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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8건
연도
2016년

118건 · '사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16.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노랑나비의 꿈

    …동안 중요한 가치를 가지고 산다. 어떤 사람은 돈을 최고의 가치로 두고 사는 사람도 있다. 천민자본주의가 이 땅에 들어오면서 돈의 가치가 부모 형제보다 더 귀중한 줄로 아는 재벌가의 부모 형제간 법정싸움은 우리들을 가슴 아프게 한다. 성경에 돈을 취하…

    당진시대
  2. 2016.08.20 · 정책·행정 · 임아연

    공무원 생활 접고 대하 양식 17년 최은재 씨(신평면 매산리)‘대하’의 계절 가을이 온다

    …택한 것에 대해 한 번도 후회한 적은 없습니다.” 대하 양식에 푹 빠져 사는 최 씨의 모습을 보고 자란 스무살 아들 승태 군도 최근 한국농수산대학 수산양식과에 진학했다. 농어촌에 젊은 인력이 빠져나가고 있는 요즘, 대를 이어 양식업을 한다는 게 쉬운 …

  3.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순자 전 석문면 부녀회장“예쁜 며느리 시집왔네”

    …아이들은 건강하게 잘 자라줬고 가끔은 내게 고맙다고도 말한다. 석문면에 사는 동안 석문면 부녀회장, 석문면 삼봉4리 부녀회장 등을 맡아 활동했다.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산악회장을 13년 동안 맡아오기도 했다. 지금은 보건소 내 100세 대학에서 공부도 한…

  4.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순성면 봉소리 원티다이 씨세상 떠난 남편…홀로 남은 다문화 모녀

    …스르기도 전에 현실적인 고통이 뒤를 따랐다. 어려운 생활 형편에 살아도 사는 게 아닌 날들의 연속이다. 원티다이 씨에게 남겨진 것은 남편의 명의로 된 작은 아파트 뿐이지만 이마저도 대출금 8000만 원을 갚아야 한다. 남편이 마지막 유언으로 공책에 남…

  5. 2016.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옥배 처장의 문화스펙트럼원도심 문화재생과 젠트리피케이션

    …진전략을 수립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젠트리피케이션은 도시의 낙후 지역에 사는 저소득층을 중산층 이상의 계층이 대체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최근에는 소규모 점포와 인디문화가 거대 상업자본과 상업문화로 대체되는 의미로 쓰입니다. 곧 원도심에 저렴한 임대료를…

    당진시대
  6. 2016.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장난꾸러기 축구소년, 충남 축구 이끈다출향인을 만나다4 신평면 금천리 출신 양춘기 충남축구협회장

    …아했던 그는 중·고등학생 때 친구들과 축구시합을 해 진 사람이 자장면을 사는 내기를 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단다. 그는 “당시에는 지금처럼 축구를 알려주는 사람도 학원도 없었다”며 “체육시간에 체육선생님이 알려주는 축구기술이 전부였다”고 말했다. 이…

  7. 2016.08.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동준 사무국장당진을 새로 그리는 사람들 ‘에꼴 드 당진’

    … 있다. 그렇게 자기 나름대로의 삶의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영향을 미치며 사는 이들을 ‘에꼴 드 당진(당진파)’라고 불러보고 싶다. ‘당진파’는 이미 개인 사업에서, 공공영역에서 왕성한 활동력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4.16 총선에서는…

    당진시대
  8. 2016.07.29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지역 공소를 가다 1“공소는 천주교의 뿌리”

    …바다에서 생활했다고 전해온다. 박해시대와 이후까지 천주교 신자들이 모여 사는 마을인 교우촌이 생겼다. 이후 1890년 합덕성당이 설립된 이후 대부분의 교우촌들이 공소로 전환됐다. 운산리에 위치한 강당이공소와 함께 마새(마중리)공소가 당진의 첫 번째 공…

    당진시대
  9. 2016.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선정해 생활용품 등을 전달했다. 또한 며느리봉사대는 지난달 22일 홀로 사는 어르신 댁을 위문하고, 간식을 전달했다. 등산로 제초작업 및 봉사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한민섭·김미숙)가 지난달 26일 지역 내 5개 등산로에서 제초작업을 실…

  10.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샤론의 집 정선이 원장아름다운 섬김

    …이란 강남 8학군에서 자녀들을 일류대에 보내고 좋은 아파트에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었다. 그런데 왜 나에게 이런 불행이 왔는지 좌절하며 인생의 어두컴컴한 터널 속에서 절망하고 있을 때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다. 그 후 어두운 터널을…

    당진시대
  11. 2016.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산업통상자원부 항의 방문

    아이들과 함께 야외활동을 하다 보면 금세 목이 따끔거린다. 다른 지역에 사는 지인은 “당진에 오면 공기가 다르다”고 말한다. 얼마 전 제주도를 다녀온 한 시민은 “창문 너머로 서해대교가 내려다보일 즈음 흰 구름 사이사이에 누런 띠가 넓게 퍼져 있었다”…

  12. 2016.07.18 · 정책·행정 · 이영민

    김용관 게이트볼 송산분회장 “가감 없는 기사 담아주세요”

    송산면 매곡리에 사는 김용관 게이트볼 송산분회장은 당진에 거주하다 56세 때 인천으로 출향했다. 그는 인천의 한 의류업체에서 14년간 근무하다 다시 당진을 찾아 지금까지 살고 있다. 고향으로 돌아온 김 회장은 건강한 노후를 위해 게이트볼을 시작했다. …

  13. 2016.07.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인천 사는 출향인들 한자리에 모이다

    재인당진시민회(회장 황규천)가 지난 10일 하계야유회를 다녀왔다. 경기도 포천시 백운계곡에서 진행된 이날 야유회에는 시민회 임원과 고문, 원로회원 등 9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른 아침에 모인 회원들은 백운계곡으로 출발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

  14. 2016.07.07 · 환경·안전 · 김예나

    “더 이상의 송전선로·석탄화력발전소 안돼”

    …는다. 현재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설치를 허가하는 것은 당진경제가 사는 것이 아니라 피해만 보는 것이다. 황성렬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이번 달에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전원개발 실시계획 승인이 난다. 국회 차원에서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

  15.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전자들의 넉넉함에 세상이 그다지 비관적이지만은 않다고 느낍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 함께 가는 사회 아름다운 동행 요즘 유행가처럼 번져나가는 말들처럼 더불어 사는 것이 어려운 것도, 멀리 있는 것도 아닙니다. 작은 양보와 밝은 미소가 건강하고 밝은 사회…

    당진시대
  16.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숫가루 드시고 건강하세요”

    적십자 송악읍봉사회(회장 이인자)가 지역 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건강 미숫가루를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전달식은 지난 5일 송악읍사무소에서 열렸다. 이번 건강 미숫가루는 회원들이 함께 뽕잎과 쑥, 오디 등을 수확해 만든 것으로, 회원들은 매년 …

  17. 2016.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시장놀이로 모금한 수익금 전달해

    …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 전달했다. 전달된 수익금은 이후 홀로 사는 어르신의 명절 선물 및 노후한 화장실 수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기금 전달식에는 당진시노인복지관 이병하 관장이 자리해 후원금을 전달 받았다. 이 관장은 “바자회를 하면서 …

  18.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지철충청남도교육감 대학 서열화의 ‘독 다스리는 ‘개망초’

    … 토종 들꽃이 되다시피 했다. 콩과 벼가 자라는 논두렁과 밭두렁, 사람 사는 마당을 기웃거리는 낮은 담장 아래, 바람 부는 기찻길, 공터 전신주 옆에서 하얗게 웃는다. 안도현 시인은 이런 개망초 꽃이 눈치코치 없이 아무데서나 피는 게 아니라 사람의 눈…

    당진시대
  19.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이명옥 한국사립미술관협회장 / 사비나미술관장농촌의 관광명소가 된 아미미술관

    …농촌관광코스로도 선정되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주 관람객 층이 도시에 사는 20~30대라는 점이다. 이날 참석한 김홍장 당진시장은 “젊은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농촌마을에 미술관을 방문하는 젊은 관객들이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키는 한편, 지역문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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