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14 온새미로
…아하는 음악을 보여주고자 트로트나 팝을 연주하기도 한다. 락페스티벌·신평가을콘서트 공연 온새미로는 2015년과 2016년 생활문화예술제에서 우수동아리로 2년 연속 선정돼, 우수동아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윤규 멤버는 “팀워크가 좋아 우수동아리로 선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3건 · '가을 저녁' · 최근 기사부터3 / 8쪽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아하는 음악을 보여주고자 트로트나 팝을 연주하기도 한다. 락페스티벌·신평가을콘서트 공연 온새미로는 2015년과 2016년 생활문화예술제에서 우수동아리로 2년 연속 선정돼, 우수동아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윤규 멤버는 “팀워크가 좋아 우수동아리로 선정…
2017.08.26 · 지역사회 · 한수미
여름이 끝나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신선한 회와 해산물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다. 상추에 마늘을 올리고 초장을 찍은 회 한 점이라면 자연스레 술 한 잔을 찾게 된다. 더불어 얼큰한 매운탕이 있다면 밥 한 공기가 금방 사라진다. 당진 시내 가…
2016.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 대덕산은 등산로와 쉼터가 잘 조성돼 있어 주말 뿐 아니라 평일 아침과 저녁에도 주민들이 자주 찾는다. 또한 산악자전거 동호인들의 연습 코스이기도 하다. 대덕산에서 대덕공원까지 이어지는 길은 왕복 1시간 정도 소요되며, 산 능선을 따라 걷기 좋게 길이…
2016.10.16 · 인물·동정 · 김예나
…주년을 기념해 임직 및 취임 감사예배와 특별새벽기도회, 주일통합예배 및 가을음악회를 진행했다. 이번 기념행사는 은혜의 30년 희망의 30년이라는 슬로건을 갖고 <주님의 은혜라>라는 주제로 열렸다. 지난 8일 열린 임직 및 취임 감사예배에서는 총 26명…
2016.10.08 · 환경·안전 · 김예나
아침·저녁으로 가을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제법 쌀쌀해진 날씨에 큰 일교차로 체내 면역력이 약해져 건강관리에 더욱 힘써야 할 때다. 읍내동에 위치한 조운한의원 조운 원장이 가을철 환절기 건강관리에 좋은 음식과 차를 소개한다. “가을철 3개월을 용평이라 …
2016.10.08 · 산업·경제 · 한수미
지난 화요일 저녁 5시 경. 송악읍 복운리 이주단지의 거리는 한산했다. 술집을 비롯한 유흥업 관련 상인들은 하루 장사를 준비하기에 바쁠 시간이지만 상인들은 주방이 아닌 가게 밖으로 나와 앉았다. 6시가 되면서 해가 기울어도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2016.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秋月(가을 달) 積陰一掃大晴霄(적음일소대청소) 쌓인 음기가 일소하여 크게 개인 하늘인데 散步中庭出月邀(산보중정출월요) 뜰 가운데를 거닐며 떠오르는 달을 맞이한다. 歲熟田家怡色滿(세숙전가이색만) 곡식이 익어가니 농가는 기쁜 빛이 가득하고 夜長書屋講聲挑(…
201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게도 그렇게 무덥기만 하던 날씨도 처서가 지나고 추석이 다가오니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 우리의 타들어 갔던 마음도 식혀줍니다. 국회에서도 시원한 가을바람처럼 뜨거운 에너지와 전기요금 정책을 식혀드리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당진시민 여러…
2016.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올해 여름 더위가 차츰 잦아들고, 아침·저녁으로 가을바람이 성큼 불어오고 있다. 강렬한 자외선과 수분 부족으로 고통 받은 피부에 다시 생기를 불어넣어야할 때다. 수청동에 위치한 예반 에스테틱 고은주 대표가 휴가 후 환절기 피부관리…
2016.08.20 · 정책·행정 · 임아연
…하지 않았다. 들판 한가운데에 ‘숨겨진 보물’ 신평면 매산리. 해가 질 저녁 무렵 최은재 씨가 운영하는 진흥수산을 찾아가다 보면 붉게 노을지는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 진흥수산 앞 들판에서 벼가 누렇게 익어갈 즈음이면 대하도 점점 제철을 맞는데,…
2015.11.30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장로교회(담임목사 김재국)가 가을맞이 말씀부흥회를 지난 9일부터 사흘간 열었다. 당진장로교회 대예배실에서 열린 이번 부흥회는 안주훈 서울장신대학교 총장을 초청해 ‘어떻게 섬길까?’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안주훈 총장은 △오늘부터 시작하여 △긍정적인 …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에 가을이 왔다. 흰 벽을 가득 채웠던 푸른 담쟁이들이 어느새 붉게 물들어가던 어느 가을 날, 그 정취에 흠뻑 취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아미미술관에 모여들었다. 2015 에꼴 드 아미 레지던시 작품전이 열리고 있는 아미미술관에서는…
2015.10.15 · 환경·안전 · 임아연
가을바람이 분다. 서쪽 하늘이 붉게 물든다. 큰 연못에 하늘이 담긴다. 이내 어둠이 내려앉으면 하나 둘 불이 켜지고 풀벌레 소리가 크게 들려온다. 천천히 걸으며 가을 저녁을 만끽하기에 좋은 곳이 있다. 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난 송산면 당산2리에 위치한…
2015.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며 즐긴다 山川皎潔?吟夕 (산천교결공음석) 교결한 산천의 귀뚜라미 우는 저녁 賞月通宵興感饒 (상월통소흥감요) 밤새도록 달을 감상하니 흥취가 넘친다 가뭄과 무더위, 심지어 메르스까지 겹쳐 유난히 견디기 어렵던 여름이었습니다. 하지만 어김없이 풍성한 수확…
2015.09.15 · 산업·경제 · 임아연
…을 영농회장을 비롯해 이일순 신평면장 등 35명이 버스에 올랐다. 푸른 가을하늘 아래 바람마저 투명했다. 서늘해진 들녘엔 어느새 알곡들이 익어가 노란빛으로 조금씩 물들어가는 날이었다.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전라북도 임실군 신평면이다. 당진시 신평면과…
2015.06.05 · 환경·안전 · 김예나
…덕제는 총 30만5502㎡로 면적이 넓기 때문에 전체적인 제초작업은 봄·가을에만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올해 제초업체 입찰 건 등으로 제초 작업이 연기되면서 지난 3월 주요 보행로에 대해서만 제초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합덕제에 쑥을 뜯으…
2015.02.06 · 문화·교육 · 김예나
분홍잠 고수레로 남겨 둔 홍시의 밀린 잠이 붉은 저녁이다 마당을 쓸던 노인이 허리를 굽히자 짧은 옷단 아래로 살짝 드러나는 등골, 그 깊은 계곡까지 노을이 들었다 무너지는 한쪽 벽에 봉창 달빛을 빚어 얽는 거미가 바람이 들지 않도록 거미줄을 암팡지게 …
2014.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족족이의 냉면은 직접 사골을 우리고 동치미를 담가 육수를 만들며 봄에서 가을까지는 직접 면을 뽑는다. 그는 “2000년도에 당진에 내려와 처음 시작한 것이 함흥면옥”이라며 “그때에 대한 미련인지 손이 많이 가는 냉면이지만 아직까지 고집하고 있다”고 말…
2014.10.30 · 정책·행정 · 임아연
저녁 7시. 땅거미가 지고 당진시청의 불빛도 하나 둘 꺼질 시간, 하루를 마무리하고 퇴근을 서두르는 공무원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그 시각, 시청 지하 어느 작은 공간에선 기타와 드럼, 건반악기 연주가 시작되고 화음을 이룬 노랫소리가 흐른다. 꽤 쌀쌀한…
2014.10.17 · 환경·안전 · 박초롱
가을은 말이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로 불리기도 하지만 우울·무기력, 기침 등 다양한 질병에 노출되는 계절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환절기에 건강관리에 소홀하면 쉽게 몸이 망가질 수 있다. 환절기 때는 더욱 따듯한 물을 많이 마시고, 음주와 밀가루 음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