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9 · 정책·행정 · 김창연
김홍장 도의원 출간
…변화와 하모니”라며 “당진답게 변화하는 것은 개발이 아닌 사람이 중심인 도시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책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당진의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고 이를 차근차근 만들어 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번 자서전은 김 의원이 겪은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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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7건 · '행복 도시' · 최근 기사부터29 / 45쪽
2013.11.09 · 정책·행정 · 김창연
…변화와 하모니”라며 “당진답게 변화하는 것은 개발이 아닌 사람이 중심인 도시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책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당진의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고 이를 차근차근 만들어 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번 자서전은 김 의원이 겪은 지난 …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이었는데 가구수가 거의 반으로 줄었다. 많은 젊은이들이 마을을 떠나 도시로 갔다. 하지만 생명사랑 행복마을로 지정되면서 주민들은 춤과 운동을 배우며 건강한 삶을 이어나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마을을 떠났죠. 어르신들이 많고 젊은 이가 없어서 일…
2013.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단장을 하는 계절이다. 들녘의 가을 풍경은 누구에게나 풍성함을 건네며 행복의 기운을 선물하는 듯 하다. 이처럼 자연은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채워주고 결실을 맛보게 하며 다가올 추운 겨울을 준비하게 하는가 보다. 물론 이것이 전부가 아님을 마음 한켠으…
2013.10.07 · 정책·행정 · 한수미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서늘한 바람이 불어온다. 도시가 커져갈 수록 크고 번듯한 식당이 줄지어 개업을 하고 있지만 때때로 그 옛날 ‘사람냄새’가 그리울 때가 있다. 허름하고 초라한 모습지만 수십 년 째 한 자리에서 지역을 지켜내고 있는 사람들. 당진 …
201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풍요와 행복을 상징하는 계절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태양과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란 곡식은 어느새 들녘을 황금색으로 물들이며 가을의 운치를 더합니다. 2012년 1월 1일 시승격의 여운이 채 가시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두돌 째 맞는 시민의 날이 …
2013.09.16 · 지역사회 · 한수미
…하고 있다. 주민들은 새벽부터 밤까지 매실한과를 만드느라 힘들법 하지만 행복한 웃음소리가 가득찬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인터뷰] 김금순 백석리 부녀회장 “누이 좋고 매부 좋은 마을기업” 동네 사람들과 함께 뭘 해야 좋을지 고민했다. 지천에 매실이 많았…
2013.09.16 · 문화·교육 · 김창연
…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산업과 문화, 교육 등 다양한 요소들이 어우러져 행복한 도시로 균형 있게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KBS 편성본부 이준용 위원은 주말을 이용해 당진을 자주 방문한다. 본가를 비롯해 많은 친인척들이 당진에 정착해 살아…
2013.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의 중요한 역할이다. 그리고 지역이 발전되면서 인구가 늘어나고 새로운 도시가 형성되면서 많은 원주민들이 고향을 떠나고 집중화 되는 도시형태가 아닌 농촌 본연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적은 숫자의 주민들의 아픔과 고통을 같이 고민하고 아파하는 진정한 목민관…
2013.08.30 · 지역사회 · 임아연
…“노인정 운영이 잘 될 수 있도록 노인회원들 모두 건강하길 바란다”며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박용출 이장은 합덕인더스파크 개발로 인해 주민들의 주거환경이 피해가 가지 않길 바란다는 점을 강조했다. 박 이장은…
2013.08.30 · 정책·행정 · 김창연
…도 종합대상 수상을 이뤄내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2030년 50만 자족특례도시를 비롯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로 기반을 다지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홍 담당관은 “세입·채무와 관련해 의존재원이 많을수록 지자체의 재정 자립도가 하락하는 상황에서 당진시는 재정 …
2013.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켜주고, 젊은이들이 마을 일을 내 일처럼 여기며 열심히 활동하기 때문에 행복한 마을로 거듭날 수 있었다”면서 “마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잘 이어갈 수 있도록 젊은이들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편집자주> 상전벽해(桑田碧海)라는 말이 있다. ‘뽕…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구가 늘고 있는 마을 중 하나다. 마을에만 9개의 아파트가 있을 정도로 도시화 마을의 면모를 볼 수 있다. 거산2리는 당진과 합덕에서 신평면으로 들어가는 관문이자, 수도권과 접근성이 편리한 곳이어서 젊은 세대가 많이 이주해 오고 있다. 하지만 마을에서…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자재를 활용하여 수업을 하고 한 달에 한 번씩 산으로, 들로, 바다로 도시로 현장체험학습을 나선다, 도시에서나 봄직한 45명의 당산윈드오케스트라를 구성하여 전국대회 입상과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 등이 입소문으로 전해져 시내로 나갔던 학생들이 모두 …
2013.06.14 · 정책·행정 · 김창연
차량과 도로는 원도심 지하에 보행자와 상인이 행복한 거리 독일 담슈타트는 중심시가지 도시개조를 위해 1970년 대형 쇼핑센터를 유치했다. 공한지로 방치된 중심시가지의 시유지를 사업자에게 제공하고 이를 계기로 일대 시가지를 개조했다. 특히 교통체계 개선…
2013.05.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감하게 전환해야 한다. 박근혜 정부의 교육목교가 ‘꿈과 끼를 개발하는 행복교육’ 구현이듯이 꿈과 끼를 개발하는 교육은 학생들의 진로의식을 형성하게 될 것이며, 자존감을 향상시켜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하게 될 것임에 틀림없다. 어쩌면 현재 국가적 차원에…
2013.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고장 당진이 산업화, 도시화 과정을 겪으면서 급격히 공동체가 무너지고 있어 너무나 걱정이다. 당진은 지난 80년대 후반부터 개발이 시작되어 불과 20여년 사이에 천지가 개벽할 정도로 급변하는 가운데 급속도로 산업화가 이뤄지고 도시화가 진행되고 있…
2013.0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주거환경에 중요한 요인인 교통과 통신, 그리고 소비경제 여건에서 중소도시는 대도시에 비해 크게 뒤지지 않는다. 오히려 대형마트와 더불어 전통시장이 함께 존재해 생활비를 더 절약할 수 있다. 수도권이나 대도시 고가주택 소유자들로 하여금 주택가격이 저…
2013.02.28 · 인물·동정 · 김창연
…다. 이임하는 오정순 회장은 지난 2011년 1월부터 2년 동안 여성친화도시 육성, 여성주간 여성문화제 개최, 여성권익보호 캠페인, 자원봉사 활동 등의 활동으로 여성단체협의회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왔다. 오정순 회장은 이를 인정 받아 감사패 및 공로패를…
2013.02.22 · 정책·행정 · 이선정
… 지역에도 뒤지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하지만 당진시는 도농복합도시로써 여전히 전통 농업지역이 공존하고 있다. 농업보호 및 농업경쟁력 강화와 함께 고령 농어민 복지대책에도 힘을 쏟아야 한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개발사업이 지정 해제와 …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등학교 시절 이삭줍기, 잔디씨 추출 등을 방학숙제로 하던 기억과 함께 도시락 혼·분식 검사 때 들려오던 ‘복남이네 집에서 아침을 먹네’라는 노래가사가 귓가에 맴돌았다. 중고등학교 시절 친구들과의 추억도 새록새록 떠올랐다. 사진 속의 나와 같은 나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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