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0 · 정책·행정 · 임아연
최연숙 회장, 시의원 출마 공식 선언
…정치문화로 살맛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아동·청년·여성·노인이 살기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시민사회단체에서 활동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는 변화의 빗장을 여는 열쇠로, 이제 시민단체 활동가에서 정당 정치인이라는 새 길을 통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6건 · '노인이 행복' · 최근 기사부터3 / 6쪽
2018.02.10 · 정책·행정 · 임아연
…정치문화로 살맛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아동·청년·여성·노인이 살기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시민사회단체에서 활동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는 변화의 빗장을 여는 열쇠로, 이제 시민단체 활동가에서 정당 정치인이라는 새 길을 통해…
2018.01.19 · 지역사회 · 한수미
… 우리동네 복지마을의 시작을 알렸다.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은 송산면민의 행복한 삶과 나아가 당진시에 거주하는 모든 이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창립된 법인으로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 사업의 일환이다. 마을에서 만들어진 사회복지법인으로 ‘우리동네 복지마을’ 구…
2017.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읍 면지역은 30~40%대의 높은 고령화 율을 보이고 있으며 홀로 사는 노인이 7%대로 전국 평균 보다 높다. 이는 관리하고 지원해야하는 대상이 많다는 의미이며 당진시 노인복지 정책의 방향 전환이 불가피한 상황이라 볼 수 있다. 실제로 경로당 이용 노…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장이 진한 노인은 건강하고 행복하다. 웬 화장인가 하겠지만 제21회 노인의 날을 맞이하며 매번 되풀이하는 건강, 행복, 장수이야기보다 아름다운 삶, 격조 높은 노인생활은 그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한 자신의 생활이라 생각한다. 필자는 노인대학에서 강의를 …
2017.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비스의 증가와 노인복지제도의 확대로 이어진다. 아이를 낳고 싶은 나라, 노인이 행복한 나라 지금 우리 사회는 가정을 이루기 어려운 상황 혹은 노인으로서 살아가기 힘든 조건들로 저출산과 고령화는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출산부터 노년기까지 배려하는 사회적…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평균 연령 70세로 63세가 막내 취급 받는다. 누군가는 노인이라고 부르지만 음악에 대한 열정만큼은 누구보다 뒤지지 않는다. 일주일에 두 차례 꼬박 2~3시간 씩 연습하는 것은 물론 무대에 오를 기회가 있다면 언제 어디든 찾아간다. 또 본인의 재능을 …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 순성면 봉소리에 살고 있는 오재환 씨는 1922년생으로 94세의 고령 노인이다. 6.25 전쟁이 발발하면서 고향 황해도 해주에서 10명의 식구와 함께 연평도로 내려왔다. 고향과 집을 잃은 그는 남의 집에 얹혀살았다. 그야말로 ‘찬밥신세’였다. 아니 …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경이 어려운 독거노인 및 노인들을 위해 마련됐다. 난지실버타운은 난지섬 노인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실제로 하루에 5~6명 씩 꾸준히 이용하며 무더운 여름과 추운 겨울에는 거주하는 노인들이 많다고. 샤워와 목욕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며 함정자…
2016.12.31 · 지역사회 · 이영민
… 있다. 뿐만 아니라 주기적으로 웃음치료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입소 노인이 생일을 맞을 때마다 잔치를 열고 있다. 또한 성탄행사, 태권도 시범, 악기 연주 등 봉사자들이 자체적으로 기획한 이벤트를 열기도 한다. 복지사 교육 꼼꼼히 당진사랑마루에서는…
2016.10.14 · 정책·행정 · 한수미
…회장은 “젊음과 청춘을 조국 근대화에 헌신한 이들이 이제는 모두 백발의 노인이 됐다”며 “앞으로도 후세에 봉사정신과 전통을 전수해나가자”고 덧붙였다. <수상자 명단>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남부노인복지관 ■충남도지사 표창 : <모범노인> 손용태(우강…
2016.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제2차 노(NO) 노(老) 행복키움 기부금 전달식이 지난 23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렸다. 노(NO) 노(老) 행복키움은 노인이 도움이 필요한 또 다른 노인을 위해 마련한 후원금을 전달하는 기부활동으로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 이날 전달식…
2016.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와 다양한 모금 사업 가운데 당진시복지재단은 ‘1%가 만드는 150%의 행복키움 사업’에 역점을 두고 움직였다. 이 사업은 당진시민 인구 가운데 1%인 1650명이 계좌를 가져 지역 저소득층 청소년과 아동에게 기금을 전해 그 이상의 행복을 만드는 것을…
2016.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인터내셔널(HelpAge International)’이 발표한 2015 노인이 살기 좋은 나라 순위에서 한국은 96개국 가운데 하위권인 60위에 머문 것으로 드러났다. 노인복지를 하는 사람으로서는 참으로 충격적인 사실이다. 한국은 노인들의 능력발휘와 …
2016.03.11 · 지역사회 · 한수미
…하는 직원의 건강관리 및 교육 강사 지원 등을 약속했다. 홀몸 어르신과 행복한 세상 송산종합사회복지관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홀몸어르신을 위한 재가노인복지증진사업의 일환인 ‘함께여서, 함께 나누는 행복한 세상’ 프로그램 개강식을 지난 9일 …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문가들은 2026년에는 65세 이상이 0.8%로 인구 10명 중 2명이 노인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당진시의 경우 노인인구가 2만6900여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약 16%다. 일부 지역의 경우에는 초고령을 맞이하기도 했다. 저출산 고령화에 대한 대책이…
2016.01.01 · 지역사회 · 한수미
…과 비교해 올해 예산이 지원되는 항목으로는 △사회복지협의회 운영 보조 △행복나눔복지관 △부랑인보호 △재해구호 △129센터 △푸드뱅크 △행복키움지원단 △지역자활센터 운영 △가사간병도우미 △발달장애인가족 휴식 지원 등이다. 여성가족과의 경우 △공립어린이집…
2015.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에는 유명한 강사의 강의도 듣고, 노래·춤 활동을 하기도 한다. 고대면 노인이 800여 명 정도 되는데 노인대학 학생들이 210명 정도다. 입학하고 싶어 하는 면민들이 많지만 공간이 부족해 모두 수용하기가 어렵다. 매주 화요일마다 노인대학에 가는데 정…
2015.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복지재단과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가 ‘노(NO)노(老) 행복키움’(이하 노노 행복키움) 출범식을 지난 9일 개최했다. 이번에 출범한 노노 행복키움을 통해 지역 내 328개 경로당의 2만6000여 노인이 불우이웃을 위한 동전 모으기에 참여하게 된다.…
2015.06.12 · 지역사회 · 임아연
흑백사진 속 앳된 청년은 어느새 주름 가득한 노인이 됐다. 마른 고목의 껍질처럼 투박하고 거칠어진 손에는 그의 인생이 담겼다. 90년, 강산이 아홉 번도 더 바뀌었을 시간. 먹고 살기에 바빴던 그 시절의 20대 청년에게나, 한 세기 가까운 삶을 살아온…
2015.04.10 · 산업·경제 · 한수미
…시니어클럽은 시장형 일자리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현재 공동작업장 ‘행복 뜰’, 식품제조사업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을 운영 중이다. 또 노인들의 재능을 발굴해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바리스타 교육을 추진하고 있어 노인들이 주체적으로 참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