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05 · 문화·교육 · 이명자
[ 용연교회 박대복 목사부부의 ‘농촌교회 이야기’]“인재 키워야 세상 바꾸지요”
… 바꿀 수 있으니까요. 우리나라 전체인구의 25%가 교인이라는데 갈수록 사회는 악해지고 있다는 현실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바로 올바른 인격을 지닌 인재가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세상에 빛이 되고 소금이 되는 인재를 키우는 일은 교회가 할 일이고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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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건 · '교회가 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5.09.05 · 문화·교육 · 이명자
… 바꿀 수 있으니까요. 우리나라 전체인구의 25%가 교인이라는데 갈수록 사회는 악해지고 있다는 현실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바로 올바른 인격을 지닌 인재가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세상에 빛이 되고 소금이 되는 인재를 키우는 일은 교회가 할 일이고 우…
2005.03.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띠게 했다. - 더 낮은 곳에서 수천 명이 모인 행사장에서의 일이었다. 사회자가 단상의 내빈들을 한 사람씩 소개했다. 사회자가 그의 이름을 불렀으나 보이지 않았다. 몇 초인가의 시간이 흘렀다. 대중이 모인 한 귀퉁이에서 박수소리가 번지기 시작했다. 그…
2004.10.19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 잘 마무리하라는 의미로 이 같은 상을 준 것 같습니다” 올해 군민대상 사회윤리 부문 수상자인 박동원(81, 당진홀리클럽 명예회장)씨는 47년간 교육자의 길을 걸으며 지역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했고 퇴임 후에도 여러 분야에서 사회봉사 활동을 펼쳐왔다. …
2002.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가 별로 없는 전형적인 농촌교회인 우리교회 성도들의 평균연령은 노령화 사회 맨복판에 일찌기 착륙한 형편이다. 그래서 부임하여 맨 먼저 한 일은 동곡리, 서정리 경로당에 인사가는 일이었다. 두곳의 회원은 모두 백명쯤 되었는데 우리교회 성도들도 반 이상…
1999.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언제부터인지 우리는 ‘IMF시대’라는 용어에 익숙해졌다. 그 괴물이 우리사회에 들어오면서 인륜이 땅에 떨어지고 있다. 매스컴의 소식은 우리를 우울하게 만들고 있다. 나열하자면 끝이 없겠지만 부모를 살해하는 자, 돈 몇푼 때문에 자식에게 상해를 입히는 …
1998.04.20 · 인물·동정 · 유종준
…고향의 편안함을 느끼도록 내버려 두지 않는다. IMF한파로 인한 영향이 사회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어, 정리해고로 실업자들이 거리를 메우고 있으며 온갖 범죄가 증가추세에 있다. 또한 생활고로 인한 깊은 절망감으로 자살 또한 급격히 늘고 있는 실정이다. …
1997.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웃에 있는 방앗간 주민도 반은 교인이다. 그들은 교회활동을 이해하고 교회가 어려운 가운데서 건축을 할 때 건축비를 다소간 보내주고 품삯없이 일도 해준 이들이다. 그런 이들은 집안의 믿는 식구의 교회활동을 돕고 하나님의 일 때문에 생긴 가사의 공백을…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삶의 환경에서 많은 것을 얻으며 또 얻기위하여 살아갑니다. 자본주의 사회가 가지는 특징중에 하나가 소유의 욕망입니다. 자본주의 사회는 더 많은 소유를 추구하는 가운데 소유의 양이 가치를 재는 척도가 되고 소유 자체가 삶의 목적이 되어버려 인간을 소…
1997.03.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것은 31년째 변함없이 경찰서 경목실장을 맡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고. 사회적으로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주일이면 새벽예배와 두세번씩 거듭되는 예배를 집도하고 베델성서학교 강의까지 도맡아 마지막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박목사의 모습이 마치 성스러운 …
1997.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담임목사 기독인들의 사명 깨어있어라 잠자지 말고 깨어있어라 요즈음 우리사회는 걱정과 불안이 만연되어 있습니다. 사회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안정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물가는 올라가고 있고 정치인들은 대통령선거를 대비해서 나라의 앞날 보다는 당리당략에 빠…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실제로 소설 속의 주인공 채영신이가 그녀의 본명 최용신으로 활동했던 교회가 그대로 있다고 했다. 그녀가 묻혀 있는 무덤이 이 곳에 있다고 했다. 그녀는 가뭄에 물을 만난 고기처럼 소리가 가르키는 곳으로 서둘러 찾아갔다. 뜻밖에 평상시에 서울로 가는…
1995.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들은 초롱초롱 눈망울을 빛낸다. 당진에는 이런 특별한 신도들이 모이는 교회가 있다. 눈으로 듣고 손짓으로 말하는 신도들이 모이는 이곳은 에바다 농아교회이다. 얼마전 창립 2주년을 맞았던 이 교회의 가족들은 모두 40여명이다. 그중 스물다섯명은 일요일…
199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때만이 개인과 개인, 개인과 집단, 집단과 집단이 화합을 이루고 공동체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공동체 사회를 지향하는 박목사의 세계관은 교회가 지역사회에서 ‘나눔과 섬김’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역설한 부분에서도 찾을 수 있다. “예수가 이 …
199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때만이 개인과 개인, 개인과 집단, 집단과 집단이 화합을 이루고 공동체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ꡓ 공동체 사회를 지향하는 박목사의 세계관은 교회가 지역사회에서 ꡐ나눔과 섬김ꡑ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역설한 부분에서도 찾을 수 있다. ꡒ예수가 이 …
199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지금은 개혁의 주체 4번에 걸친 투옥, YH사건때 대통령과 인연을 맺어 사회 각분야에 걸친 당진출신 출향인들의 두드러진 활약은 지역에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미술분야의 김경인 인하대 교수, 신성전문대 설립자 이병하씨, 인천시의원 박태화씨, 합참의장 …
1994.1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계파중심에서 정책중심의 연회운영’을 개혁의 내용으로 제시한다. “교회는 사회를 위해 존재할 때 의미가 있습니다. 무엇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가가 중요하지요. 교육과 봉사활동은 선교 초창기 때부터 복음과 함께 행해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신교가…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살고있다. 슬픈얘기의 주인공, 어두운 그늘에서 살고있는 소외된 노인들은 사회의 거울이요, 풍요를 누리는 사람들의 귀감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 오밤중에 전화벨이 울렸다. “거 아무개요? 나 ××사는 김씨인데 신문에 가난하게 살고있는 노인들 슬픈얘기 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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