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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용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건
연도
1997년

50건 · '사용 않는'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1997.02.10 · 정책·행정 · 이명자

    군수읍면순방

    …1리장 이재옥:성북리엔 70년대에 만들어진 소류지가 있는데 제방 노후돼 사용 못하고 있다. 정비해 달라. 답변:예산 살펴보고 대책 세우겠다. ▲봉소1리장 한국현:순성중학교 등하교시간에 맞는 버스가 없어 다수 학생들이 순성중에 입 학하지 못하고 있다. …

    당진시대
  2.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7

    … 잃어가고 있다. “성공의 비결은 비록 오래 걸릴지라도 일정하고 변하지 않는 목표에 있다. 사람들이 성공 할 수 없는 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외곬로 나아가지 않았기 때문이지 성공의 길이 험악해서 가 아니다. 한마음 한뜻은 쇠를 뚫고 만물을 굴복시킬 수 …

    당진시대
  3. 1997.02.03 · 산업·경제 · 이명자

    “대기업의 약속 믿을게 못된다”

    … 주민들이다. LG에서는 이번에 세워지는 발전소는 LNG라는 청정연료를 사용해 공해가 없고 대도시 한가운데에도 많이 들어서 있는 발전소라며 주민들을 설득했다. 그러나 한진리 주민들에겐 하나도 곧이 들리지가 않았다. 이미 부지조성공사를 하면서 주민피해가…

    당진시대
  4. 1997.02.03 · 정책·행정 · 이명자

    우강상수도 개발사업 난항

    … 해당지역주민들은 “대부분의 농가에서 불과 20~30m를 판 자가수도를 사용하고 있는데 1일 7백톤을 뽑아내는 관정을 뚫을 경우 지표수 고갈은 필연적”이라며 “일방적인 피해를 볼 것이 뻔한데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라는 것은 형평에 맞지 않는 처사”라고…

    당진시대
  5. 1997.02.03 · 정책·행정 · 이명자

    군수읍면순방

    …성포저수지는 경지정리사업시 용수시설되면 용도가 없어진다. 이를 농경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폐쇄허가 내달라고 농조에 요청했으나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었다. 농지정리는 54명이 자력으로 할 계획으로 쓸모있게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 또 기계화 경작로포장이…

    당진시대
  6. 1997.0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이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깨우쳐주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사람들이 사용하는 저울은 눈에 보이는 량(量)을 달아보는 것이다. 얼마나 많은 재산을 소유했느냐? 얼마나 많은 지식을 소유했느냐? 얼마나 많은 별을 달았느냐? 얼마나 큰 권세를 가졌느냐이다…

    당진시대
  7. 1997.01.13 · 정책·행정 · 김태숙

    1996 결산2-행정

    …투입된 104억7천2백만원의 예산은 마을단위 소규모 농로마다 산발적으로 사용돼 결과적으로 교통편의라는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못한채 읍면 나누기식 예산배정의 헛점을 남기기도 했다. 두드러진 성과없이 차년사업 확보 중요한 도시기반사업으로 당진군 쓰레기 위…

    당진시대
  8. 1997.01.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소띠해 97년 - 재미로 보는 각 띠의 운세 ■

    …(土) ●음양:음(陰) ●대응하는 서양 별자리:산양좌 ●불교(佛敎)에서 사용되고 있는 열두띠의 명칭은 벌절라대장(伐折羅大將)이라고 부른다. 꿈중에 소꿈은 당대 조상(祖上)의 꿈으로 판단하게 된다. 그러나 “일하지 않으면 한푼도 못얻는다”는 것이 소띠해…

    당진시대
  9. 1997.01.06 · 정책·행정 · 이명자

    숙박시설ㆍ음식점 용도의 농지전용면적 대폭축소

    …세대를 합칠 경우 집이 두채가 되어도 2년이상 보유했다면 양도세를 물지 않는다. 허가어업이었던 육상양식어업이 신고어업으로 전환되며, 숙박시설, 음식점 용도의 농지전용 허용면적이 3만m2미만에서 5백m2미만으로 대폭 축소된다. 새해 달라지는 것들을 살펴…

    당진시대
  10. 1997.0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두산 탑차운전자들 ‘생존권보장’ 농성

    …날 작성한 진정서에서 ‘회사의 경영부실악화로 4년동안 지입료를 인상하지 않는등 회사가 어려울 때 함께 도왔는데 갑작스럽게 계약해지 1개월전 한장의 통지서발부로 일자리를 잃게 하는 일은 있을 수 없다’며 ‘특수탑차는 유제품 운송외의 다른 용도로는 사용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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