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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71건
기간
1993—2026

5,571건 · '미래' · 최근 기사부터265 / 279쪽

  1.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고장 참언론으로 발전하길

    …바로 잡는 단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의 의식을 바로 잡아 새로운 미래를 펼치는 단계에 이르러야 완성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지역언론도 우리고장 주민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앞서서 이끌며 우리가 처해있는 IMF 난국을 해결할 수 …

    당진시대
  2. 1999.11.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9

    …의 여력있는 부모들이라면 기초학문이라는 그동안 인기없던 이곳에 자녀들의 미래를 걸어도 좋을 것이다. 그 분야에는 반짝 수요가 아니라 무궁무진한 비젼이 열려 있기 때문에 사실 직업상 급료의 측면에서도 가장 유망할 것이다. 다만 정규교육 후에 곧바로 먹고…

    당진시대
  3. 1999.1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마데우스 조상연 대표가 추천하는 주방에서 케찹통 깔고 앉아 '맞어 맞아' 후렴하며 읽는 책

    …에서 케찹통 깔고 앉아 '맞어 맞어' 후렴하며 읽는 책 「시스템을 통한 미래경영」 지원만 씀/현암사 가게에서 쓸 식자재를 사러 당진에 갈 때 서점에 들러 불법주차 호르라기 소리에 귀를 세우고 시간에 쫓기며 돈주고 사서 읽어도 후회하지 않을 책을 찾는 …

    당진시대
  4. 1999.11.01 · 환경·안전 · 유종준

    충남발전연구원 심포지엄/해양생태계~

    …야 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또한 정밀화학산업과 기계산업, 반도체산업 등 미래 유망제조업 분야와 기존 중화학산업 중 석유화학산업과 철강산업, 자동차산업 등 고도화 분야를 주력산업으로 선정하고 기업체의 입지유도와 지역별 주력산업 군집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

    당진시대
  5. 1999.10.18 · 지역사회 · 김태숙

    한국노인의 달 10월 특집/노인의 자리

    … 것이다. 노인복지가 소홀해지면 노인 뿐만 아니라 현재의 청장년에게도 (미래에 대한) 불안을 주어 사회의 건전한 발전에 지장을 준다.좦 올해 열린 제10회 전국사회복지대회에서도 이라는 주제발표가 있었다. 여기에서는 ‘지난 30년간 노인문제가 끊임없이 …

    당진시대
  6. 1999.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게 말 걸어준 이는 모두 나의 은인 - 언어장애 딛고 이웃 돌보는 이한진

    …런 일들을 쉼없이 해오고 있다. 스물네살, 남보다 좀더 화려하고 안락한 미래를 위해 땀 흘리고 적당히 소비의 즐거움을 맛보기 시작할 시기에 그는 음지에 있는 이웃들을 챙기는 일에 남는 시간을 바치고 있다. 물론 이러한 일은 이씨 혼자서만 하는 건 아니…

    당진시대
  7. 1999.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성선-책임질 수 있는..

    …성숙한 교육을 해야 한다. 인격적으로 원숙한 사람이 되지 않으면 한국의 미래는 어둡게 될 수밖에 없다. 죄송하지만 이런 도덕적, 인격적 성숙은 수업시간에 학교에서 가르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부모들의 관심이다. 국민윤리 교과서를 고친다고 이것이 가능…

    당진시대
  8. 1999.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주흥-우리의 문화예술...

    …여론이라고 볼 수 있다. 일부를 제외하고는 잘못됐다는 사람보다는 당진의 미래를 위해 적지에 선정이 되었다고 하는 사람이 많고 단체장을 칭찬도 한다. 그렇다면 문예회관은 왜 여론의 힘을 얻지 못하였을까? 문화와 예술을 좀더 알고 있다는 우리 자신들을 돌…

    당진시대
  9. 1999.10.11 · 정책·행정 · 김태숙

    김군수, 해수부장관과 면담 연기

    …급하고 비중있는 사안이었는지, 터무니없다는 의견마저 나오고 있다. 군의 미래가 걸린 사안에 대해 행사주최측에 양해만 구한다면 부군수와 군수가 적절히 대처했을 수 있지 않았느냐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과 맞물려, 군의 미래를 바꿀 당진항 지정을 총지휘하는…

    당진시대
  10.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인수-그들이 가족노래...

    …을 설득·포용하지 못하여 함께하지 못하는 점이 못내 아쉽다. 청년정신과 미래지향적인 상록수 정신에 따른 집행위측의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프로그램 개편과 운영방식은 일부 주민들에게 너무 낯설고 부정적인 시각을 갖게 하기도 했다. 좀더 설득하고 계몽하는 데…

    당진시대
  11. 1999.10.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학민-21세기 지역...

    …다. 21세기는 지방자치단체를 움직이는 인력들의 경영능력에 따라 지역의 미래가 결정될 것임에 틀림이 없다. 최근에 세계은행(IBRD)이 발표한 ‘세계개발보고서(World Development Report 1999/2000)’에서도 21세기의 화두를 ‘…

    당진시대
  12.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도 배우고 일하고 성취하며 행복할 수 있다 - 서금구

    … 세계 노인의 해 '한국 노인의 달' 특별인터뷰 누구나 노인이며 누구나 미래의 노인이다 노인도 배우고 일하고 성취하며 행복할 수 있다 개교 10년 맞는 사설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서금구 60세는 아가, 100세부터 청춘’ 올해로 100세를 맞은 미국의…

    당진시대
  13. 1999.09.20 · 문화·교육 · 김태숙

    천년대 마지막 상록문화제 10월1일부터

    … 당시 시대상황에 밀착해 적극적으로 재해석함으로써 ‘주체성 회복을 위한 미래지향적 청년정신’이라는 진보성과 자유정신에 입각해 계획되었다. 이에 따라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안승환)는 그동안 주민들이 열린 마음으로 자유롭게 참여해온 어울마당을 거리…

    당진시대
  14. 1999.09.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권건오-지금 가장 작은...

    …괴한다. 이렇게 환경오염으로 인하여 지구가 파괴되어 가고 있음을 볼 때 미래를 살아야 하는 우리의 아이들이 걱정스럽기만 하다. 그러나 보다 빨리 대응하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 성장위주, 개발위주, 소비위주의 정책을 지양하고 더불어…

    당진시대
  15. 1999.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느 정신지체자 가족의 고통

    …행복도 가둔지 오래 대망의 2천년, 세계화·선진화·인간화·복지화의 복된 미래를 가져다 준다는 서기 2천년을 4개월 앞두고 기자는 낡을대로 낡은 어느 집 문앞에 서 있다. 여기는 당진군. 어디라고 하면 알 만한 그런 곳이다. 문은 굳게 자물통으로 채워져…

    당진시대
  16. 1999.09.13 · 정책·행정 · 유종준

    터미널 둘러싼 갈등 계속돼

    …지역신문 광고를 통해 “터미널 이전은 특정지역의 이권보다는 당진 전체의 미래지향적인 정책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발전된 당진의 위상과 함께 이미 계획된 시승격에 맞춘 김 군수의 부지선정에 대한 과감한 선택을 지지한다”라고 밝혔다.

    당진시대
  17.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노인의 자리, 노인의 달 특집

    … 것이다. 노인복지가 소홀해지면 노인 뿐만 아니라 현재의 청장년에게도 (미래에 대한) 불안을 주어 사회의 건전한 발전에 지장을 준다.좦 올해 열린 제10회 전국사회복지대회에서도 좥21세기 한국노인복지의 증진과제와 전망좦이라는 주제발표가 있었다. 여기에…

    당진시대
  18.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르뽀/공동체를 위한 제언

    …행복도 가둔지 오래 대망의 2천년, 세계화·선진화·인간화·복지화의 복된 미래를 가져다 준다는 서기 2천년을 4개월 앞두고 기자는 낡을대로 낡은 어느 집 문앞에 서 있다. 여기는 당진군. 어디라고 하면 알 만한 그런 곳이다. 문은 굳게 자물통으로 채워져…

    당진시대
  19. 1999.09.06 · 정책·행정 · 유종준

    로코모 당진21 구성키로

    …한 비판을 목적으로 한다는 계획이다. 당진군에 거주하며 지역을 사랑하고 미래를 진정으로 걱정하는 20∼40대의 젊은 주민과 공무원 20명 내외로 구성할 계획이며 9월20일까지 희망자를 접수한다. 「LOCOMO」는 Locomotive(기관차)의 약자로 …

    당진시대
  20. 1999.08.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종길-아직도 경조사 방문..

    …·행사장 방문에만 열올리는 정치인이 투표기준이 되어서는 안된다. 우리의 미래를 맡길 수 있는 깨끗한 정치인, 21세기를 준비할 비젼을 갖춘 정치인, 주민과 함께하는 정치인을 뽑자. 최선이 아니면 차선이라도, 아니면 차악이라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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