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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믿고 있어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7건
기간
1993—2026

67건 · '믿고 있어요'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1.12.16 · 지역사회 · 임상현

    [신설상가] 당진읍 대덕리‘항아리갈비·생삼겹살’김민경 대표 “부드러운 육질의 갈비와 삼겹살”

    …없잖아요. 친척분 중에 40년 동안 고바우숯불갈비를 운영하고 있는 분이 있어요. 그분에게 조리방법과 비법을 전수받았어요.” 김민경 대표는 삼겹살과 돼지갈비 요리의 맛 하나만큼은 자신 있다고 한다. “삼겹살과 돼지갈비 모두 국내산을 사용해요. 아무리 조…

  2. 2011.02.14 · 지역사회 · 김창연

    [석문면 교로2리 왜목숯불갈비 - 나정남 대표] “숯불갈비로 왜목마을 틈새 공략”

    …력이 필요하다”라며 “식당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구입하는 다양한 육류들을 믿고 손님들에게 판매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왜목숯불갈비에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이유 중에 하나는 틈새시장 공략이 성공했기 때문이다. 왜목마을 특성상 횟집들이…

  3. 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매산 C&F 본부장이 추천하는 바보같은 사람

    … 그 삶을 가슴으로 받아들인다. 조르바에게 인생이란 문자 따위나 작가가 믿고 따르는 종교 같은 것으로 표현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생생한 경험을 통해서만 알아갈 수 있는 것이다. 나날이 삶의 고통이 아닌, 늘 창조적이고 신비로 가득 찬 새로운 세계…

    당진시대
  4. 2010.07.20 · 환경·안전 · 김창연

    중부안전 “산업안전 보호구 전문 판매 업체”

    …의 규모도 줄어들고 직원들도 줄어드는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며 “그동안 믿고 거래해온 거래처들과 급속도로 발전하는 당진의 사업망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큰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 산업안전용품은 공사현장의 근로자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용품으로 그동안 산업…

  5. 2010.04.26 · 정책·행정 · 김창연

    “두 자매가 함께해 즐거운 곳”

    …서로 같지만 서로 다른 안목을 갖고 있어 일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특히 서로가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헌신하다보니 자연스럽게 함께 일하게 됐죠. 무엇보다 동업자가 아닌 가족이니까요.” 두 자매는 동생 장미연씨가 결혼 준비에 한창이던 때 …

    당진시대
  6. 2010.01.11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송산면 유일한 여성이장 ‘장 춘 순 매곡리장’]"여성 파워 보여 드릴게요"

    …늘 바빴다. 하지만 그만큼 보람도 컸다고. “바쁘고 힘들긴 해도 보람은 있어요. 농촌에 내려와서 마을을 위해 봉사할 수 있다는 게 참 좋았어요. 보람도 느끼고 스스로 뿌듯하기도 하고요. 마을을 위해 대표로 하는 일이니까 마을 욕보이지 않게 하려고 열심…

  7. 2009.11.09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고대초 손진원 교장, 51회 충남문화상 교육부문 수상]“혼자 힘으로 이룰 수 없는 교육”

    … 단위 마을이라 이사 가지 않고 대대로 같은 학교에 다니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학생 명부를 보면 누구 딸이고 아들인지 대부분 알기 때문에 저도 아이들이 더 가깝게 느껴지고 아이들 또한 그렇게 느낍니다. ‘아, 너희 아버지가 누구지, 닮았구나’ 하고 …

  8. 2009.06.22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도드람 숯불구이 | 대표 정준홍]“도드람 포크의 육질을 느껴보세요”

    …의 신선함을 살리기 위해 매일 정해진 양의 육류를 구입 손님상에 올리고 있어요. 도드람 숯불구이만의 신선하고 질 좋은 육질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원당왕갈비를 운영한 경력을 갖고 있는 도드람 숯불구이 정준홍 대표는 지난 21일 도드람 숯불구이를 오픈…

  9. 2009.06.2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남원골 추어탕 | 대표 이현수]“무청 들어간 전라도식 추어탕”

    … 내손으로 끓여내고 재료역시 직접 재배하는 만큼 자부심을 갖고 운영하고 있어요. 손님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그런 추어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신선하고 믿을만한 무청을 얻기 위해 신평에 밭을 마련 무를 집적 생산하고 있다. 이…

  10. 2009.03.23 · 산업·경제 · 김창연

    “여러 해산물과 곁반찬이 한상 가득”

    …이 상승되고 손님들 역시 물가에 따라 오르는 음식 값을 부담스러워 하고 있어요. 손님들의 부담을 최소화 하기위해 저희 털보횟집은 어려운 경제난에도 항상 같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어요.” 활어회 전문점 털보횟집은 박리다매의 경영방식을 도입, 값 싸고 맛있…

  11. 2009.02.23 · 산업·경제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당진읍 대덕리 부산 꼼장어 | 대표 민병국·이인자 “부산 기장산 꼼장어 한번 맛보세요~”

    …추가루를 넣어 양념을 만드는데 양념장의 비결은 고춧가루에 있다고 할 수 있어요. 몇 번 드셔본 분들은 포장도 해가시더라고요.” 부산 꼼장어에서는 야채류와 들기름 모두 이 대표가 직접 재배한 것을 사용하고 있어 믿고 먹을 수 있다. “제 식구들이 먹는 …

  12. 2009.02.09 · 지역사회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⑥ | 손인교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 현 원당마을 노인회장

    …어요. 이런 사태를 보면서 야당운동을 시작했고 지금까지 같은 길을 걷고 있어요.” 손 회장은 당시를 회상하며 이승만 대통령이 애국자들과 합심해 대한민국 정부를 다스렸다면 역사는 또 달라졌을 것이라며 이후에도 올바른 정치를 하지 못했다고 꼬집었다. “조…

  13. 2009.01.26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집]순성면 봉소리 구절가든 | 대표 문희자

    …닭을 이용한 요리, 오리, 토끼, 염소 등을 재료로 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어요. 요리에 사용되는 식재료들은 모두 남편이 농장에서 재배한 것들만을 쓰고 있습니다.” 토종닭을 이용한 닭볶음탕은 매콤하면서도 들깨가루가 들어가 고소한 것이 특징이다. 닭볶음탕…

  14. 2009.01.19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시원한 해물탕 드시고 힘내세요”

    …에 공급하고 있다. “남편이 음식 재료에 쓰일 수산물을 직접 잡고 있어 믿고 요리할 수 있어요. 갓 잡아 올린 수산물인 만큼 싱싱한 재료들이기도 하죠. 신선한 해산물의 국물맛과 푸짐한 양으로 손님상에 음식을 올리고 있어요.” 김 대표는 해물탕과 해물 …

  15. 2009.01.05 · 정책·행정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 | 이 재 은 전 송산면장 / 현 (사)대한노인회 송산면분회장

    …있으면서 항상 남에게 신뢰를 줘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민들이 날 믿고 신뢰하지 못하면 올바른 행정을 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이 분회장은 지금의 공직사회 문제를 지적하며 주민에 신뢰받는 행정을 펼칠 것을 주문했다. 또 입장을 바꿔 …

  16. 2008.12.08 · 환경·안전 · 김창연

    “충남에서 자란 한우만 판매합니다”

    “하눌소 당진점에서는 군민들의 선호하는 한우 암소와 암돼지만을 판매하고 있어요.” 대전충남한우협동조합 하눌소 당진점 손동원(사진 우측) 대표는 양돈과 축산을 겸하며 당진할인마트 내에서 정육판매점을 운영했었다. “하눌소에서는 국내산 육류만을 취급해 소비…

  17.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주식회사 매산 총무부 부장이 추천하는 바람같은 사랑

    … 그 삶을 가슴으로 받아들인다. 조르바에게 인생이란 문자 따위나 작가가 믿고 따르는 종교 같은 것으로 표현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생생한 경험을 통해서만 알아갈 수 있는 것이다. 나날이 삶의 고통이 아닌, 늘 창조적이고 신비로 가득 찬 새로운 세계에서…

  18. 2007.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수상작 소개]

    … 다른 길로 가볼까? 거긴 안 밀릴 것 같은데.” “정말요? 그런 길이 있어요?” “응, 보니까 다른 길이 있는 것 같애.” “와! 그럼 그 길로 가요! 살았다!” 아버지께서는 옆으로 방향을 틀어서 복잡하던 고속도로를 빠져나오셨다. 새로 접어든 길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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