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플랫폼 시대의 생존법
디지털 시대 우리는 어떻게 사는가? 컴퓨터, 노트북, 핸드폰, 스마트폰, 태블릿을 끼고 산다. 채팅을 하고, 이메일을 보낸다. 마우스를 클릭해 홈페이지, 웹사이트, 블로그, 포털, 유튜브에 들어가서 다운로드, 업데이트, 스트리밍, 채팅을 한다. 그 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9건 · '사는'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2015.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디지털 시대 우리는 어떻게 사는가? 컴퓨터, 노트북, 핸드폰, 스마트폰, 태블릿을 끼고 산다. 채팅을 하고, 이메일을 보낸다. 마우스를 클릭해 홈페이지, 웹사이트, 블로그, 포털, 유튜브에 들어가서 다운로드, 업데이트, 스트리밍, 채팅을 한다. 그 중…
2015.08.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건강하지 않을 바에야 오래 살고 싶지 않다”며 “병치레를 하며 오랫동안 사는 것은 자식들에게 못할 짓”이라는 의견에 무려 83.9%가 동의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고령사회를 맞이해 노인 부양에 대해 사회보험 형식으로 2008년 7월 1일부터 노인장기요양…
2015.08.21 · 정책·행정 · 임아연
…패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농·수산 분야 이승기 교수 잘 사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당진형 3농 혁신이라는 목표는 바람직하다고 판단된다. 하지만 농업 소득 증대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요구에 맞춰 농산물의 생산·가공·유통·판매 시스템이 체계적…
2015.08.21 · 정책·행정 · 한수미
…인구 대비 1.38%로 전국 평균에 절반 수준이다. 그렇다고 당진이 잘 사는 것은 아니다. 지가가 높아 수급자에 포함되는 인구가 적은 것이다. 경제적인 어려움만이 현 복지 양상은 아니다. 복지 정책에는 예산이 필요하다. 하지만 예산은 한정적이기에 이를…
2015.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성실함으로 유명했다”며 “가정이 우선이면서도, 하루도 쉬지 않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우리굼터는 현재 6년 째 당진시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됐으며 좋은식당 실천과 쓰레기 줄이기 운동으로 국회의원 표창패를 수상한 바 있다. 신현근 대표는…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 가정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풀린다는 말이다. 항상 건강하게 웃으며 사는 우리 가족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2015.08.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실 그보다는 유대민족이 몰려와 그들에게 빌붙어 사는 것에 대한 거부감으로, 유대인의 토지소유금지, 조합가입 및 상·공업 종사 금지와 케토라는 일정지역에 집단거주토록 제한하고 유대인임을 표시하는 휘장을 의무적으로 달도록 하자 유…
2015.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복한 이야기입니까? 저는 이 이야기를 묵상할 때마다 예수님께서 현대를 사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해야 할 일을 보여주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측은지심이란 남을 불쌍하게 여기는 타고난 착한 마음을 나타낸 말입니다. 또한 맹자는 공손…
2015.07.31 · 산업·경제 · 김예나
…행복으로 알고 살아가도록 힘과 용기를 주는 것은 석가모니나 예수의 삶을 사는 것이다.
2015.07.31 · 지역사회 · 임아연
…요리교실은 호박죽·부침개·된장찌개·나물무침 등 간단한 요리를 통해 혼자 사는 남성 노인들이 스스로 식사를 챙겨 먹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요리교실에는 순성농협 농가주부모임(회장 양순이) 회원들이 참여해 어르신들의 요리를 도왔으며, 참가…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영민
…회 등 지역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소식은 빠짐없이 보는 편”이라며 “내가 사는 동네에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알 수 있다”고 말했다. 곽 이사장은 “중앙지에서 다루는 기사는 이미 TV 등의 미디어를 통해 알 수 있다”며 “당진시대는 우리 지역 곳곳의 소…
2015.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우려하는 것이 아니라 돈에 미친 사회를 우려하는 것이다. 한국 사회에 사는 우리에게 빈곤은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201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다. 아이들과 함께 당진 곳곳의 문화재와 유적지를 찾아 다니면서 내가 사는 고장에 대해 이해하고, 자부심을 키워나가면서 아이들에게 포트폴리오를 작성케 해 나만의 역사노트를 만들기도 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는 좀 더 활동폭을 넓히고자 ‘내 고장 역사…
2015.07.17 · 환경·안전 · 김예나
…수욕장에서 만난 김용성(35)·임예주(35) 부부는 “경기도 광명시에서 사는데도 여름이면 난지섬을 찾는다”면서 “난지섬의 매력은 수도권과 가까우면서도 조용한 것”이라고 말했다. 낭만적인 해수욕 즐기기 난지섬에 가려면 도비도 선착장에서 난지섬으로 향하는…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마을 인구 중 80% 이상이 65세 이상 노인들인 매방리에는 혼자 사는 노인도 많지만 외로움과는 거리가 멀다. 날마다 경로당에 모여 함께 밥을 먹고 날마다 즐거운 하루를 보내기 때문이다. 특히 마을주민 이현숙 씨가 직접 식재료를 사다가 매일같이 …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았다.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천은 천국을 기대하며 사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 땅에서도 천국과도 같은 삶을 사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 생각하고 소망한다. 그 천국은 나 혼자만의 천국이 아니다.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크리스천은 어렵…
2015.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는 물론 사전의료의향서 쓰기에 관해서도 배운다. 풍요롭고 건강한 삶을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고령화 시대를 맞은 지금, 말하기 꺼려하던 ‘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함께 고민해야 할 때가 왔다.
2015.07.10 · 인물·동정 · 한수미
…다. 안 씨는 “배움에 있어 나이는 상관없다”며 “주어진 시간을 열심히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하루하루 보람 있게 살아가는 것이 최고”라고 덧붙였다.
2015.07.02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다. 또한 일 년에 두 차례씩 여행을 다니며 정을 이어나가고 있다. 애경사는 물론 작은 일도 서로 함께 나누는 사이다. 멀리서 사는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사촌이 좋다는 말이 있다. 쌈지회 회원들은 이 모임이 자녀들까지 대를 이어 추억이 계속되길 바란다.…

2015.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치단체 가운데 시·군 중 두 번째이니 이 정도면 우리 당진시가 매우 잘 사는 지역이라고 할만도 하다.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이나 경기도보다도 1인당 지역내총생산이 많으니 우쭐해질 수도 있겠다. 그러나 우리 당진지역 주변 사람들을 만나 요즘 살만 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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