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0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맛있게 드시고 오래 사세요”
매주 수요일 13분 어르신들 따뜻한 도시락 받아 어르신들 고마운 마음에 마늘 까서 넣어주시기도 합덕에 위치한 남부노인복지회관에는 오전 9시가 조금 넘은 이른 시간인데도 여가를 즐기는 어르신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잠시 후 할머니 네분이 식당으로 들어가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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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건 · '따뜻 도시락'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9.03.0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매주 수요일 13분 어르신들 따뜻한 도시락 받아 어르신들 고마운 마음에 마늘 까서 넣어주시기도 합덕에 위치한 남부노인복지회관에는 오전 9시가 조금 넘은 이른 시간인데도 여가를 즐기는 어르신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잠시 후 할머니 네분이 식당으로 들어가신…
2007.07.09 · 문화·교육 · 전수진
… 당진읍 읍내리에 위치한 햇빛찬 열린교실의 양난숙 센터장은 이름만큼이나 따뜻한 교육이 하고 싶단다. 노후를 아이들과 함께 보내고 싶어 지역아동센터를 마련한 양씨는 사실 당진지역에만 지역아동센터가 부족할 뿐 다른 지역에는 활성화돼 있어 많은 학부모들이 …
2006.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관리되어 급식학생들이 대규모 식중독을 일으킨 때문이다. 결국 한 동안은 도시락 사용이 불가피하게 되었다. 학창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것 중 하나는 뭐니 뭐니 해도 도시락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점심시간이 되면 삼삼오오 모여앉아 준비한 음식을 한데 …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이 오죽했을까마는 아내 이씨는 남 어려운 사정을 그냥 흘려버리지 못하는 따뜻한 심성을 갖고 있다. 품안에 들어온 아이 버리지 못한 사연 방이 여러칸이던 삭월세 집에서 살 때였다. 월세라도 건져보자고 아들녀석의 친구들에게 월 2만원에 방을 내 주었다. …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봉사를 해왔다. 직접 집에 찾아가 청소와 빨래를 해 주고 곳곳을 돌며 도시락을 만들어 배달해 주는 이들... 몸이 열개라도 모자랄 정도로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이들에게 소망이 있다면, 오랫동안 건강하게 살아서 지금까지 해 온 일을 계속 할 수 있었으…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각해 보면, 밥 한끼는 아무 것도 아니었어요. 노인들을 바꿔놓은 것은 따뜻한 마음의 위로였겠죠. 굶주림에 지친 힘겨운 생을 견뎌왔고 또 다시 힘겹게 생을 마감하고 있는 노인들의 근심과 걱정에 찌든 얼굴이 밝은 얼굴로 변하는 것을 직접 보았죠. 그 밝…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는 통행금지 직전까지 포장마차를 했다. 게다가 아이들 아침밥 챙겨주고 도시락 싸주고 하려면 또 새벽같이 일어나야 했다. 그 때 할머니는 하루에 2시간 정도밖에 잠을 잘 수가 없었다. 그렇게 고된 생활은 무려 20년 동안이나 계속되었다. 고생 끝에, …
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거유세장에서 일일찻집을 열어 마련한 기금으로 1천여명이 넘는 노인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끼 대접해 드렸던 일이 가장 잊지 못할 일이었다고 한다. 물론 지금은 어느 읍·면에서나 경노잔치가 연례행사가 됐지만 누구의 도움도 없이 회원들이 땀흘려 마련한 기금으…
1999.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수해현장 따뜻한 온정 ●당진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인경) 회원 15명은 지난 15일 신평면 운정리에서 수해복구작업을 벌이는 경찰, 군인 등 70여명에게 반찬 등을 직접 준비해 식사를 대접하고 격려했다. ●면천면 소재 삽다리들밥(대표 이병춘)에서는 …
1998.10.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산중 학부모들, 도시락까지 싸줘 【송산】 집안형편이 어려워 가을소풍을 가지 못하게 된 학생들을 위해 여행비를 대신 내주고 도시락까지 챙겨준 학부모들이 있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6일 용인에버랜드와 서울랜드로 소풍을 다녀온 송산중학교(교장…
1997.12.22 · 지역사회 · 김태숙
… 전세 2백만원짜리 단칸방에서 기나긴 겨울 밤낮을 혼자서 지내고 있다. 따뜻하게 풀린 날에는 쉬엄쉬엄 걸어 읍내장에도 나와보곤 했지만 요즘같은 혹한 속에서는 엄두도 못낼 일이다. 찾아주는 사람이래야 가끔씩 과일이라도 사들고 오는 당진읍 사회복지사 조금…
1997.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전세 2백만원짜리 단칸방에서 기나긴 겨울 밤낮을 혼자서 지내고 있다. 따뜻하게 풀린 날에는 쉬엄쉬엄 걸어 읍내장에도 나와보곤 했지만 요즘같은 혹한 속에서는 엄두도 못낼 일이다. 찾아주는 사람이래야 가끔씩 과일이라도 사들고 오는 당진읍 사회복지사 조금…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많은 시간과 땀을 투자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이전부터 해오던 무의탁노인 도시락 싸주기 사업지원, 연말 불우이웃돕기 자선남비사업 등은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는 한편 회원모두가 클럽발전을 위한 의견을 적극 개진할 수 있도록 자율적인 분위기 조성에도 각별히 신…
1994.02.14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니 직접 찾아간 주민도 몇 분 있었다. 아직도 주변의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온정이 남아있음을 다행이라 여기며 한편으로 그늘 속에 살아가는 불행한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는 사실이 가슴아프기도 하다. 우리는 불과 몇 년 전에 '보통사람의 시대'를 지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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