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로운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7건
기간
1993—2026

937건 · '새로운 가족' · 최근 기사부터27 / 47쪽

  1. 2013.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좋은엄마모임 현영화 씨가 추천하는 “문제아는 누가 만들어 내는 거죠?”

    … 아이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다 보면 어느새 주말이 온다. 주말에는 친구·가족들과 함께 가까운 곳으로 캠핑을 떠난다. 아이들이 서로가 서로를 챙기거나 아빠가 요리와 설거지하는 새로운 모습,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 등을 보면서 현영화(38)씨는 즐거움을 느…

  2. 2013.07.08 · 정책·행정 · 이규일

    [신설상가]“맛있는 음식과 정성담긴 서비스”

    하늘담 정육식당 홍선희 대표는 국산 재료만을 고집하며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정직하게 음식을 조리한다”는 영업 방침을 강조했다. 한솔식당을 10년 가까이 운영해온 홍 대표는 정육식당을 함께 운영하자는 포크빌당진매장 이우선 팀장의 권유로 포크빌 …

  3. 2013.07.05 · 환경·안전 · 임아연

    [민선5기 3주년 기자회견]“더 이상의 화력발전 원치 않아”

    … “지난 날 당진에는 수치와 오욕의 역사도 있었지만 서해안 중심도시로서 새로운 영예의 역사를 시작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지도자의 전문성과 도덕성이 요구되는 시점에서 조직운영과 예산집행 등 총체적으로 왜곡된 상황을 다시 바로잡기 위해 많은 노력…

  4. 2013.07.01 · 지역사회 · 김창연

    “세상과 소통하는 즐거움”

    … 열었다. 나기복 씨의 이번 전시회에는 총 38점의 사진들이 전시됐으며 가족사진, 백두대간 횡단 사진, 사대강 자전거 투어 사진 등 일상생활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전시했다. 그동안 카카오스토리에 업데이트한 사진들을 모아 어머니 이순남(88) 씨의 고향인…

  5. 2013.06.28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 2] 조금초등학교학생들이 한뼘 더 행복한 ‘조금교육’

    …김영희)은 “다양한 프로그램이 생기면서 몰랐던 분야에 대한 것도 배우고 새로운 경험을 쌓는 일에 즐거움을 느낀다”며 “지역에서 할 수 없었던 뮤지컬이나 스케이트 같은 외부체험을 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초등학교 교사가 꿈인 노경미 학생은 “리더십…

  6. 2013.06.25 · 정책·행정 · 김창연

    [원도심 어떻게 살릴 것인가 8] 당진 원도심 공동화현상과 활성화방안 모색

    … 마련해 시민들이 원도심 시가지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동시에 원도심의 새로운 발전과 도약을 위한 자리로 마련했다. 이 축제에는 청소년들과 가족단위 시민들의 참여율이 높으며 각종 무대공연을 비롯해 타로점, 스크린 사격,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등 각종…

  7. 2013.06.08 · 정책·행정 · 이규일

    최윤경 전 당진군의원“버려진 동물들의 구원의 통로되길”

    … 분들이 시스템의 존재여부를 모르고 있다”고 말했다. “등록된 유기견이 새로운 분양주를 찾아도 전 사육주가 소유권을 주장하며 다투는 일이 많아요. 또 교통사고를 당한 유기견의 경우 수술비가 부담스러워 분양을 꺼리는 분들도 있고요.” 그는 “사람이 살아…

  8. 2013.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헬로~” 노인들 영어공부에 빠지다

    …니 이렇게 행복할 수가 없어요.”(이순안 씨) 즐겁고 재밌게 노는 시간 가족같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수업이 3년을 이어져 올 수 있었던 건 강사 김성욱 씨의 공이 크다. 영어영문학을 전공한 김 씨는 현대양행(현 두산중공업)에서 오랫동안 근무했다.…

  9. 2013.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100세 시대의 행복의 조건

    …수십년을 더 사는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새로운 상황 변화에 미리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하면 100세 수명은 개인과 가족, 사회에 가난과 고통이라는 커다란 재앙이 될 것만은 분명하다. 행복한 100세가 되려면 건강해야하고,…

    당진시대
  10. 2013.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투고] 노년기 행복은 어디에서 오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생계 수단인 직장과 함께 사회적 지위를 멀리하고 새로운 세대와 결별하고 떠나야 하는 순환적인 삶은 세상 모든 생명체를 지닌 자연의 이치와 같아서 괴로워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한때는 사회적 존경까지 한 몸에 받았던 자리였을 것이…

    당진시대
  11. 2013.05.05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경찰서 소식

    … 섬기는 믿음직한 당진경찰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석문파출소 치매노인 가족 찾아 사전 등록된 지문과 명찰 이용 당진경찰서(서장 송정애) 석문파출소가 치매노인을 가족에게 무사히 인계했다. 지난달 26일 오전10시 40분 경 고대면 용두리에 거주하는 주…

    당진시대
  12. 2013.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만화가 경력 살려 만평에 도전”

    …체 ‘유로파테크(대표 이우남)’에 근무하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의정부에 가족들을 두고 주중에만 당진에서 생활하고 있다. 당진에 일터를 잡은 건 1년 전. 어릴 적 꿈을 실현하며 만화가로 활동했던 그는 만화잡지 ‘챔프’에 2~3년 간 만화연재도 했고, …

  13. 2013.03.15 · 환경·안전 · 임아연

    [정보공개청구-당진해양관광공사]낙후시설 보완·프로그램 개발 필요

    … 올해로 13년 동안 운영돼 오며 시설보완, 다채로운 프로그램 개발 등 새로운 활로를 모색해 나가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당진해양관광공사는 2010년 당진시의 지역공기업으로 거듭난 가운데 해군 군함을 이용한 함상공원과 해양박물관, 4D 영상관 등을…

    당진시대
  14. 2013.03.08 · 문화·교육 · 임아연

    필리핀 잼버리 대회 다녀왔어요

    … <당진시대> 나눔투어를 통해 홀로 필리핀에 다녀왔다. 초등학생 때부터 가족들과 일본, 중국, 캄보디아 등 여러 나라를 여행했지만 혼자 비행기에 몸을 실은 건 처음이다. 부모님과 함께 하는 여행은 먹고 싶은 음식도 마음껏 먹을 수 있고, 무엇보다도 심…

  15. 2013.02.28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새마을 전국 최우수 선정

    …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지회장 “우리마을 사랑운동이 가장 큰 공” 새마을가족 모두가 솔선수범 이주여성도 새마을 후배로 “너무나 기분이 좋고 뿌듯합니다. 그동안 새마을 가족 모두가 한마음 한 뜻이 되어 일을 추진해 온 결과라 생각합니다.” 한창애 지회장…

  16. 2013.01.25 · 환경·안전 · 김창연

    석문면지대 신년회 가져

    …12년 지역 내 치안 유지를 위해 힘써온 대원들을 위로하고 2013년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지역 민생안전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김경천 지대장은 “내 가족, 내 이웃이 살기 좋은 석문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당진시대
  17. 2013.01.04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손마사지로 외로운 노인 마음 치료”

    … 당진시농아인협회 및 노인복지시설 5개소를 방문해 왔다. 1년을 주기로 새로운 대상자를 선정해 봉사활동을 진행 중인 손마사지봉사단은 오는 8일부터 자원봉사센터의 추천을 받아 효자손재가복지센터, 사랑채재가노인복지센터, 좋은이웃장기요양센터, 순성재가노인복…

  18. 2012.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마트 시대, 유익한 겨울방학생활 안내

    …다. 이렇듯 세상은 스마트의 물결로 넘실거리고 매일 쏟아져 나오는 각종 새로운 전자기기를 비롯하여 업무형태까지도 스마트란 용어를 사용하고 있어 이제는 우리들의 삶과 사회 전반에 익숙한 언어로 통용되고 있다. 스마트시대에 맞이하는 겨울방학에 대하여 다음…

    당진시대
  19. 2012.12.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성탄특집 인터뷰]방두석 목사, 이수훈 목사, 홍광철 주임신부

    …년을 위한 교육시설을 더욱 확대하는 것을 내년 목표로 삼고 있다. 그는 가족이 해체되어 가는 상황에서 갈 곳을 잃은 아이들이 마음껏 쉬고, 놀고, 공부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생각하고 있다. 이 목사는 “지금의 청소년을 세워놓지 …

  20. 2012.12.21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커피숍과 도예공방의 복합문화공간”

    … 빚어만들기체험을 즐길 수 있는 CERA165는 여성 및 아동, 연인, 가족단위의 손님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특히 손님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장점 때문에 호응도와 만족도가 높다. 핸드페인팅 및 빚어만들기체험의 경우 취미반과 전문가반으로 나눈 수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