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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6건
연도
2001년

166건 · '그리고 우리'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3 / 9쪽

  1. 2001.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노화용/쌀문제 어떻게 할 것인가

    …이 농협에 책임을 떠넘기려 하고 있지 않나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당진관내 농협들은 지난해 미곡종합처리장(RPC)을 통해 80~130억원 정도의 자체수매를 하였으나 금리부담, 쌀가격하락, 감량 및 손실, 재고부담으로 미곡처리장(RPC) 보…

    당진시대
  2. 2001.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경 대전광역시 삼성동"25년전 중학교 입학 때 세라복과 까망치마, 그리고 단발머리"

    …전 중학교를 갓 들어가 입었던 하얀 세라복 상의 교복에 까망 교복치마, 그리고 귀밑으로 살짝 내려온 단발머리. 그때만 해도 우리의 놀이장소는 산과 학교, 운동장, 그리고 논과 밭이 고작이었던 시절, 한적하게 방과후 몇몇 친구들과 추억하나를 만들었다. …

  3. 2001.09.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읍 동서가구 노형수 대표가 추천하는 설계자, 등소평이 인민의 가슴에 남은 이유

    … 등소평의 이 말속에 지금의 중국을 있게 한 실용주의와 개방의 필요성, 그리고 미국을 견제할 유일한 강대국으로서의 중국의 미래가 담겨 있으리라고 그 누가 생각했겠는가. 5척 단구의 칠십노인에게서. 사회주의 건설을 둘러싼 중국공산당 내부의 노선대립에서 …

  4. 2001.09.17 · 문화·교육 · 송희정

    [학교탐방]숲속 작은학교에 가을이 오면…

    …급식실에 모여 함께 가르침을 받고 있었다. “도시아이들 부럽지 않아요. 우리가 그들보다 자유로워요(유소희·여·6학년).” “가수가 되는 게 꿈이에요. 그래도 미술교실은 좋아해요. 집에 가면 바로 숙제해야 하잖아요. 집에 가는 것보다는 친구들이랑 선생님…

  5. 2001.09.17 · 지역사회 · 송희정

    무료염습 봉사자 신평면 거산리 이은우씨

    …을 뇌리에 담아두고 싶은 가족들이라면 애써 피하고 싶어하는 일일 게다. 우리 이웃에는 누군가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그리고 피하고 싶은 힘든 일이 있을 때 곁에서 묵묵히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 신평면 거산리에 거주하는 이은우(42세)씨. 이웃의 누군…

  6. 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마당]똥으로 시작되는 생명농법 이야기

    … 똥을 남의 집에다 눴다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일이었다. 참 우습지만 우리 세대에게도 결코 낯설지 않은 풍경이다. 컴퓨터공학과 고도의 사고활동을 하면서도 우리인간이 여전히 자연의 소박한 일부로서 존재한다는 사실을 문득 깨닫게 해주는 것이 바로 똥이 …

  7. 2001.09.10 · 문화·교육 · 유종준

    [미국연수기3]미국인의 생활문화

    …. 미국의 지방자치 3. 미국인의 생활문화 몸에 배인 친절함과 따뜻함, 그리고 풍요뒤의 무절제 매일의 강행군에 지친 연수단 일행은 저녁 늦게 맥주를 한잔 하면서 간단한 평가와 함께 하루동안 쌓인 피로를 풀곤 했다. 대개는 저녁 때쯤 가까운 마트에서 맥…

  8. 2001.09.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구자생/밥굶는 노인이 늘고 있다니…

    …개인이나 가족적 차원, 국가나 사회적 차원의 제도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우리는 지난 30여년간 급속도의 산업화, 도시화, 핵가족화 등의 사회변화 속에서 고령인구의 노후대책은 동방예의지국이요, 선진국 수준이라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가 오늘 이만큼 …

    당진시대
  9. 2001.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최은영/「아들키우는 재미 큰아들 만드는 예술」

    …로 다를 수밖에 없음을 지적하고, 그들을 위해 아버지와 어머니, 학교, 그리고 사회가 해야 할 일들을 각각 풀어놓았다. 아들을 키우는 대부분의 어머니에게 가장 난감한 일은, 도무지 아들의 세계를 이해할 수 없다는 점일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

  10. 2001.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희봉, 당진의 원로 정객 김현욱씨에게 고함

    …간 송영진 의원이 탈당하였다. 한국정치의 현란한 역동성을 보는 듯 하며 우리지역 정가에도 지방정객들의 이동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 이런 정국의 혼란기에 원로 정치인인 김현욱 전 의원이 당진시대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여 몇가지 문제점을 지적하고자 한다. 물…

    당진시대
  11. 2001.09.03 · 산업·경제 · 이명자

    고대농협 ‘활발한 지도사업’눈길

    … 추진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고대농협은 도시인에게 고향의 정취와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일깨워 줌으로써 농산물 직거래 사업의 확대를 꾀하기 위한 도·농교류 사업으로 지난 8월 9일 당진포3리 부녀회와 대전 회덕농협의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 모임…

  12. 2001.09.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투고]민종기/삶과 자연

    민종기 충남도 경제통상국장 우리사회에서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사람이고 그의 삶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삶의 질, 근로자 생활의 질, 복지국가 등의 용어가 정치·행정·사회 이념으로 자주 등장하곤 한다. 개인에게 있어서 자신의 삶을 의미있고 행복…

    당진시대
  13. 2001.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현욱/자유민주연합은 안보정당의 소임을 다해야 한다

    … 안보통일특별위원장) 지방자치시대를 선도하는 (주)주간 당진시대 신문사 우리 자유민주연합은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수평적 정권교체를 통한 내각제 실현을 위해 민주당과 연합해 오늘의 공동정부를 탄생시켰다. 이후 우리는 공동정부의 한 축으로써 정치안정을 위해…

    당진시대
  14. 2001.09.03 · 산업·경제 · 이명자

    고대농협 ‘활발한 지도사업’눈길

    … 추진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고대농협은 도시인에게 고향의 정취와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일깨워 줌으로써 농산물 직거래 사업의 확대를 꾀하기 위한 도·농교류 사업으로 지난 8월 9일 당진포3리 부녀회와 대전 회덕농협의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 모임…

  15. 2001.09.03 · 정책·행정 · 유종준

    반바지 입은 시장과 저녁에 열리는 의회

    … 자리를 가득 메운 주민들, 방청석을 향해 가지런히 놓여 있는 의원석, 그리고 회의장에 가득한 뜨거운 열기는 연수단을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다. 미국 시의회의 특징을 가장 상징적으로 나타낸 것은 다른 무엇보다 독특한 공간배치였다. 회의장의 대부분은 놀랍…

  16. 2001.09.03 · 문화·교육 · 송희정

    음악처럼 사는 우리 - 신평초등학교 사물놀이반

    … 물감을 칠하면 칠하는 대로 물들어 버린다. 사물놀이반 아이들도 처음엔 우리 가락에 생소해 했지만 이내 전통음악의 신명과 음악적 감성에 물들어 갔다. 자연스레 장단을 두르리고 어깨를 들썩이며 추임새를 넣는가 하면 이제는 ‘잘된 소리, 잘못된 소리’를 …

  17.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단이었다, 덩달아 왜목은 해맞이 장소로 각광을 받으며 전국에 알려졌다. 그리고 그 유명세에 따라 지명의 유래에 대한 궁금증도 더해가는 듯했다. 그때쯤 어느 일간지는 ‘왜목’을 소개하면서 그 유래를 ‘왜가리목을 닮아 왜목’이라고 보도했다. 그때는 ‘재미…

  18. 2001.08.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김중회/땅을 치는 사람들

    김중회 당진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 신평 은수교회 목사 우리 시대에 소시민으로 힘없이 살아가는 일반 대다수 국민들에겐 땅을 쳐야 할 일들이 많기도 하다. 우리에게는 가랭이 찢어질 규모의 큰 돈 뺨에다 동그라미를 세개쯤 더 붙인 액수로 놀고 있는 사람들의 …

    당진시대
  19. 2001.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애완견 이야기]안승환/목놓아 울고난 엄마의 목소리 “살구가 저를 버렸어요”

    안 승 환 / 한터우리문화연구소장 내가 이뻐하는 여인이 있다. 나이는 한 삼십쯤이고(겉보기에는 열여덟쯤), 마음이 곱고, 말 행동이 고운 사람이다. 그녀를 길에서 언뜻 만나며는 우리는 친구가 되어서 부담없이 찻집에서 나이를 잊고 세상이야기, 삶에 대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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