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동화작가가 됐어요!”
…소현: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작년과 올해 두 권의 책을 만들었다. 지도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책을 완성하게 돼 기쁘다. ·서혜린: 프로그램을 통해 나의 부족함을 알게 됐다. 앞으로도 발전하는 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이미소: 책을 출간할 수 있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0건 · '선생님 나의' · 최근 기사부터3 / 8쪽
2017.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소현: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작년과 올해 두 권의 책을 만들었다. 지도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책을 완성하게 돼 기쁘다. ·서혜린: 프로그램을 통해 나의 부족함을 알게 됐다. 앞으로도 발전하는 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이미소: 책을 출간할 수 있는 …

2017.11.11 · 문화·교육 · 어린이기자단
…번째 소원은 남의 행복을, 두 번째 소원은 가족의 행복을, 세 번째에서 나의 행복을 기원하는 것이라는 설명도 해주셨다. 항상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던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남의 행복을 먼저 빌어주는 일, 그것도 새로운 경험이었다. 친구들은 어떤 소원을 …
2017.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고대면 성산1리가 고향으로 나와는 어릴 때부터 인연이 있었다. 아내는 나의 막내 여동생과 고산감리교회를 함께 다니던 사이다. 아내를 소개로 만나 1961년 27살의 나이에 결혼했다. 나와 아내는 슬하에 3남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두 번째 사진은 …

2017.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할 수 있다.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뜻이 이뤄진다’는 것이 나의 좌우명인데 그라운드 골프는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원동력이 된다. 몸이 허락한다면 90세가 넘어서도 계속하고 싶다. 어렸을 때부터 사진 찍기를 좋아한 나는 사진이 굉장…
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첫 번째 사진은 현충사로 수학여행 갔을 적에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은 나의 초등학교 시절이 담긴 유일한 사진이다. 사진 속 나는 기지초등학교 6학년이었다. 수학여행 간다고 어머니를 졸라 장에서 모자부터 신발까지 새로 사 입었다. 내 친구들도 수학여행…

2017.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히 활동 중이다. 2012년 봄 창단된 노소미합창단은 초대회장인 강원식 선생님의 수고와 기여로 합창단이 발전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 강 선생님은 나의 초등학교 3학년 때 담임선생님이셨는데 합창단을 통해 은사님을 다시 만나 문화 활동을 함께하고 있으…
2016.10.29 · 문화·교육 · 이영민
…라고 졸랐어요. 제 성화에 못 이긴 아버지는 결국 저를 학교에 보냈지만 선생님은 제 이름을 부르지 않았죠. 아버지의 부탁으로 정식 입학생이 아닌 청강생으로 저를 받아줬던 거예요. 이 사실을 알게 된 저는 아버지께 제 이름도 부르게 해달라고 다시 졸랐습…
2016.09.03 · 문화·교육 · 김예나
… 동창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은사님들 중에는 현재 92세이신 박동원 선생님이 아직 당진에서 살고 계신다. 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시기는 일제시대였다. 그래서 당시 나는 성산리에 있는 강습소에 다녔고, 우리나라가 해방돼 1학년 여름, 석문국민학교에 …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는 “처음 수필을 쓸 때는 어려움을 느끼기도 했다”며 “하지만 수필에는 나의 삶이 닮겨 있어 재밌다”고 말했다. 또한 “수필의 매력은 글을 쓰면서 내 자신을 되돌아보게 한다는 것”이라며 “소소한 일상 속에서 수필의 소재를 찾는다”고 전했다. 동화를 좋…
2016.04.08 · 문화·교육 · 김예나
…댄스스포츠를 배웠다. 민지 학생은 “춤을 출 때면 기분이 좋아진다”며 “나의 춤을 보면서 관객들이 박수쳐줄 때면 더욱 신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차차차를 출 때, 많은 사람들의 칭찬에 자신감도 생긴다”고 전했다. 민지 학생은 댄스스포츠를 하면…
2016.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 같은데 이제는 헤어질 때가 됐단다. 아쉬움이 앞선다. 아이들에게는 첫 선생님이었던, 또 박 교사에게는 첫 제자였던, 그들의 1년이 어느새 지났다. ‘오늘은 아이들과 뭘 할까?’ 박 교사가 교문에 들어설 때마다 하는 생각이다. 첫 날 교문에 들어설 때…
2015.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다와 가까이 있는 대천이 나의 고향이다. 한의사였던 아버지는 우리가락을 좋아하셨다.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나도 어렸을 때부터 시조와 노랫가락을 듣고 자랐고 자연스레 우리가락과 친해졌다. 그동안 나는 평범한 주부로만 생활해왔다. 전에는 여성들의 사회활…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데 나에게 좋은 기회가 주어진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혹시라도 나의 말이 장애를 갖고 있는 다른 누군가에겐 상처가 되진 않았을지 부담도 크다”고 말했다. 각자 사람들이 처한 조건과 상황은 너무나 다양하기 때문에, 자신이 졸업연설에서 전한 메시…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편집자주_ 칼럼을 보내주신 손범승 선생님은 1994년 당진정보고등학교에서 첫 수업을 시작한 뒤 합덕여고, 당진고, 호서고를 거쳐 현재는 호서중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20년차 교사입니다. 올해에는 1학년 6반 담임과, 탁구부 감독, 4-H문화봉사대…
2015.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적으로 모든 것에 내가 옳다 할 지라도 틀릴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선생님과 학생의 생각이 다르고, 부모님과 자녀의 생각이 다르고, 대통령과 국민의 생각이 다르고, 목회자와 성도의 생각이 다르죠. 전체를 보는 눈과 일부를 보는 눈이 다르다고 생각되…
2015.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카르페 디엠”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영화에서 스팅 선생님이 아이들을 향해 던진 말입니다. ‘현재를 즐겨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라틴어지요. 1989년도에 개봉된 영화이지만 2000년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도 강한 울림이 되는 말입니다. 과거는 이미…
201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얼마나 많은 예산이 다문화 가족을 위해 쓰이며 그만큼의 효과가 있는가. 나의 가족의 경우 많은 도움을 받은 것은 사실이다. 캄보디아 출신의 아내가 한글교육을 무료로 받았고, 한국어가 익숙해질 즈음 센터의 ‘다문화 강사’ 사업을 통해 일자리도 구할 수 …
2014.11.06 · 문화·교육 · 한수미
…들을 대상으로 한 첫 축제인 만큼 그 의미가 더욱 빛났다. 이날 지난해 나의 주장 발표대회 입상자인 당진정보고등학교 윤희 학생과 천의초등학교 정하늘 학생이 나의 꿈 발표를 시작으로 대축제의 막이 열렸으며 당진시장애인후원회와 서해에너지에서 특수교육대상 …
2014.07.11 · 문화·교육 · 박정예 인턴
…는 쾌거를 이뤘다. 5점을 출품해 5점 모두 입상했다는 이관영 회원은 “선생님(이한근 회장)이 잘 가르쳐주신 덕분에 쉽게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한근 회장은 서각회 활동을 하기 전 10여 년간 목공일을 했다. 다른 사람들보다는 서각이 쉬웠지만 …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친구들, 소심한 내 성격, 부모님과 처음 떨어져보는 생활, 무서운 사감 선생님…. 그 모든 것들이 매일 밤마다 나를 등 돌리고 누워서 눈물로 베개를 적시게 만들었다. 시간이 흘러, 친한 친구들도 생기고 기숙사 생활에 점차 적응을 해 나가고 있을 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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