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편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1건
기간
1993—2026

111건 · '가족 편안'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1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품위 있는 죽음과 호스피스

    … 필요로 하고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는 건강한 사람들 또는 환자를 돌보는 가족이 진정으로 관심을 가지고 살펴봐야 할 일이다. 암에 걸려 죽어가는 환자는 혹독한 통증에 시달리고 있으면서도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남은 생을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해 이야…

    당진시대
  2. 2015.07.24 · 지역사회 · 김예나

    대덕동 카페 15station(일오스테이션) 김연지 대표

    …하며 신경을 많이 썼다”고 전했다. “외할아버지, 삼촌, 부모님 등 온 가족이 모여 만든 작품이에요. 그래서 무엇보다 더욱 의미 있고 애착이 많이 갑니다. 직접 서울을 오가며 건축박람회와 유명한 카페를 찾아다니는 등 연구를 많이 했어요.” 틀에 갇힌 …

  3. 2015.05.22 · 지역사회 · 김예나

    직접 수확한 과일로 주스를

    … 잘 알고 있어 어려움보다는 함께해서 더 편하다. 두 대표는 “손님들을 가족같이 편안하게 모시고 싶다”며 “편한 마음으로 카페를 방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카페 커피폴폴에서는 개업선물로 화환 대신 받은 쌀 300kg을 전부 당진시에 전달해 …

  4.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고향 찾은 남매, 토종닭을 만나다순성면 순성로 남매농장가든 안종희·안종일·안종대 남매

    …이 지나 나이가 들며 다시 고향 순성을 찾았다. “고향에 있으니 마음도 편안하고 도와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큰 힘이 되고 있어요.” 남매농장가든은 농장직영으로 순성면 옥호리에서 토종닭과 흑염소를 방목해 키우고 있다. 잠자는 새벽이 아니면 닭 잡기 힘들 …

  5. 2014.12.19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보덕사 관음합창단노래로 불심(佛心) 전하는 ‘마스코트’

    …불을 하던 사찰이나 무대가 아닌 성당에서 노래를 부르지만 오히려 마음이 편안하다고. 김정애 부단장은 “서로 배려하고 있어서 마음이 더 편안하다”고 말했다. 오랜 시간을 함께한 만큼 이젠 서로의 눈만 봐도 어떤 곡을 할 지 시작은 언제 할 지를 파악할 …

  6. 2014.12.05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점심시간엔 단 돈 5000원!

    …을 육박하는 요즘 더본 감자탕 당진점은 점심시간이라도 가격 부담을 덜고 편안하게 손님을 맞이하겠다는 마음으로 5000원에 푸짐한 감자탕을 선보이고 있다. 더본 감자탕은 지난해 6월 경 당진점 오픈을 시작으로 지난달 보령에 2호점을 개업했다. 더본 감자…

  7. 2014.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국내산 생족의 쫄깃한 맛”

    …기지 않아 신선한 맛과 질을 자랑한다. 미쓰족발 당진점 최성자 대표는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깔끔한 매장 인테리어 역시 인기비결 중 하나”라며 “입소문이 나면서 많은 고객들이 방문하고 있기 때문에 위생과 청결, 서비스 등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으…

  8.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0 동화구연 낮도깨비동심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사를 하다보면 내 시간도 없을 정도로 바빠요. 그래도 봉사간다고 할 때 가족들이 싫은 내색 없이 응원하고 지원해주는 모습에 뿌듯합니다. 미니인터뷰 임소정 단장 봉사단 반겨주는 모습에 ‘뿌듯’ 단원을 이끌어 간다는 것이 가장 힘들죠. 하지만 단원들이 모…

  9. 201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뜨라래 이영순 대표엄마의 손맛 가득 ‘집밥’

    …는 ‘뜰 안에’를 본 따 지은 이름이다. 여기에는 이영순 대표가 집처럼 편안한 분위기에서 손님들을 맞이하고 싶다는 마음이 담겨져 있다. ‘뜰’이라는 의미와 같이 이곳에서는 어머니가 지은 집밥처럼 부담스럽지 않은 음식들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 주 메뉴…

  10.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이 활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터뷰 김태식 회원 “부담 없이 만나는 가족 같은 산악회” “당진서해산악회는 정겹고 부담 없이 만나는 가족 같은 산악회에요. 마치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낸 사람들처럼 함께 산행을 즐기다 보니 한층 더 등산이 즐거워지기 마…

  11. 2014.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 우강면 세류리 소들강문 이재연 대표] “꺼먹지 등 당진 전통음식이 한상 가득”

    … 버그내 순례길에서 당진향토밥상을 주제로하는 소들강문은 당진의 넉넉함과 편안함 그리고 특색 있는 먹거리가 더해진 꺼먹지 밥상을 통해 손님들에게 정성 담긴 음식을 제공한다. 우강면을 비롯한 인근지역에서 재배되는 식자재를 사용해 음식상을 차리는 소들강문의…

  12.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그라미의 지혜로 맞는 봄

    … 힘을 가지고 있을까요? 동그라미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가장 친숙하고 편안한 모양입니다. 따뜻한 햇살을 비추는 태양, 어두움을 환하게 밝혀주는 달,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달콤한 과일과 열매들, 빨리 움직일 수 있게 도와주는 바퀴, 추운 겨울이 지나면…

    당진시대
  13. 2014.03.09 · 지역사회 · 임아연

    ‘머슴날’을 아시나요?

    … 온종일 먹고 마시며 즐기도록 베푸는 날이다. 일꾼들은 이날 겨울 동안 편안하게 쉬었던 몸을 풀고, 다시 기쁜 마음으로 농사일을 준비한다. 오늘날에는 잊혀 가는 농경민속이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아직도 이날을 기념해 마을별로 다양한 세시풍속을 진행하며 마…

  14.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읍내동 죠인쉐프뉴욕 당진점] 뉴욕 분위기에서 즐기는 식사

    …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과 모유수유를 위한 공간이 마련돼 있어 가족들이 함께 와도 아이들 걱정 없이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죠인쉐프뉴욕에서는 와인을 포함한 주류를 판매하지 않아 조용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원하는 손님에게는 제격이다. 남매인 신정…

  15.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사진] “정든 제2의 고향 순성”

    …었던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특히 사람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이라도 편안하게 대했던 내 성격이 많은 도움이 됐던 것 같다. 그 덕분인지 중명아파트에 거주하던 현대제철 직원 가족들이 읍내동을 비롯해 송악, 송산 등으로 이사갔지만 나는 순성을 떠나지 …

  16.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독일인 마을 거주자는 독일에

    … 한국과 독일을 왕래하고 있다. 이들이 독일에 머무는 동안에는 친척 및 가족들이 거주하며 주택을 관리하거나 따로 관리자를 두고 있다. 남해타임즈 강영자 기자는 “독일 교포들의 휴양지로 마련된 독일인 마을이 관광산업으로 돌아설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

    당진시대
  17. 2013.08.16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치아와 잇몸 건강을 위해 최선”읍내동 세브란스치과 길호종 원장

    …환자들을 대한다면 서로 딱딱하기만 한 의사와 환자관계가 아닌 인간적이고 편안한 관계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길 원장에 따르면 세브란스치과는 병원으로서의 느낌보다 집과 같은 편안한 느낌을 받는다는 환자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는단다. 그만큼 한번…

  18. 2013.07.22 · 지역사회 · 이규일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3] 소난지도아기자기한 해변 품은 소난지도

    …떠나는 이들이 많다. 피서지를 찾는 사람들에게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편안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소난지도를 추천한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대난지도로 향하는 배를 타고 10분쯤 가다보면 소난지도에 다다른다. 소난지도는 바닷바람을 맞으며 산책을 즐길 수…

  19. 2013.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과 함께, 즐거움도 함께”

    …풍 등 노인성 질병을 갖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시는 곳으로 주말을 이용, 가족과 함께, 이웃과 함께 즐겁게 보내려는 모두가족봉사단 ‘원당’의 봉사자들이 있다. 1방 1가족,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방을 방문해 책을 읽어드리고 말벗이 되어드린다. “오늘…

  20. 2013.03.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면천면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 위해 봉사하고 있다”며 “대원들이 내가 사는 지역을 스스로 지킴으로서 가족과 이웃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자부심이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면천면지대는 올해 취약지구 순찰을 강화하고 면천파출소와 연계해 합동 순찰활동도 실시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