사람이 사람 돕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소리없이 소문없이 사는 60 초로의 이발사 무궁화이발소 박기택씨 “처음 이 일에 발을 들여놓은 것이 열여덟이고 지금 내 나이 예순이니까 벌써 42년이 흘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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