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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정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1건
기간
1993—2026

181건 · '가정 바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10쪽

  1. 2018.10.28 · 지역사회 · 임아연

    평화통일·세계평화 위한 비영리 민간단체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7 세계평화대사 당진시협의회

    세계평화대사 당진시협의회(회장 강연식)는 가정을 바로 세우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궁극적으로는 한반도의 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 모인 비영리 민간단체다. 194개 국가에 조직돼 있는 세계평화대사협의회는 우리나라에만 5만 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으며, 통일과…

    당진시대
  2.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한용우 송악읍 반촌2리 이장지금과 다른 반촌2리의 옛 모습

    …이다. 사진 속에는 당집이 없는데, 지금은 국수봉에 당집이 있다. 당집 바로 앞에 있는 느티나무를 당시 우리가 심었다. 당시 기지시우체국 직원들과 함께 나무를 식재하고 나서 기념으로 사진을 찍었다. 맨 오른쪽 앉아있는 사람이 당시 기지시우체국 차석이었…

  3.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성소수자 문제 어떻게 볼 것인가?동성애 절대 반대

    … 남녀 간의 이성적 관계를 깨뜨림으로 결국 신성한 부부의 결합과 단란한 가정문화를 파괴하고 인류의 번성을 이루는 출산을 가로막아 결국 인류의 멸종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무서운 질병의 확산이다. 역사상 동성애를 ‘인권’이라는 법으로 보호하는…

    당진시대
  4.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재능과 마음을 나누세요”여성이 뛴다 9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

    … 작업하고 용접하는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했다. 그는 “건축일은 결과물이 바로 눈에 보이는 매력이 있다”며 “현대건축산업을 차리고 일을 시작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천직인 것 같다”고 말했다. 백 회장이 29살 되던 해 현대건축산업을 차리고 사업을 시작했…

  5. 2017.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원망과 불평이 없는 세상살이

    …다. 원망과 불평의 원인은 삶의 문제가 충족되지 않는 것입니다. 개인과 가정, 사회와 국가의 만족스럽게 해결되지 않는 이런 문제들은 우리에게 원망과 불평을 가져오게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원망할 때 하나님은 당근과 채찍을 사용하십니다. 당근은 만나이고…

    당진시대
  6.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 주택이 적어 아동지킴이를 나서는 사람이 없었고, 당진경찰서에서 상록초 바로 앞에 위치한 동암하이테크를 찾은 것이다. 신 대표는 제안에 바로 수락했고 지난 3월부터 매일 아침 학교 앞을 지키고 있다. “아이들에게 쓰였으면” 3월 한 달 동안 활동을 끝…

  7. 2017.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노인복지관독거노인응급안전서비스·돌봄지원사업

    …비스사업 대상자 100명을 모집한다. 응급안전알림서비스사업이란 독거노인 가정의 안방과 출입문에 활동 센서 두 개를 설치한 뒤 48시간 동안 움직임이 없을 경우 응급상황으로 119에 신고 된다. 이밖에도 가스센서와 화재센서까지 있어 가스와 화재에 대한 …

    당진시대
  8. 2016.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두 가지 권한

    …부모님의 대한 효도, 이웃사랑은 하기 싫어도 해야 한다. 그래야 나라가 바로서고, 가정이 가정다워지며, 신뢰하는 사회가 된다. 지금 우리는 만나야 할 사람은 만나지 않고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은 만나고, 마땅히 해야 할 일은 하지 않고, 하지 말아야 …

    당진시대
  9. 2016.11.13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 댁 방문해 사랑 나눔

    …아이)사랑교실 고등학생 참여자 5명과 함께 당진2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에 지난달 28일 방문했다. 이날 학생들은 손 마사지 및 집 주변 정리, 음식조리를 도와 함께 나눠 먹으며 나눔 사랑 서비스를 진행했다. 한편 드림케어 참여 중학생의 학부모를 …

  10. 2016.09.23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7 재당진충남의대동문회충남대 출신 의사들 지역에 나눔 전해

    …동문회는 추석을 앞둔 지난 8일 소녀소녀가장 및 북한이탈주민 등 저소득 가정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북부사회복지관에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지금까지는 회원 개개인 별로 당진시에 도움을 줬지만 이번에는 회원들이 함께 힘을 합쳐 후원을 해 뜻을 더…

    당진시대
  11.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신순옥당진시가족(성)상담센터장 까르르 웃음 터뜨리는 오월

    …내들이 끝까지 참고 견디면서 살았다면 요즘은 남편들이 무슨 일이 있어도 가정을 끝까지 유지하려고 한다. 우리의 통념으로 볼 때 반대로 생각될 것이다. 오히려 아내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참는 것에 익숙하다고, 아내들이 더 단호하게 이혼을 결정하는 사례를…

    당진시대
  12.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태규 정미감리교회 담임목사강한 어머니

    인간이 세상에 태어나서 제일 먼저 배우는 낱말은 바로 ‘엄마’입니다. 일본의 아이들도, 중국의 아이들도, 유럽의 아이들도 그리고 망아지까지도 엄마를 가장 먼저 배웁니다. “여자는 약하다, 그러나 엄마는 강하다.” “남자는 세계를 움직이고, 여자는 그 …

    당진시대
  13.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천감리교회 백두산 담임전도사

    … 혼자만의 천국이 아니다.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크리스천은 어렵지만 내 가정, 일터, 학교, 내가 사는 동네를 점점 천국으로 만들어가려고 애를 쓰고 그렇게 살아내는 사람이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셨다. 그 …

    당진시대
  14. 2015.07.17 · 지역사회 · 이영민

    사회단체 탐방 10 당진시장애인후원회

    …기침체 맞물려 후원 줄어 장애인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이들이 있다. 바로 당진시장애인후원회(회장 김광원, 이하 장애인후원회)다. 장애인후원회는 안명수 전 회장과 백종호 전 회장을 주축으로 2004년 창회해 지금까지 다방면에 걸쳐 봉사를 이어오고 있…

  15. 2015.06.19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9고대면 신성철 회장 “주민자치, 민주주의의 기초”

    …주민자치 활동에 대해 교육했다. “주민자치를 활성화하기 위한 첫 번째가 바로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민자치가 무엇인지 알고, 내 삶과 직접적으로 연관돼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신성…

  16. 201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하여

    …신호를 감지하더라도 자꾸만 뒤로 미루는 일이 허다해 집니다. 아이문제, 가정문제, 사회문제 등 일상 속에서의 많은 일들은 늘 줄지어 서서 우리 스스로 몸을 돌볼 여백을 쉽게 허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눈을 감고 우리 몸의 온 감각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

    당진시대
  17.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11대 출범하며 ‘바르게’ 선포

    …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바르게살기 당진시협의회는 지금까지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전통체험,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 법질서 캠페인 등 다문화가정을 비롯해 청소년, 시민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펼쳐왔다. 올해 역시 지역 …

  18.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찮은 존재는 하나도 없습니다

    … 조각 한 조각을 자신의 것보다 중히 여겨야 한다. 이 세상의 성군들은 바로 그런 생각으로 백성을 섬겨야 한다.” 라는 말에, 을불은 고개를 숙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목숨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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