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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1건
기간
1993—2026

141건 · '살고 싶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18.12.10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 여는 복지, 살고 싶은 당진’으로

    …원안대로 가결된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안)은 ‘함께 여는 복지, 살고 싶은 당진’을 슬로건으로 하며 △당진형복지인프라 구축 △이용자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 △시민친화형 환경조성 △편의성 향상을 위한 기능보강 △파워업 역량강화로 5개 추진전략으로 …

  2.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업을 실시했다. 층간 소음 등 민원이 맣은 아파트 주민들과 자연부락에서 살고 있는 주민들이 모여 사랑방 토론회를 진행했다. 또한 아파트 주민들이 자연부락에서 재배한 농산물을 구입하는 행사를 열었다.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이웃과 함께 하는 계기를 마…

  3.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더불어 사는 행복한 아파트”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1원당동 원당마을아파트

    … 참여하고, 함께하면 보다 살기 좋은 아파트가 되지 않을까요? 사람들이 살고 싶은 아파트, 살기 좋은 아파트가 됐으면 합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주민대표 한마디 조성필 입주자대표회장: 주민들이 서로 웃으면…

  4.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평면 도성리 수암농장 장성만 대표“이주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요”

    …하기 위해 마을회관에 수박을 들고 찾아가는 등 이웃과 함께 했더니 지금 살고있는 신평에서 만큼은 친구가 많습니다. 이제 당진은 제 노후를 보내고 싶은, 보내야 하는 곳이죠.” 한편 그는 4년 전 상황버섯 농사와 함께 수입다육이 농장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5.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채운동 이상자 씨가 추천하는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

    책으로 또 다른 세상을 경험 지금은 채운동에 살고 있지만 신평면 초대리 출신인 이상자 씨는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다. 이 씨는 지역 노인들을 위한 문해교육 봉사를 비롯해 시낭송과 파워디렉터(영상 편집), 캘리그라피를 배우며, 새마을문고 독서모임에서도 …

  6.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대 선진시민문화 정착운동(거리·교통·환경·축산·건축)에 앞장서 행복하고 살고 싶은 당진을 실현하는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정완옥 지회장은 “어려울 때일수록 역경을 딛고 일어선 경험을 되새기며 우리들의 저력을 보여줘야 한다”면서 “그동안 최정상을 향해…

  7.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재능과 마음을 나누세요”여성이 뛴다 9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

    …실 돈 욕심이 없어 돈 버는 것에 큰 관심이 없다”며 “평생 봉사하면서 살고 싶다”고 말했다. 사회사업이 평생의 꿈이자 목표였던 그는 끊임 없이 봉사활동을 하며 살아 왔다. 서산에서는 ‘마리아쉼터’를 지어 일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무상으로 …

  8. 2017.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동부새마을금고 류지은 주임“금융 정보 담아주세요”

    …는 직원들 모두 가족 같다”며 “전 직원이 서로를 챙겨줘 평생 함께하고 싶은 직장”이라고 말했다. 류 주임은 고객과의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을 때 가장 힘들다고 말한다. 또한 마감 시제가 맞지 않을 때마다 가장 당황스럽다고. 이러한 어려움이 있음에도 …

  9.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 봄이 되면 새벽부터 꿈틀거리는 농부의 가슴, 논으로 밭으로 달려가고 싶은 촌로의 작은 소망, 풀들이 파랗게 움터 오르면 싱그럽고 풋풋한 풀 내음이 가득한 논둑 위로 오른다. 자신의 키보다 더 큰 커다란 주전자에 막걸리를 출렁출렁 넘치도록 담아 논둑…

    당진시대
  10.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2 조수용 일교문구센터 대표사랑 전하는 문방구 아저씨

    …에 동참했다. 그는 “전부터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며 “우연히 저소득층을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을 접하고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일교문구센터를 운영하며 안타까운 형편의 학생들을 종종 만나왔던 그는 어려운 환경…

  11. 2016.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킬람]이정희 아우름 모래놀이 심리상담센터

    …가구, 동물들, 바다 생물들, 곤충들, 공룡들, 풀, 나무 등.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에 대부분의 모든 것들이 모형으로 만들어져 있어 그것을 가지고 모래 상자 안에서 내담자는 그 자신이 만들고 싶은 상황과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구름이는 한참을…

    당진시대
  12.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샤론의 집 정선이 원장아름다운 섬김

    … 인간적인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나의 마지막 남은 삶을 장애인들과 함께 살고 싶은 마음이었다. 나는 세 딸의 엄마다. 둘째가 신생아 때 41도가 되는 고열로 인해 9개월이 지난 후에 뇌성마비라는 진단을 세브란스병원에서 받게 되었다. 그 딸로 인해 나의…

    당진시대
  13.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시집 출간

    …겨있다. 홍윤표 회장은 “이번 시집은 당진시의 슬로건인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이미지화했다”며 “앞으로도 참신한 작품과 당진시민들의 정서 함양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여 작가: 박민식, 박종영, 심장섭, 정기원, 오옥섭, 윤…

  14. 2015.09.04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정신으로 지역에 봉사하자”

    …회를 통해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조직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추구하며, 살고 싶은 당진의 밝은 미래를 위해 새마을 가족이 현장에서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각 마을 지도자·부녀회장 등이 참여하고 있는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는 650여 명의 …

  15. 2015.07.10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남부권 관문 합덕터미널 관리 시급하다

    …다시 이곳을 또 찾을 생각이 나겠는가. 관광지는 한 번이 아닌 또 오고 싶은 곳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만 그 지역이 살고 활성화가 된다. 당진시와 합덕터미널 측에서는 신경 써서 터미널을 관리해야 하며, 터미널을 오가는 승객들에게 불편함을 주지 말아…

    당진시대
  16.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봉사 어렵지 않아요”

    …는 잘 극복했고, 지금은 사업이 번창해 당시 받았던 도움을 몸소 나누며 살고 있다. 아버지는 항상 어려웠던 시절을 떠올리며 나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현재는 동사무소와 모교에 학년 당 10명씩 정기 후원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가족들 개인별로 5개…

  17.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신은 내 운명

    … 억울하지. 나이가 60만 돼도 좋겄네.” (이병호 씨) 여전히 배우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지만 몸이 옛날 같지 않아 화살처럼 빠른 세월이 그저 원망스럽다. 남들과 똑같이 주어진 24시간이라지만 해가 뜨고 저무는 게 이들에겐 유독 빠르기만한…

  18. 2015.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합덕·신평 예쁜 간판 옷입는다

    … 간판을 달고 새롭게 거듭날 예정이다. 당진시가 추진하는 ‘예쁜 간판,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합덕읍 운산리와 신평면 거산리에 지역 특색을 살린 예쁜 간판거리가 조성된다. 이번 ‘예쁜 간판,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 사업’은 사업비 3억…

    당진시대
  19.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당진’ 향한 첫 발걸음

    …출연해 설립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나눔이 있는 복지공동체 구현을 통해 살고 싶은 당진 건설’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당진시복지재단에서는 2015년 주요사업으로 △모금·배분 △마을공동체 △제안서(Proposal)작성 지원 △지역복지기관 연대 사업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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