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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렇게 하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05건
기간
1993—2026

905건 · '이렇게 하면' · 최근 기사부터27 / 46쪽

  1. 2008.10.13 · 산업·경제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 국무총리상 수상한 당진군농촌지도자협의회 신혁균 회장] “위기를 기회로, 평생 농업위해 살겠다”

    …. 자신은 단지 농촌에 살면서 농촌을 위해 살아왔을 뿐이라고. “농업을 하면서 농촌 발전을 위해 했던 일이었기에 이번 국무총리상은 저에게 너무 과찬의 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저 농업이 삶인 채 살아왔기에 뭐라 하기 그렇네요.” 신 회장은 신기술 선도…

  2. 2008.10.0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제18회 군민대상 수상한 이영희 씨] “34년간 지역 곳곳에 봉사의 손길 전해”

    …경기도 가평군 읍내리에서 태어난 이 여사는 1958년 손인목 선생과 결혼하면서 당진군 고대면 대촌2리에 정착, ‘봉사의 삶’을 일궈나가기 시작했다. 1975년경 이 여사는 대촌2리 부녀회장에 선임되면서 봉사활동을 시작, 고대면 새마을 부녀회장과 고대면…

  3. 2008.09.15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동호회 - 동양화 동호회 ‘먹그림사랑회’] “은은한 먹향과 사람냄새 나는 동호회”

    … 모르고 살았는데 우연한 기회에 동호회를 접하게 되어 그림을 그려 보니 이렇게 좋을 수가 없다”며 “무엇보다 가족들이 엄마가 그림 그리는 것을 자랑스러워하고 좋아한다”고 말했다. 동호회 지도교사인 김윤숙 작가는 “가정생활만 하던 주부들이 작품 활동을 …

  4. 2008.09.01 · 환경·안전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읍내리 생선구이집]“입맛 돋우는 갈치조림과 생선구이”

    …맛에 맞아 다행이었죠.” 굽는 방법, 생선을 조리는 방법 등에 대해 연구하면서 생선의 비린 맛을 없애기 위해 노력했다는 주 대표는 천일염 소금으로 비린 맛을 해결했다고 말했다. “생선의 비린 맛을 없애기 위해 레몬을 쓰곤 하는데 저희는 레몬 대신 천일…

  5. 2008.09.01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① ]

    …해부터 소비자 직거래 실시 어릴 적부터 농촌에서 살아온 그는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한달에 두어 번 고향집을 찾아 부모님의 일손을 도와왔다. 그래서 귀농을 결심하고 첫 씨를 뿌리던 해에도 큰 걱정은 없었다. 하지만 가끔씩 부모님을 도왔던 것과 처음부터 끝…

  6. 2008.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김순옥 씨의 ‘소망’ - 나의 지난날에 대한 위로

    …일수록 마음으로 좋은 생각과 희망을 되뇌어야죠. 힘들다고 우울한 생각만 하면 더 불행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김씨는 시를 지으며 외로웠던 타향살이에 고단한 자신에게 최면을 걸었다. 하지만 이내 가슴 시릴 만큼 아팠던 날들은 시간과 함께 흘러가고 이제 …

  7. 2008.08.25 · 문화·교육 · 강대원

    [특별한 여름방학 나기] 호서중학교 방과후학교- 헐리우드키드 만들기 프로젝트

    … 능력이 좋아집니다. 또 연기를 통해 자신을 컨트롤할 수 있으며 촬영을 하면서 친구들 간의 관계도 돈독해지는 기회가 됐습니다. 그리고 당진지역에서 모두 찍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지역에 대한 애착심도 고취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적은 제작비와 단 두…

  8. 2008.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필경사 有感 - 윤성의

    …아버지가 살던 집과 윤 시인이 1944년부터 광복될 때까지 당진면에 근무하면서 살던 집(계성초등학교 후문 앞에 있었으나 몇 년 전 도로가 확장되면서 헐렸다)도 있었다. 이 유서 깊은 건물들은 필경사를 제외하고는 방치하거나 심지어 헐려버렸고 관리가 되고…

    당진시대
  9. 2008.08.04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당진읍 남산공원 고래밥상 대표 이상훈씨

    …요리에 대한 노하우를 쌓았고 이때부터 파전을 만들기 시작했다. “식당을 하면서 손님들에게 가끔 파전을 부쳐 드리고는 했어요. 그때는 지금과 달리 간단하게 부치는 수준이었고요, 고래밥상을 하면서는 좀 특색 있게 파전을 만들려고 많은 시도를 해왔습니다.”…

  10. 2008.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구룡리 양계장 신축으로 인한 사태를 보면서... - 김종범

    …군청 측은 법적인 절차에 의해서 입주하는 데 하자가 없어서 허가해줬다고 하면서 오히려 주민들의 항의를 불법으로 몰아가고 있다. 상식을 초월하는 법, 상식이 무시되는 법을 우리는 어떻게 생각해야할지 모르겠다. 이곳 주민들은 한 업체의 영리 때문에 깨끗하…

    당진시대
  11. 2008.08.04 · 인물·동정 · 강대원

    [인터뷰] 홈베이커리 김명희 원장 “빵으로 전하는 사랑”

    …럼 지낼 정도로 친해졌답니다.” 김 원장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얘기하고 말하면 된다며 고학년이어도 정신연령이 낮은 학생이라면 그 연령에 맞추면 서로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저도 이 일을 하면서 많이 배우게 됐어요. 아이들이 잘 할 수 있는 …

  12. 2008.07.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와 분권 거꾸로 간다

    …스런 조례개정은 정부가 제시한 시일이 촉박해 내용이 졸속으로 이뤄지는가 하면 지방자치 본질을 실종시키고 용역비를 낭비하며 집행부와 지방의회간 갈등을 부추기는 등 적지않은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 이에 충남 서부지역 5개 시·군 사례를 통해 각 분야의 …

    당진시대
  13. 2008.07.21 · 지역사회 · 강대원

    [신설상가] “모발관리, 집에서도 하세요”

    …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바로 손님들에 대한 배려. “미용실에서 근무하면서 이렇게 하면 손님들이 더 좋아하시고 또 손님들이 원하는 건 이런 거구나 하는 걸 많이 느꼈어요. 제가 샵을 열면 그런 부분들을 보완해 가게를 열고자 했는데 이번에 이러한 부…

  14.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몽골 의료봉사를 다녀와서(2) 마지막회 "그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이 든다. 넓은 국토에 비해 인구가 적다. 인구밀도가 낮기에 유목생활을 하면서 경계가 없이 자유롭게 살아왔고 지금도 그렇게 살지만 앞으로는 많이 바뀔 거라는 생각이든다. 몽골은 자원의 강국이다. 아직 개발되지 않은 자원들이 영토 곳곳에 있다. 그리고 …

    당진시대
  15.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161]마음이 담긴 눈과 귀

    … 더욱 놀라운 것은 그 가이드에게 그 여행객의 수장인 듯 한 한 사람이 이렇게 말했다는 것이다. 자신들을 장님으로 생각하지 말고 보통 사람 대하듯 해달라고 당부하더라는 것이다. 그 이야기에 그 가이드는 버스에 타자마자 여행객들에게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당진시대
  16. 2008.07.14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강충구 당진읍 시곡1 “독자 의견 반영된 기사 보기 좋아”

    …때문에 바빠서 신문을 보지 못하고 저녁에 시간 내서 짬짬이 보고 있어. 이렇게보니 신문을 다 보는데 한 이틀 정도 걸리더라고. 기사를 읽다보니 오자가 눈에 들어와서 오자를 발견하면 신문사에 연락하곤 했지.” 강씨는 당진시대를 보게 된 지 오래되지 않았…

  17. 2008.07.07 · 지역사회 · 김태숙

    일본 강제징용후 마을이장 지내다 전쟁때 좌익에 희생된 아버지

    …하고 유공자대우와 보조금지원까지 해주면서 우익의 희생에 대해서는 모른다 하면서 탑이나 세워주는 정도니...” 어르신은 그 점이 영 마뜩치 않다. 그러나 어르신도 한국전쟁이 동족상잔의 비극이었음을 부정하지는 않는다. 김 구 선생에 대해서도 ‘민족주의자였…

    당진시대
  18. 2008.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다시 시작해도 늦지 않다 - 이철환 전 당진군 부군수

    …론을 통한 제언 등으로 무리하다는 생각들은 공감하고 있었으나 그 파장이 이렇게 심각하고 탈·불법행위인지는 몰랐었다고 후회하는 분위기다. 이미 지난 1989년 읍 소재지 인구 5만 이상으로 시를 승격했던 온양시를 비롯해 대천시, 공주시, 논산시 등이 1…

    당진시대
  19. 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가르치는 건 영어지만 배우는 건 한국어예요”

    …한국과 인연을 맺게 된 것은 2000년 초 경기도 동두천에서 군 생활을 하면서부터다. 군 복무가 끝나자 그는 미국으로 돌아갔지만 한국을 잊지 못해 아내 에이프릴 비가트(April Vigardt, 37)와 딸 아그네스(Agnes, 10), 엘라(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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