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마당]똥으로 시작되는 생명농법 이야기
…이러한 순환의 회복을 통해 자연과 인간의 건강성을 회복하려는 것이므로. 신평면 매산리에 사는 정광영(58세)씨도 이 순환의 원리에 기초해 농사를 짓고 있다. 화학비료와 제초제를 비롯한 일체의 농약을 쓰지 않아 유기농법, 무공해농법이라고 불리는 이 방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2건 · '신평면 매산'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이러한 순환의 회복을 통해 자연과 인간의 건강성을 회복하려는 것이므로. 신평면 매산리에 사는 정광영(58세)씨도 이 순환의 원리에 기초해 농사를 짓고 있다. 화학비료와 제초제를 비롯한 일체의 농약을 쓰지 않아 유기농법, 무공해농법이라고 불리는 이 방법…
2001.09.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평로타리클럽(회장 손기성)이 지난 26일 신평면 매산리 깔판 해변에서 야외주회를 갖고 ‘푸른 신평 가꾸기’환경 캠페인을 벌였다. 이재문 지역 부총재를 비롯 스폰서 클럽인 합덕로타리 김필호 회장, 신평클럽 회원과 가족 등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
2001.07.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조 상 섭 신평면 매산리 당진군농촌지도자연합회장 서해안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오지의 조그마한 섬 행담도가 일약 국내 관광명소로 변하고 있다. 옛말에 송충이가 솔잎을 마다하고 갈잎을 탐하면 뱃속에 이상이 생기는 것은 자명한 이치라 일컬었는데 한국도로공사…
2000.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상록학원은 우리가 대책없는 가난과 무기력에 허덕이고 있던 1960년경, 신평면 매산리 출신의 김형환씨등 20대 청년들이 농촌재건을 위해 청년계몽 교육을 펼쳤던 당진의 비공식 교육기관이었다. 아니 엄밀히 말하면 일종의 공동체였다. 이 당시 1개면에서 2…
2000.07.17 · 환경·안전 · 유종준
…가 상부 연결식을 가짐에 따라 마침내 제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1일 신평면 매산리 현지에서는 한국도로공사 정숭렬 사장과 송영진 국회의원, 김낙성 군수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부 연결식을 가졌다. 서해대교는 지난 1993년 11월 착공해 6년…
1999.09.20 · 환경·안전 · 이명자
…식공간이 조성되어있는 망객산이 무분별한 산림훼손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신평면 금천리와 도성·한정·신흥·남산리 등 5개 마을에 걸쳐 솟아있는 망객산은 신평면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전망이 좋을 뿐 아니라 선조 때의 이인 김복선 이야기 등 숱한 전설이 전…
1999.09.13 · 환경·안전 · 이명자
어려운 형편 딛고 박사학위 받아 신평 매산리 김현수씨 장남 경완씨 신문배달·장사해가며 국문학 박사 꿈 키워와 아버지 김씨 일용직 공무원, 박봉으로 5남매 키워 신평면 매산리 김현수(63세)씨의 장남 경완씨가 어려운 집안 형편에도 불구하고 최근 박사학위…
1999.06.28 · 환경·안전 · 이명자
…지 총 12억원을 발전소로부터 반경 5㎞ 이내에 있는 송악면 17개리와 신평면 매산리 등 18개 마을에 지원하기로 하고 1차 지원금 6억원중 2억3천만원을 지난 5월 당진군에 지급했다. 이에 따라 송악면 한진리·부곡리 등 18개 마을에서는 현재 농로포…
1998.10.19 · 환경·안전 · 이명자
출수기 때 물잠겨 수확량 20%도 안돼 신평 매산리 농민들 대책 호소 신평면 매산리와 송악면 복운리 주민들이 벼농사를 짓고 있는 제일농장이 지난 여름 집중호우 때 침수피해를 입어 수확량이 20%에도 못미치고 있다며 피해농가들이 대책을 호소하고 있다. …
1998.03.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되는 준설토를 처리할 50만평 규모의 투기장을 석문 면 장고항 앞바다와 신평면 매산리 현내각 공유수면에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산청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아산항개발에 따른 항로준설 및 박지(선박대기장소) 준설사업 과정에서 발생되는 준설토를 투기하는…
1997.08.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산리 한 음식점에서 ‘자해흔적’ 경찰, 자살로 추정 조사중 지난 18일 신평면 거산리 한 음식점에서 술에 취한 채 신음중이던 40대 남자가 병원으로 후송되던 중 사망했다. 이날 오후 3시55분경 거산리 ○숯불갈비에서 이 식당의 전직 주방장이었던 김오철…
1996.04.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나무애호가의 지구살리기운동 “말만 하면 뭘해, 실천해야지” 조 상 섭 신평면 매산리 4월 4일은 청명(淸明)일이고 4월 5일은 식목일이다. 벌써 남쪽의 봄이 올라오는 것이 눈에 보인다. 성급한 개나리는 꽃망울을 터트리고 아름답게 노란 자태를 드러내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