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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건
연도
2014년

93건 · '가족 사랑'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4.08.29 · 산업·경제 · 박초롱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지부 최영자 지부장“가족이라는 따뜻한 이름”

    곧 추석이다. 우리는 추석에 온 가족이 모여 그동안 쌓였던 회포를 풀고 알콩달콩 소중한 추억에 대해 이야기하곤 한다. 가족들이란 누구에게나 큰 힘이 되는 버팀목이다. 가족이 있기에 현재의 내가 있을 수 있고, 앞으로의 나를 만들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2. 2014.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베풂이 가득한 한가위 되시길

    …하십니까? 민족의 가장 큰 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과 관련된 속담 중에 ‘푼주의 송편이 주발 뚜껑 송편 맛보다 못하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푼주…

    당진시대
  3.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향토음식 꺼먹지

    …한 장아찌 종류는 직접 담가 손님상에 내며 오랜 기간 동안 손님들로부터 사랑받아온 새콤달콤한 백김치도 별미다. ■위치 : 우강면 송산리 396-6 ■문의 : 363-5505 ■가격 : 꺼먹지 정식(1만5000원), 두렁콩 밥상(1만원) 송악읍 오곡리 …

  4.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4 대호지면 마중리 자모산엄마가 아들을 품은 산세

    …는 자모산에는 이름에 얽힌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남편과 부인 아들 세 가족이 살고 있었는데 남편이 뱃일을 나간 뒤 소식이 끊겼다. 부인과 아들은 남편을 오매불망 기다렸지만, 결국 남편은 돌아오지 않았고 남편을 기다리던 어머니와 아들이 산봉우리로 변한…

  5. 2014.08.15 · 문화·교육 · 임아연

    왜목마을 바다불꽃축제태풍 영향으로 아쉬움 속에 마무리

    …남 당진愛 바다불꽃축제(이하 불꽃축제)’가 아쉬움 속에 막을 내렸다. ‘사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를 주제로 석문면개발위원회(위원장 이종호)에서 주관한 이번 불꽃축제는 흐린 날씨 속에서도 많은 주민들과 관광객이 참여했다. 하지만 태풍 나크리…

  6.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름방학 기획 정미초등학교방학 맞은 아이들의 웃음소리

    …큰 학교였어요. 근데 정미초는 전교생 27명의 작은 시골학교죠. 하지만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순박한 아이들과 학부모들을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농작물은 농부의 발걸음에 의해 나온다고 하죠. 아이들도 교사의 사랑을 받으며 자랍니다. 앞으로도 저를 비롯해…

  7. 2014.07.25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립도서관 한영우 관리팀장이 추천하는딸들과 역할극 하는 아빠

    …공의 입장이 돼서 생각을 해보고 이야기를 나누곤 했다. 그렇기 때문인지 가족 간의 사이는 딸들도 인정할 만큼 돈독한 편이라고. “아이들이 어릴 때는 토끼와 거북이를 읽고 용왕, 토끼 역할을 정해 용왕을 설득시키는 과제 등을 주기도 했죠. 그 덕분인지 …

  8. 2014.07.25 · 문화·교육 · 박초롱

    걷고싶은 길 합덕제마음 씻어주는 그윽한 연꽃향기

    …니라 부들, 버드나무도 함께 볼 수 있다. 합덕읍민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사랑받아 온 합덕제는 연꽃이 만개한 지금이 걷기에 가장 좋은 때다. 소소리 방계자 씨는 “주말마다 가족과 함께 자주오곤 한다”며 “손주들에게 합덕제에 대한 설명을 해주며 연꽃을 함…

  9. 2014.07.19 · 문화·교육 · 박초롱

    성품교육 통해 건강한 가정을

    …대화학교 교육과정을 통해 성도들은 나 자신을 돌아보고 나의 변화를 통해 가족, 교회, 세상의 변화를 찾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강의에는 수료식과 함께 학생들 간 비빔밥을 먹으며 종강파티를 진행했다. 기지시감리교회 김대희 담임목사는 “좋은나무 성품대화…

  10. 2014.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그 후들꽃처럼 피어난 이옥하 씨

    …임 없이 묵묵히 꽃을 피워내듯 그는 들꽃처럼 웃는다. 본지 제845호 ‘사랑을 나눠주세요’로 보도된 이옥하 씨는 교사였던 두 부모님 아래 무남독녀로 태어나 친구들 사이에서도 ‘공주님’으로 자랐다. 원피스에 가죽가방, 두 손에는 생과자까지. 그야말로 부…

  11. 2014.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남편·아내 “사랑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에서는 다문화 부부 10쌍을 대상으로 건강한 사랑나누기와 부부관계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부부 교육 ‘사랑해’를 실시했다. 지난달 19일에 진행된 ‘사랑해’는 중앙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손지현 교수가 강사로 나서…

  12. 2014.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교육지원청 시설지원팀 나영호 주무관이 추천하는 30대 후반, 가장으로써 돌아본 ‘나’

    … 때문에 아내와 두 딸은 대전에서, 나 주무관은 당진에서 지내고 있다. 가족도 만나기 힘든 바쁜 나날을 보내왔던 나 주무관은 올해 2월, 건축시공기술사에 최종 합격해 이제야 한숨을 돌리고 있다. 건축시공기술사 시험은 응시자격 요건도 까다로울 뿐만 아니…

  13. 2014.06.28 · 지역사회 · 김창연

    ■ 밝은사회 당진클럽 ‘사랑의 보금자리’

    ■ 밝은사회 당진클럽 ‘사랑의 보금자리’ 밝은사회 당진클럽 가족 모두 중증 질환을 앓고 있어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에 밝은사회 당진클럽(회장 한만우)이 사랑의 손길을 전했다. 밝은사회 당진클럽은 매년 사랑의 보금자리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14.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마추어 문화인들의 축제 한마당

    … 여기에는 한때 그룹 ‘신촌부르스’에서 드러머로 활동했던 정태국 씨와 ‘사랑과 평화’의 키보드 연주를 맡았던 이근수 씨가 소속돼 있다. 현재 합덕에 마련돼 있는 연습실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연습하고 있으며 각자 개인 연습도 꾸준히 이어오고 …

  15.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2 오뚝이 인생 한충기 씨(대호지면 조금리)“사람보다 더 큰 재산이 어딨슈”

    …날 시련이 불어 닥쳤다. “다 잃은 그 상황에서 무슨 수로 버텼겠어요. 가족 생각밖엔 없었죠. 어떻게 살았는지도 모를 만큼 오로지 가족을 위해 하루에 서너 시간만 자면서 일을 했어요.” 힘든 시절 함께 해준 사람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16.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고완호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장“오·탈자 신경 써주길”

    …(일 하나를 하려해도) 기본적으로 삼일 정도 걸립니다. ” 고 위원장의 가족은 대호지에서 14대에 걸쳐 살아온 만큼 지역에 대한 애정이 크다. 대대손손 물려받은 땅에서 그는 1998년도에는 마을 이장을 하기도 했고, 현재는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장을 맡…

  17. 2014.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큰 행복은 가족입니다

    …이 밝았습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의미붙여진 날들이 많아 가족과 함께 사랑과 감사를 나누고 행복을 만들 수 있어서 더욱 행복한 오월입니다. 그런데 행복해야 할 오월에 더 아프고 쓸쓸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잔인한 4월, 차가운 물속에서 아…

    당진시대
  18. 2014.05.10 · 지역사회 · 임아연

    카네이션에 마음 담아 전달

    ‘순성면 이웃사랑나눔회(회장 이병수)’가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홀몸 노인 15가정을 방문해 과일을 전달하고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2006년 22명의 회원으로 발족한 순성면 이웃사랑나눔회는 그동안 소외…

  19. 2014.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주도 수학여행 길

    …가 주는 관대한 나라의 행정도 이번 참사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졸지에 사랑하는 아들, 딸을 잃고 참담하게 오열하는 유족들과 바다를 향해 빨리 돌아오라 절규하는 실종자 부모들에게 다가서서 “죄송합니다! 저희들 잘못입니다!” 마음이 담긴 그 한마디가 공…

    당진시대
  20. 2014.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잃어버린 한 송이 카네이션심재진 당산초등학교 교장

    … 않던 지난 4월16일, 진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는 가족을 잃은 이들의 아픔속에 온 국민을 절망과 엄청난 충격으로 몰아 넣었다. 이렇게 잔인한 4월은 무심히 흘러 앞 산의 산천초목은 푸르름을 더해가고 있다. 5월은 어린이 날, 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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