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56건
기간
1993—2026

5,456건 · '살아 있는' · 최근 기사부터273 / 273쪽

  1. 1994.03.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회, 기업활동에 참여하는 조합 만들터-김헌상 두산종합식품 노동조합위원장

    …기하는 것은 단편적인 시각이라고 말한다. 노동자들은 늘 임금에만 매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운영공개가 성의있게 되기만 한다면. 때에 따라 정반대의 태도를 취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두산노조가 ‘일하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왔다는 예를 들…

    당진시대
  2. 1994.03.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흥석 할아버지

    … 호연지기 어디가고... 종교생활 열심 성당계단 수없이 오르내려 “죽다 살아났으니 이제 남을 위해 살자 마음 먹었는데 이렇게 병신이 되어 남의 신세만 지게 되었구랴” “십여년전 죽을 목숨인데 다시 살아났지요. 그때는 다시 태어났으니 죽는 날까지 어려운…

    당진시대
  3. 1994.0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원명희 할아버지

    …막일로, 날품팔이로 집집마다 궂은 일, 더러운 일 마다하지 않고 도맡아 살아오신 분이다. 그렇게 하루도 쉬지않고 남의 집을 내집 드나들 듯하며 노동을 하던 원명희 노인이 3년전 부터는 꼼짝도 못하고 있다. 요즘은 운곡리 집에서 앉았다 섰다 하면서 세월…

    당진시대
  4.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사회복지사 박범순씨

    …당. 삶의 비정함과 인정이 함께 어우러져 진한 삶을 창출하는 쌀 배급이 있는 날이다. 박범순씨(35세). 직업은 공무원. 공식직함은 사회복지전문요원. 하는 일은 합덕읍에 거주하는 무의탁노인, 소년소녀가장, 모자세대, 자활보호자 등 3백43가구의 생활을…

    당진시대
  5.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건노인대학 감찰대장 김 영 준 할아버지의 지난얘기

    … ‘규율부장’격이다. 김영준 할아버지는 예산에서 태어나긴 했지만 합덕서 살아온지 벌써 37년이나 됐으니 누가 ‘타지인’이라 부르면 혼내줄 용의도 있다. 합덕땅에 젊음을 묻고 살았고, 누구보다 합덕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젊은시절 어려운 생활이긴 했지만 …

    당진시대
  6. 1994.02.07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존경받는 공무원상과 신바람나는 군민상을-유지환 새마을운동당진군지회장

    … 주민에 봉사해 왔다는 것 뿐입니다. ■ 새마을 지회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지요. - 우선 요즘은 법기초질서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 합리적인 사고방식으로 살아가는 모범을 보여주고 있죠. 예를 들어 수입품을 사지 않는 것…

    당진시대
  7. 1994.02.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희명 할아버지

    …덕 운산리 인덕에 자리잡은 천주교회 남쪽 자락에 머리를 숙여야 들어설수 있는 얕은 집에 30년째 살고있는 윤리명(71세)노인을 찾은것은 따뜻한 봄날씨 같은 입춘이 한치앞에 다가선 오후였다. 윤희명씨는 연세보다 더 늙어보였으니 요새 건강한 노인 70세면…

    당진시대
  8. 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치만 할아버지

    …어려서 재롱을 떨고 국민학교 다닐때는 가난하지만 집안에 웃음 꽃이 피어 살아가는 데 신바람이 났다고 한다. 변함없는 삶을 살다가 지금의 집으로 이사온 것은 5년전에 쌀 몇가마 주고 사왔다. 움막집에서 55년을 살았는데 그 집에 비하면 대궐같은 집이 아…

    당진시대
  9. 199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애자 박호선씨

    …의 젓가슴모양 얕은 구릉이 구슬을 꿰어엮는 염주를 깊게 눕힌 형상을 하고있는 마을이 재오지 부락이다. 구릉을 따라 사과밭이 가지런하게 줄을 서 있고 목장이랑 돈사가 군데군데 눈에 들어오니 퍽이나 부유한 마을이란 생각이 든다. 구릉과 구릉의 골짜기에는 …

    당진시대
  10. 1994.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희 할머니

    … 또 걸렸다. 이집은 부농에다가 요 새말로 하자면 위탁영농회사를 차리고 있는 집이다. 이영희씨는 부모없는 시름과 젊음을 달래기 위해 오직 일에만 전념하며 밤낮을 가리지 않고 세월가는 줄 몰랐다고 한다. 모내는데 어찌나 손을 빨리 놀리는지 손이 보이지 …

    당진시대
  11. 1994.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호(1994.1.17)특집기사/창간 50일 당진시는

    …권적인 현실로 지역신문에 무관심 지역민의 생활에 파고드는 것이 관건 “힘있는 사람편에 서면 쉽지만 결국 실패” 주민의 삶에 밀착된 편집방향 지켜나가야 “논리성과 현장성 두루 갖춰나가자” 통신원 제도 정착이 살아있는 신문 만들어 ● 이종명 : 당진시대가…

    당진시대
  12. 1994.01.10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를 향해 달리는 김영태 전 축협조합장

    …초로 예정된 지방자치단체장(군수)선거!` 가장 강하게 출마의사를 밝히고 있는 전 축협조합장 김영태씨를 만나 그의 못다한 얘기를 들어본다. ※그동안의 이력을 간단히 말씀해 주시죠. 저는 당진국민학교를 30회에 졸업했고, 당진농고 1회 졸업생입니다. 6.…

    당진시대
  13. 1993.1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렴하고 원만한 김인환 군의회 의장

    … 지방자치의 현실은 어떤 것인지, 의원들과 그들을 맨앞에서 진두지휘하고 있는 의장의 고충과 의정활동에 대한 자평을 들어본다. 올해 69세인 김인환 의장은 정미면에서 태어나 줄곧 그곳에서 살아왔다. 면서기를 거쳐 부면장 10년, 면장 5년을 지냈고 환갑…

    당진시대
  14. 1993.1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고대면 우체국 송상진씨 - 한우물 파며 성장하는 젊은이

    …른 넘은 사람이 10년 넘게 그러기가 쉬운 일이 아니다. 사회에 만연해 있는 소비적인 풍조와 힘든 일 싫어하는 세태를 반영이나 하듯 이곳 저곳 옮겨 다니기 일쑤인 젊은 세대의. 부정적인 면에 비추어 본다면 더욱 그렇다고 볼 수 있다. 한사코 인터뷰 요…

    당진시대
  15.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면 장항리 폐품수집가 이만재씨의 색다른 세상살이

    …요즈음 절약과 근검의 평범한 진리를 실천함으로써 우리모두의 본보기가 되고있는 사람이 있다. 고대면 장항리 이만재(49세)씨. 지난 20년동안 이씨는 동네곳곳의 쓰레기, 논,밭두렁의 폐비닐, 농약병 치우는 일을 한 번도 거른 일이 없었다. 그것도 그냥 …

    당진시대
  16. 1993.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꿈회

    각박하고 어두운 세상에 작은 등불같은 사람들이 있다. '물질만능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맑고 밝고 순수한 그 본성을 잃지 않고 영원히 간직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노력하는 사람들, 바로 꿈회의 사람들이다. 지난 85년 8명의 회원으로 출발한 꿈회…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