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고 당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2건
기간
1993—2026

182건 · '사고 당시'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3 / 10쪽

  1. 2023.03.31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송산면 가곡리 자원순환센터 화재

    …센터 등이 갖춰져 있다. 3만4076㎡(약 1만300평) 규모로, 화재 당시 내부에는 생활쓰레기 3000여 톤이 적재돼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센터 1000㎡(302.5평)에 그을음이 생기고 생활쓰레기 30톤이 불탔다.…

  2. 2022.10.21 · 환경·안전 · 한수미

    아동 정서학대 3년 만에 ‘6배’ 증가

    …다. 부상자 감소하지만 지난해 2명 사망 최근 3년간 당진시 어린이 교통사고 건수와 부상자 수는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어린이 교통사고가 44건 발생한 반면 2020년에는 37건, 2021년에는 27건으로 줄었다. 2019년과 20…

  3. 2022.09.23 · 환경·안전 · 박경미

    추락자 인명보다 신원 확인이 중요?

    …동에 거주하던 40대 남성 A씨가 나체인 상태로 3층 높이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9구조대가 A씨를 병원으로 이송하는 과정에서 남성의 신원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며 병원 이송이 1시간 가량 지체돼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7일 새벽 2시 3…

    당진시대
  4. 2022.09.02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 환경관리사업소 부곡공단에 설치

    …한 당진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 마련됐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기업의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고, 사고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당진시 행정조직 개편시 기업 현장에 환경관리사업소를 설치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오 시장은 지난 7월 본지와의 인터뷰 당시 환경…

  5. 2022.08.19 · 환경·안전 · 임아연

    [읍면순방에서 건의된 지역별 주요 현안]“집중호우시 상습 침수지역 정비 필요”

    …월 11일까지 읍·면·동을 순방하며 지역주민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당시 순방에서는 지역의 현황과 현안과제 등이 제시됐다. 이번호에서는 이번 읍면순방에서 건의된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해 정리했다. 합덕읍과 송악읍에서 진행된 읍면순방 내용은 7월 2…

  6. 2022.07.22 · 환경·안전 · 박경미

    인도 걷던 어린이 맨홀에 빠져 부상

    수청동에서 인도를 걷던 어린이가 맨홀 아래로 빠져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8일 오후 7시 40분쯤 수청동 주변 인도를 걷던 A(12)군이 맨홀 아래로 추락했다. 약 1.2m 깊이의 맨홀에 빠진 A군은 다리에 찰과상 등 상처를 입었으며, 사고 …

    당진시대
  7. 2022.07.01 · 환경·안전 · 임아연

    야속한 하늘…가뭄 뒤 물폭탄 내려 곳곳에 피해

    … 토사가 쓸려내려와 논과 밭을 덮치는가 하면, 저수지가 터져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상황까지 발생했다. 이틀 동안 정미면에 284mm 지난달 29일과 30일 단 이틀 동안 당진지역에 내린 평균 누적강우량은 226mm로, 특히 정미면에 2…

  8. 2022.04.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어기구 국회의원 당진에 핵발전소 건설이 웬 말인가?

    …6년 전에도 우크라이나가 국제뉴스의 중심에 섰던 비극적 사건이 있었다. 당시 구소련의 일부였던 우크라이나의 체르노빌 원전이 대폭발을 일으킨 것이다. 1986년 4월 26일, 체르노빌 원전 폭발로 수많은 사람이 방사능 피폭으로 사망하고 원전으로 번성했던…

    당진시대
  9. 2022.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더이상 핵에너지에 집착하지 말라

    …이 식을 로렌츠 변환식에서 유도해내고 실험으로 증명할 수 없다고 했다. 당시는 물리학자들이 원자구조에 대하여 어렴풋이 알아갈 때다. 그런데도 물질과 에너지가 서로 변환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위대한 발견이다. 인류가 아무리 위대하더라도 질량 에너…

    당진시대
  10. 2022.03.14 · 환경·안전 · 김예나

    [사건 사고] 한날 다른 시각 여성 2명 추락해 사망

    지난 4일에는 송악읍 복운리에서 2건의 추락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4일 오전 10시2분 40대 여성 A씨가 아파트에서 추락해 심정지 상태라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진소방서 출동 당시 A씨는 호흡과 맥박, 의식이 없었던 상태로 바로 당진종합병원으로 이송됐…

    당진시대
  11. 2022.01.30 · 환경·안전 · 김예나

    사건사고

    [사건·사고] 200kg 철골 무너져 어깨 및 무릎 골절 지난 24일 오전 11시 2분 경 송악읍 청금리에 위치한 한 공장에서 200kg 가량의 철골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사고로 현장에서 작업하고 있던 A씨(남·69세)의 입어 오른쪽 어깨…

    당진시대
  12. 2021.12.17 · 환경·안전 · 김예나

    [미담] 화재 초기 진압으로 대형사고 막은 합덕중앙시장 상인들“정기적으로 받은 소방교육 초기소화에 도움”

    …덕중앙시장 내 한 의류매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상인들이 초기에 진압해 대형사고를 막았다. 지난 13일 오전 8시 34분 경 합덕중앙시장 내 D의류매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상인들에 따르면 시장에 설치된 화재감지기에서 10분 동안 벨이 울렸고, 이를 이상…

  13. 2021.08.23 · 환경·안전 · 박경미

    [사건사고]

    …전자 A씨(40)가 숨졌다. 지난 14일 새벽 1시 6분쯤 발생한 이번 사고는 쏘울 승용차와 덤프트럭이 정면충돌하며 발생했다. 또한 뒤따르던 카니발 승합차가 사고 충격으로 도로에 멈춰 있던 덤프트럭을 들이받는 2차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로 승합차…

  14. 2021.07.02 · 환경·안전 · 박경미

    [미담] 퇴근길 교통사고 현장 발견해 즉각 조치

    퇴근길에 교통사고 현장을 발견해 즉각 안전조치를 실시한 당진소방서 합덕119안전센터 소속 김민석 소방사의 이야기가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합덕119안전센터 소속 구급대원 김민석 소방사는 지난달 25일 야간 근무를 마치고 퇴근하던 중 순성면 …

  15. 2021.06.11 · 환경·안전 · 박경미

    전복된 레져보트 구하러 출동…“구명조끼 착용해 인명피해 없어 다행”[미담] 바다에 빠진 일가족 구한우민성 선장(송산면 가곡리)

    …저 활동을 하다 보트가 전복돼 송산면 가곡리 성구미항 앞바다에 빠졌다. 당시 이 일대에서 자신의 어선을 타고 주꾸미 어장 철수 작업 중이던 우민성 선장은 평택해양경찰서의 구조 협조 요청을 받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약 5분 뒤 도착한 현장에서는 뒤집어진…

  16. 2021.04.09 · 환경·안전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계성초 앞을 지키는 허성무 씨(채운동)교통사고로 얻은 장애…아이들 등굣길 안전 지킴이 되다

    …이 아니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것들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순간의 사고…영안실에서 찾은 아들 한순간의 사고는 그의 삶을 반전시켰다. 허성무 씨는 호서고(10회)를 졸업하고 얼마 되지 않아 입대해 1789부대 해안3대대 위병으로 근무했다. 사고는 …

  17. 2021.04.03 · 환경·안전 · 임아연

    대호호에 트레일러 빠져 운전자 사망

    …레일러 절반이 물에 잠겨 있었고, 운전자 또한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사고 당시 동승자는 없었고 트레일러도 비어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과 소방서 측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8. 2021.03.12 · 환경·안전 · 박경미

    원룸 가스폭발로 30대 남성 사망

    …지만 원룸에 거주하던 A씨(32·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당진소방서는 사고 당시 ‘펑’ 하는 폭발음이 들렸다는 목격자 진술 등에 따라 가스폭발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다. 당진소방서 현장대응단 이종순 단장은 “사고 현장의 출입문과 유리창이 떨어져 …

  19. 2021.01.11 · 환경·안전 · 박경미

    당진초 앞 시내버스에서 불 나

    당진초등학교 앞에서 시내버스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 화재는 다행히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이번 화재는 지난 7일 오후 5시 50분경 읍내동 당진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발생했다. 불이 난 시내버스는 합덕-당진 구간을 운행하는 버스로 당시 10여 명의 승…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