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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5건
연도
1996년

95건 · '고향'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1996.07.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석근 옹 노인회 순성지회장

    …옹! 이석근 옹은 순성면 봉소리 출생으로 수대에 걸쳐 터전을 다져가면서 고향을 지키며 살고 있다. 노인회 순성면 지회장으로 노인문제를 걱정하고 노인들의 앞길을 열어가는 83세의 노옹! 24세 젊은 나이에 일본인이 경영하는 잠사업체인 군시회사의 직원으로…

    당진시대
  2. 1996.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용연1리 출향인·주민 경노잔치 베풀어

    … 오가며 체육대회를 가질만큼 우의가 돈독했으며 올해는 체육대회를 대신해 고향을 지켜온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특별히 이같은 경노잔치를 마련했다. 이날 잔치에서 향우회원들은 노인들께 일일이 꽃을 달아드리고 내복등 선물을 증정하며 만수무강을 기…

    당진시대
  3.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배운건 짧고 농사일밖에 모르지만 마을은 지켜야죠” - 송산면 무수리 배병구(38세)씨

    …송산에서 태어나 자라고 결혼해 이젠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까지 있는 내고향이 망가져가는 것을 그냥 보고만 있을 수는 없지 않느냐’고 말하는 배병구씨는 현재 송산면 무수리에서 농사일과 함께 50두의 한우를 기르고 있다. 배병구씨는 집안의 장남이다. 초…

    당진시대
  4. 1996.06.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수기업탐방] (株)瑞龍/(株)瑞麟/(株)瑞林

    …사업 면허를 취득하면서 전문건설업체로 거듭나게 된다. 최기택 대표이사는 고향이 바로 당진이다. 고향 어른들을 위해서는 조금의 잘못됨도, 부실도 없는 사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어느 건설업체보다 사업에 신경이 쓰이고 조심스럽다고 한다. 그래서 한번에 훌쩍…

    당진시대
  5. 1996.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문건설에서 시공까지 건설업의 전분야 책임지는 종합건설업체 - (株)瑞龍/(株)瑞麟/(株)瑞林

    …사업 면허를 취득하면서 전문건설업체로 거듭나게 된다. 최기택 대표이사는 고향이 바로 당진이다. 고향 어른들을 위해서는 조금의 잘못됨도, 부실도 없는 사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어느 건설업체보다 사업에 신경이 쓰이고 조심스럽다고 한다. 그래서 한번에 훌쩍…

    당진시대
  6. 1996.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강완선 국가유공자

    …들고 있을 때 쾅하고 포탄이 터졌다. 강완선씨는 멀쩡하였는데 옆에 있던 고향친구가 포탄에 맞아 쓰러진 것이다. 적에게 사방으로 포위를 당했으나 자기 한몸 피하기도 어려운 산마루에서 부상당한 친구를 겨드랑이에 끼고 밤새 탈출을 시도했다. 동서남북을 가늠…

    당진시대
  7. 1996.06.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이 청 일 지부장

    …중앙회 태안군지부에서 당진군지부로 자리를 옮긴 이청일 지부장(53세). 고향이 태안인 이청일 지부장은 당진도 자신의 마음속엔 제2의 고향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그 이유는 책임자로 발령받던 지난 73년 당진군지부의 경제상무로 1년간 근무한 경험이 있어 …

    당진시대
  8. 1996.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충남권 영남향우회 창립총회

    충남에 살고 있는 영남인들이 같은 고향을 두고 있는 선,후배끼리 모여보자는 의지아래 향우회를 구성했다. 지난번 1차로 준비모임을 가진 영남향우회원들은 5월 17일 기지시 호서가든에서 창립총회를 열었다. 당진에 살고 있는 영남인들 뿐만 아니라 서산, 태…

    당진시대
  9. 1996.06.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민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지부 만들겠다” -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이청일 지부장

    …중앙회 태안군지부에서 당진군지부로 자리를 옮긴 이청일 지부장(53세). 고향이 태안인 이청일 지부장은 당진도 자신의 마음속엔 제2의 고향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그 이유는 책임자로 발령받던 지난 73년 당진군지부의 경제상무로 1년간 근무한 경험이 있어 …

    당진시대
  10. 1996.06.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머루와 다래 정미출신 부부가수

    … 이어져간다. 이렇듯 아름다운 곳, 내가 살고 있는 땅, 우리가 살았던 고향, 오늘의 그림이다. 수십만본의 나무를 찍어내고 자연의 생태를 깡그리 죽여가면서 산을 뭉개고 깎아 바다를 메웠다. 철강공장이 들어섰고, 화력발전소(둘씩이나), 석유화학단지가 들…

    당진시대
  11. 1996.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탐방] 서해안 최초 석유화학단지 '대산공단'

    …가 풍겨 갈곳이 없었다고 말하는데 제 무능력이 또다시 한탄스러웠습니다. 고향이 뭐라고, 몇푼 자금이 없어 이곳을 뜨지 못해 아이에게 이런 고통을 주는가 싶어서요” 공단이 들어서기 전부터 고향인 이곳에서 살아온 이마을 이춘식(43세)씨는 남들은 돌아오는…

    당진시대
  12. 1996.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머루와 다래' 무료위안공연

    …되었다”고 말했다. 서울, 인천에서 노인들을 위한 많은 행사를 해오면서 고향의 노인들에게도 효도 한번 해야겠다는 마음이 항상 앞섰다는 김정안씨는 “이번 행사가 어느 행사보다도 뜻깊고 보람있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87년 KBS 신인가요제에서 ‘심…

    당진시대
  13. 1996.05.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황톳빛 고향땅에서 그린 어머니 일기

    - 도올아트타운 초대 28일까지 고향인 정미면 모평리에서 작업하고 있는 화가 장철식(38세)씨가 오는 22일부터 서울 관훈동 도올아트타운의 초대로 두번째 개인전을 갖는다. 28일까지 이어질 이번 전시회에서 장씨는 ‘어머니의 일기’ ‘유년의 추억’ ‘아…

    당진시대
  14. 1996.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서해안 최초 석유화학단지

    …가 풍겨 갈곳이 없었다고 말하는데 제 무능력이 또다시 한탄스러웠습니다. 고향이 뭐라고, 몇푼 자금이 없어 이곳을 뜨지 못해 아이에게 이런 고통을 주는가 싶어서요” 공단이 들어서기 전부터 고향인 이곳에서 살아온 이마을 이춘식(43세)씨는 남들은 돌아오는…

    당진시대
  15. 1996.05.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비들여 마을안길포장

    …온 주민들에게 식사까지 대접하는등 각별한 정성을 아끼지 않았다. 온양이 고향인 김씨는 사슴 50마리와 당진에선 처음으로 곰 16마리를 사육하고 있는 선도농가이기도 하다.

    당진시대
  16. 1996.05.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가교1리 출신 구자한씨

    - 부모님 팔순 잔치일 기념해 [송악] 고향에 계신 부모님의 팔순 잔치일을 기념해 마을노인들께 경노관광을 베푼 한 출향인사가 있어 주민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송악면 가교1리 출신의 구자한(57세)씨. 현재 대전에서 교직에 몸담고 있는 구씨는 지난 2…

    당진시대
  17. 1996.05.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양정민씨 준비위원장에 선출

    영남지역에 고향을 두고 있는 사람들이 영남향우회를 구성하기 위한 발기인 모임을 가졌다. 지난 4월 18일 첫번째 준비모임을 가진 발기인대회에는 20여명의 준비위원들이 모여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양정민 기지시호서가든사장을, 총무에 (주)한보현장…

    당진시대
  18. 1996.05.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탐방] 서해안 최초 석유화학단지 '대산공단'

    …가 풍겨 갈곳이 없었다고 말하는데 제 무능력이 또다시 한탄스러웠습니다. 고향이 뭐라고, 몇푼 자금이 없어 이곳을 뜨지 못해 아이에게 이런 고통을 주는가 싶어서요” 공단이 들어서기 전부터 고향인 이곳에서 살아온 이마을 이춘식(43세)씨는 남들은 돌아오는…

    당진시대
  19. 1996.04.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성규 느타리버섯 재배농

    …고 수확이 떨어지겠지만 구불구불 이어져가는 논두렁이 마음을 사로잡는다. 고향의 옛 향취, 우리들 모두의 마음에 간직된 논과 밭. 박성규씨는 농번기를 벗어난 5월 하순경에는 느타리싸지카(여름종균)를 재배하여 금년 10월까지 수확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당진시대
  20. 1996.04.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시] 어머니의 사랑

    콩고물처럼 응어리진 어머니 사랑 보듬고 산모롱이 돌아서던 그때 고향의 모습 영화처럼 떠올리면 어머닌 항상 앙상한 미류나무 끝 하나의 겨울 풍경으로 남습니다. 비가 오면 우산 되고 바람 불면 큰 산 되어 강산이 몇번 변해도 거기 바라 서 계시던 분. 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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