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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이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8건
기간
1993—2026

208건 · '사는 이런'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11쪽

  1. 2016.03.26 · 문화·교육 · 김남배

    원도심에 찾아온 똘뱅이 “당진시민 모여라”■당진똘뱅이장터

    …놓고 물건을 파는 판매자가 되기도 하고, 다른 이가 가지고 나온 물건을 사는 소비자가 되기도 했다. 지난해까지 아나바다 벽화거리장터로 불리던 당진똘장은 당진성당 입구 벽화거리를 벗어나 원도심 일원과 지역의 축제 현장 등에서 개최할 예정임에 따라 ‘당진…

  2. 2016.03.26 · 문화·교육 · 한수미

    고대면 장항리 최충재 씨 “다양한 목소리 담아주세요”

    고대면 장항리에 사는 최충재 씨는 태어나서 한 번도 고향을 떠나본 적 없는 고대면 토박이다. 최 씨는 과거 6000평의 논농사와 80마리의 소를 키우며 농업에 종사하기도 했다. 그는 농사일을 하면서도 다양한 사회 활동을 해왔다. 20대부터 민주당 당원…

  3.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노소미 합창단 강원식 회장여든 일곱, 청춘의 비결은 ‘배움’

    … “다른 누군가와 함께 새로운 것을 배우고 노래를 하는 것이 요즘 제가 사는 즐거움입니다.” 사소한 것에서 배움 시작해 “아버님! 칠순 잔치 때 춤 춰주세요” 아내와 함께한 칠순 잔칫날이 다가오자 며느리가 강 회장에게 말했다. 강 회장은 며느리의 부탁…

  4.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재밌는 운동 즐거운 인생 ‘긍정 팍팍’읍내동 신화이종격투기 박완규 관장

    …부대끼며 체육관에서 보내는 소소한 일상도 그에게는 모두 소중한 삶이다. 이런 마음의 여유는 아무에게나 찾아오지 않는다. 아파본 사람만이, 좌절했던 순간을 넘어서본 사람만이 ‘진짜 행복’을 안다. 모든 순간이 인생의 한 조각이라는 것을 안다. 촉망받던 …

  5. 2015.1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복지칼럼] 강대영 세한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교수이 시대의 간디는 누구인가

    …타해 보수와 진보, 여·야의 불신과 대립은 국민들에게 스트레스만 준다. 이런 현실을 보노라니 문뜩 ‘거목(巨木)’으로 ‘500년 후에나 제대로 이해될 수 있는 인물’과 ‘한국의 간디’ 등으로 불리던 국민의 친구이자 비폭력 인권·민족·재야운동가요 문필가…

    당진시대
  6. 2015.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원당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 박두재

    이런 신문 기사가 있었습니다. 서울의 한 다세대 주택 1층에 사는 할머니 한 분이 경찰에 전화를 걸어 “2층에 사는 할아버지가 집 안에서 걸어 다니면 발소리가 들리는데 며칠 전부터 발걸음 소리가 전혀 안 들려서 혹시 돌아가신 건 아닌지 걱정이 된다”면…

    당진시대
  7.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내 삶의 전환점

    …도 연기로서 아주 잠깐 그들의 생활을 경험한 것 조차도 이렇게 힘든데, 이런 힘든 생활을 하루하루 겪어야만 하는 소외된 다문화인들은 얼마나 힘들까, 가히 짐작할 수도 없었습니다. 촬영을 모두 끝 마친 뒤에 한 발짝 걷는 순간마다 제가 지금까지 한 사소…

    당진시대
  8.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톡톡 튀는 20대들의 ‘Talk Talk’

    …순성면의 벚꽃축제가 가장 기대돼요. 장고항 실치축제도 그렇고요. 당진에 이런 축제가 있다는 것이 신선하네요. 가보고 싶어요. 오준수: 장고항 실치축제와 상록문화제에 가봤어요. 아이들이 있어서 지역 축제에는 많이 가는 편이에요. 실치축제에서는 배에 올라…

    당진시대
  9. 201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다문화 가족 사회 일원으로

    …뼛속 깊이 이해하기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다문화 가족의 일원으로 사는 것이 녹록하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해 초 정부는 다문화 가족에 대한 지원을 대폭 줄이고 센터 통폐합 등을 논의한 적이 있다. 당시에 나는 관련 공…

    당진시대
  10. 2014.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온한 인생 후반전을 위해서

    …자기 이름을 높이고,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달려간다. 인생 전반부에는 이런 이기적 삶이 중요하다. 그러나 인생은 전반전으로 끝나지 않는다. 후반전의 인생이 우리를 기다린다. 그런데 문제는 이 후반전의 목표가 전반전의 목표와 다르다는 점이다. 후반전의…

    당진시대
  11.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최숙자 강사가 추천하는 읽을 때마다 새로움을 주는 책

    누군가에게 도움 주는 사람되고파 읽을 때마다 또 다른 감동 “요즘에는 사는 것이 바쁘고 행복해서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한 게 아쉽네요.” 5년 전 간호사로 근무했던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최숙자 강사는 자신이 직접 나서서 남을 돕는 요즘이 즐겁다. 간호…

    당진시대
  12. 2014.02.21 · 문화·교육 · 박초롱

    최성복 서정리 이장"설탕물 마시며 자란 어린 시절"

    …을 잃지 않았다. 지금은 가끔 친구들과 술 한 잔 하다보면 늘 당당하게 사는 내모습을 존경한다는 친구녀석도 있다. 고생한 만큼 인생의 보람을 느끼는 것 같아 현재에 만족한다. 첫 번째 사진은 내가 14살 때 유곡초등학교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뒤에 어…

  13.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김귀자 한국메멘토모리협회 회장, 노년학 박사]웰다잉 교육이 왜 필요한가?

    … 없다. 현대 사회는 웰빙 시대다. 누구나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잘 사는 끝이 어디일까? 이것은 잘 죽는 것이다. 잘 죽어야 비로소 남아있는 사람들로부터 잘 살았다는 결론을 얻게 된다. 그런데 요즈음 사람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살펴보자. 우리는 병원…

    당진시대
  14.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다문화대축제를 회고하며

    …를 찾아와 ‘우리가 다문화가족에게 무엇을 하면 도움이 되느냐’물으셨다. 이런 제의는 여러사람들이 간보듯 물어보시는 질문들이라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몇 번이고 찾아와 의논하시는 모습 속에서 진정성이 느껴졌다. 그래서 당진에 사는 모든 다문화가족과 일반…

    당진시대
  15.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청소년의 미래와 희망은 결코 기대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어린 학생들이 이런 추한사건들 속에서 시나브로 배우고 오염되기 때문이다. 공부를 잘해 아무리 출세한들 그들이 인간다운 삶을 살겠는가? 학교폭력문제와 청소년범죄가 심각한데 교육당국은 근본적 해결책…

    당진시대
  16. 2012.11.28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9]남편 잃고 삼남매 홀로 키우는 엄마의 사연

    …가 다니지 않아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통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상황을 전해들은 면사무소와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에서 여성가족과의 지원을 받아 정부의 ‘어려운 아동 전세자금 지원사업’에 신청, 영희씨는대상자로 선정됐다. 이에 조만간 면천면소재…

    당진시대
  17.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제철 주부봉사단 부회장 이정아 풀빛아동권리봉사단장 우현선 부장: 당진에 사는 주부들이 생활에서 느끼는 불편함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다. 장가경: 당진시내에는 학원이 많지만, 읍면지역에는 별로 없다. 아이들을 더 교육시키고 싶어도 어려움을 겪는다. 선택…

  18. 2012.09.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카페 아미띠에 윤미경 대표가 추천하는독서의 계절, 9월에 읽을 만한 책

    …이야기 등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이야기들이다. “동화를 너무 좋아해서 이런 책도 많이 봐요. 이 책은 1920년대에 발표됐는데 그 당시에 쓰였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산뜻해요. 오래된 이야기지만 이 책을 읽고 삶에 대해 조금은 진지하게 생각하게…

  19.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소설작가 조동인(고대면 용두리) 씨 화제의 영화 '연가시' 원안 작가 스물여섯 당진 청년

    … 작가는 올해 스물여섯의 대학생으로 당진에 살고 있다. 고대면 용두리에 사는 조동인 씨는 군 입대를 앞두고 썼던 공포소설 <네마토모프(연가시)>가 영화로 개봉해 흥행을 이루고 있는 지금도 이 모든 상황이 어리둥절하다. 자신이 쓴 소설이 영화로 만들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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