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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 자녀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1건
기간
1993—2026

121건 · '부모 자녀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16.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목소리의 온도를 높여라”

    당진교육지원청에서 자녀와의 행복한 소통을 위한 학부모 교육이 지난 5일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학부모가 자리했다. 이날 원기범 아나운서가 강사로 나서 ‘부모의 말이 바뀌면 자녀의 인생이 바뀐다’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2. 2016.07.07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춘기 자녀와 소통” 부모교육

    당진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당진교육지원청이 자녀와 소통하는 방법에 대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지난달 30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한남대학교 제14`15대 총장을 지낸 심리상담전문가 김형태 박사가 강사로 나서 ‘현명한 부모, 행복한 …

  3. 2016.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안내

    …방법 강의 오는 30일 시청 대강당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청소년 자녀의 마음을 여는 행복한 대화 방법이라는 주제로 부모 교육을 개최한다. 교육은 오는 30일 오전 10시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되며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당진시 거주 학부모를 대상으로…

    당진시대
  4. 2016.04.01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아이, 진학 아닌 진로 설정부터

    당진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학부모를 대상으로 ‘청소년기 학습·진로코칭’ 부모교육을 지난달 30일 개최했다. 이번 부모교육은 자녀의 학습을 효과적으로 돕는 방법을 통해 부모-자녀 관계를 개선하고 자녀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는 백현주…

  5.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식 걱정, 돈 걱정…‘내 시간’도 필요해■40~50대 여성 좌담회

    …영란: 자녀가 학생일 경우 자녀에 대한 이야기를 가장 많이 한다. 거의 자녀의 진로에 대한 이야기다. 아이들도 고등학생 때는 대학 진학을, 대학생 때는 취직을 고민한다. 중·고등학생, 대학생을 키우는 엄마들의 고민은 무엇인가? 박미상: 아이들 스스로 …

  6.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오컬트 문화특강 개최

    …가 강의했다. 오컬트 문화특강이 진행된 탑동감리교회에는 청소년과 청년, 부모 300여 명이 참석해 미디어 중독의 위험성을 강의했다. 한편, 오컬트 문화특강은 탑동감리교회에서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열리는 부모와 자녀의 관계형성을 위한 교육이다.

  7.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현지 새마을문고 당진지부 독서동아리 회원 대한민국 사교육에 대한 단상

    …회 곳곳을 파고들어 몸살을 앓고 있다. 사회 환경과 변덕쟁이 교육제도, 부모의 사교육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것은 우리 아이들이다. 지금 아이들의 생활을 보면 매일 학교와 학원, 과외로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학교를 가지 않은 주말이나 방학 …

    당진시대
  8. 2015.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의 눈, 우리의 눈

    …지라도 틀릴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선생님과 학생의 생각이 다르고, 부모님과 자녀의 생각이 다르고, 대통령과 국민의 생각이 다르고, 목회자와 성도의 생각이 다르죠. 전체를 보는 눈과 일부를 보는 눈이 다르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

    당진시대
  9. 2014.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남삼성고 입학생 70% 삼성 자녀

    …삼성고의 신입생 모집현황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충남삼성고는 일반인의 자녀의 경우 모집정원의 10%인 35명에 불과한 반면 삼성 임직원 자녀는 모집정원의 70%인 245명에 달한다. 나머지 20% 사회통합전형으로 국가유공자 자녀 및 특례입학대상자다.…

    당진시대
  10. 2014.10.24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들이 ‘쑥쑥’ 성장

    …법으로 수업을 진행했으며 이번 교육이 끝난 뒤 전시회를 진행했다. 또한 부모들을 초청해 자녀의 성장 모습을 볼 수 있도록 마련했다. 국호정 원장은 “전시회를 통해 아이들의 성장한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11. 2014.05.11 · 문화·교육 · 박초롱

    3인 3색 자녀교육 세미나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에서 자녀의 양육방법에 대한 자녀교육 세미나를 실시한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11일 2시, 14일 7시30분에 강의가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에는 신은경 교수가 ‘자녀와 부모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강의하며 나은진 교수가 ‘…

    당진시대
  12.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인문학에서 길을 묻다 6] 대중강좌“행복하기 위해 ‘정의’가 필요하다”

    …말했다. 행복의 제2조건인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돈독한 관계에 대해서도 “자녀의 미래직업에 대해 묻는 부모에게 자녀의 성공을 원하는가, 행복을 원하는가 물으면 말문이 막히는 경우가 많았다”며 “성공한다고 행복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만약 성적이 …

    당진시대
  13. 2013.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성교육에 태만한 부모들

    부모는 자녀출산 이후 많은 의무와 책임을 갖게 된다. 그 중 제일 중요한 것은 양육과 교육이라 할 수 있다. 조상들은 경제적 빈곤으로 양육의 의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경우가 많았으나 가정교육에서만큼은 매우 충실히 실천해왔다고 생각한다. 반면 오늘날…

    당진시대
  14. 2013.08.24 · 문화·교육 · 임아연

    충남도 스승존경 제자사랑 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수상한 김수민(원당초 6, 부 김인중·모 이은재) 학생

    …많이 읽었던 것은 아니다. 학생을 둔 여느 집과 다를 바 없이 수민이의 부모도 항상 “책 읽어라, 공부해라”는 잔소리를 늘 입에 달고 살았다. 그러다 어느 날 “책 읽으라면서 엄마 아빠는 왜 안 읽냐”는 말에 충격을 받아 그날로 거실에 TV를 없애고 …

  15. 2013.06.25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작가 갤러리11] 김정희 작가“그림 통해 한 사람의 삶이 보였으면”

    … 때까지 수정을 거듭한다”고 말했다. 미술작가이지만 엄마이기도 한 그는 자녀의 또래들을 유심히 관찰하면서 그 나이대 아이들을 주로 그린다고. "아이들을 그리다 보면 그 아이의 행동과 말투가 떠올라요. 결국 얼굴과 몸에는 그 사람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

  16. 2013.05.13 · 문화·교육 · 이선정

    김영경 당진좋은엄마모임 회장이 추천하는 “책을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 즐거워”

    부모가 자녀에게 하는 잔소리 중 하나가 ‘책 읽어라’이다. 각종 추천도서, 위인전을 비롯해 고전문학에 이르기까지 책 속에 길이 있다는 진리와 더불어 논리력 향상을 위해 어린이들에게 독서를 권한다. 하지만 정작 어른인 부모는 과연 책을 얼마나 읽을까. …

  17. 2013.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마트시대에 함께 참여하는 교육

    …름대로 활동을 해 왔는데 이번 기회에 당진교육지원청과 단위학교 그리고 학부모님들에게 평소 생각했던 의견을 전하고 싶다. 먼저 당진교육지원청에 당부하고 싶은 것은 학교현장에서 교권이 바로 설 수 있도록 제도적인 뒷받침과 교사들이 학습활동에만 전념할 수 …

    당진시대
  18. 2013.04.12 · 문화·교육 · 이선정

    사춘기 자녀와 소통하는 ‘대화’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신학기를 맞아 부모-자녀 간의 건강한 관계 형성 및 올바른 지도를 위한 부모교육을 지난 5일 합덕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이동순 한국부모교육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자녀와 속시원히 소통하는 비결’이라는 주제로 …

  19. 2013.02.22 · 문화·교육 · 이선정

    정성택 당진도서관 관장이 추천하는 자폐아 키우며 겪는 갈등 현실감 있게 그려내

    … 과정이 현실감있게 표현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 책의 화자는 엄마다. 자녀의 부모지만 본인들도 예상하지 못했던 자폐를 앓는 아이를 키우며 서로를 탓하며 부부 싸움을 하기도 하고 시댁과 갈등을 겪기도 한다. 우연히 지인의 조언으로 전문가를 찾아가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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