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머니 손맛’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8건
기간
1993—2026

78건 · '어머니 손맛'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5.01.16 · 지역사회 · 허혜주

    [신설상가] 추위 날려줄 담백한 보신탕

    …직종이 전혀 다른 의류업계에서 10년간 일한 경력이 있다. 손 대표는 “어머니는 오랫동안 음식점을 운영하시면서 음식 맛을 인정받았다”며 “의류업계에 종사하면서 터득한 서비스 정신과 어머니의 손맛이 합쳐지면 분명 승산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2.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깊고 진한 육개장이 일품

    …아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언니 김은경 씨는 “고기를 듬뿍 넣어 푸짐한 어머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다”며 “특히 대파를 많이 넣어 시원하고 향긋한 대파향이 느끼함을 덜어 준다”고 말했다. 육개장과 함께 선보이고 있는 한방보쌈은 12가지 한약재료를 넣어…

  3. 2014.10.24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넉넉한 인심 담은 메기매운탕”

    …민들이 직접 잡아 끓여 먹던 메기매운탕의 맛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우리 어머니들이 가족을 위해 정성을 담아 끓이던 맛 그대로를 손님들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면천면 사기소리에 사는 이인자 대표가 당진에 이여사 메기매운탕을 열고 얼큰하고 담백한 메기매…

    당진시대
  4. 201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뜨라래 이영순 대표엄마의 손맛 가득 ‘집밥’

    …이하고 싶다는 마음이 담겨져 있다. ‘뜰’이라는 의미와 같이 이곳에서는 어머니가 지은 집밥처럼 부담스럽지 않은 음식들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 주 메뉴는 고소한 차돌박이를 넣은 된장 뚝배기와 된장 전골이다. 이 곳의 된장은 이 대표가 직접 집에서 담가…

  5. 2014.04.05 · 환경·안전 · 김창연

    [맛집탐방 기지시리 강화밴댕이 김희자·김리권 모자]성질 급한 밴댕이, 생물로 들여와 싱싱

    …등 소화력이 약한 사람들에게 좋다. 한편 아들 김리권 씨는 5년 전부터 어머니 김희자 씨를 도우며 김 씨의 손맛을 전수받고 있다. “병어와 밴댕이를 아들이 직접 다듬고 요리해요. 강화도에서 최고의 재료를 일주일에 한 번씩 받아오고 손님이 많으면 매일 …

  6. 2014.02.28 · 문화·교육 · 김창연

    [맛집탐방]“시원한 바지락 국물로 맛낸 칼국수”

    … 내력에서도 알 수 있다. 전라북도 익산의 종갓집 며느리였던 정 대표의 어머니는 음식솜씨가 뛰어나 마을에서 큰 행사를 할 때마다 불려 다니셨다고 한다. 심지어는 이웃마을에서도 찾을 정도로 였다니, 그런 어머니의 손맛을 그대로 물려받은 정 대표는 변함없…

    당진시대
  7. 2014.0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설 특집 당진지역에서 생산하는 한과·조청 소개지역 농산물로 만든 건강한 한과와 조청

    …날 두 번만 맛볼 수 있으니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길바란다.다. 변함없는 어머니 손맛 ‘양지말한과’ 용연1통 원용연 통장의 아내 김화자 대표가 운영하는 ‘양지말한과’는 올해로 10년이나 된 전통 있는 당진지역 한과다. 그가 직접 농사지은 쌀을 발효시켜 …

  8. 2013.1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신가네 수락간

    …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지만 그럴수록 생각나는 것이 따뜻한 집 밥이다. 어머니가 해준 고슬고슬한 밥에 구수한 된장찌개와 비벼 먹으면 별 다른 음식 없어도 밥 한 공기 뚝딱이다. 엄마의 집 밥처럼 김명순 사장의 손맛이 듬뿍 들어간 음식들로 배뿐만 아니라…

  9. 2013.07.23 · 환경·안전 · 김창연

    [맛집]“어머니 마음으로 음식을 만드는 곳”면천면 성상리 태평회관 고명희 대표

    …문으로 회식 및 연회 등이 주로 이뤄지는 이곳은 오랜 역사와 함께 깊은 손맛과 주인의 마음정성이 담긴 토속적인 음식이 자랑거리다. 면천농협 예식장이 활발하게 운영되던 때에는 예식에 앞서 치러지는 동네잔치 및 상견례 식사 등을 제공하거나 뷔페 음식을 전…

  10. 2013.07.23 · 정책·행정 · 김창연

    [업체탐방]꽃젓갈 대리점 이옥분 대표2대째 이어오는 손맛의 ‘꽃젓갈’

    …요.” 휴식기를 갖는 동안 그녀는 한평생 포항에서 ‘꽃젓갈’을 운영해온 어머니로부터 젓갈 담그는 법을 배웠다. 꽃젓갈은 천일염만을 사용해 담근 젓갈로 맛은 물론 조미료를 넣지 않아 건강을 생각하는 웰빙식품으로도 이름을 알리고 있단다. 현재 꽃젓갈 대리…

  11. 2013.05.13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2대를 내려오는 50년 어죽의 맛

    …호를 걸었다. 황문수 대표는 “아버지가 30년 전 중풍으로 쓰러지시면서 어머니가 많이 고생하셨다”며 “8남매를 키우고 가르치는 가장 역할을 해야 했기에 식당 운영도 만만치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냉장고도 갖추기 어렵던 시절 딸부자집에서는 냉장고 대…

  12. 2013.02.08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삶’이자 ‘행복’이 된 풀내음 식당

    … 내 놓는 것 뿐이죠. 내가 만든 음식이든, 누가 만든 음식이든 세상에 어머니 손맛에 비할 음식은 없지만 최선을 다해 부족함 없는 음식을 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풀내음 식당의 또 다른 장점은 푸짐한 양에 있다. 부족함 없이 손…

  13. 2012.10.1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채운동소리담 이대열 조리이사제철음식으로 신선함이 가득

    …력 중”이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이 집의 정갈한 맛과 정성스러움은 가히 어머니의 손맛을 연상케 한다. 대부분의 음식이 토속적이면서도 맛깔스럽기 때문인데 그릇에 담겨져 나오는 음식을 보면 그 정성스러움이 그대로 묻어있다. 특히 한방재료가 첨가된 음식들을…

  14. 2012.09.10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대덕동 황금한식뷔페 이종애 대표“5천원에 30여가지 음식을 푸짐하게”

    …영방침을 고수 할 수 있게 됐다. 이 대표는 “가정집에서 먹는 음식처럼 어머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두가지 원칙을 가지고 한식뷔페를 운영하고 있다. “첫째로 음식을 청결하게 정성 들여 조리하고 있어요. 둘째는 손님…

  15.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채운동 미향 “푸짐한 상차림의 퓨전 한정식”

    …선함 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이 집의 정갈한 맛과 정성스러움은 가히 어머니의 손맛을 연상케 한다. 한정식과 육류를 담당하는 두 실장들이 모든 음식을 직접 만드는 데다 대부분의 음식이 토속적이면서도 맛깔스럽기 때문인데 그릇에 담겨져 나오는 음식을 보…

  16. 2012.05.23 · 산업·경제 · 박기욱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반찬가게 개소

    …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미니인터뷰 박광례 단장 “조미료 사용 안해, 어머니 손맛 그대로” “쓰레기 수거 등 공공근로 사업에서 벗어나 노인들에게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제공을 위해 시작하게 됐어요. 지난해 가을부터 꾸준히 준비해 오늘 개소식이…

  17. 2012.04.04 · 문화·교육 · 박기욱

    향토음식 명품화 교육 실시

    …19일까지 ‘향토음식 명품화 기반조성 교육’을 실시한다. 농업기술센터는 어머니들의 손맛으로 전해 내려온 지역의 향토음식을 발굴하고 보전해 널리 보급함으로써 우리 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대중화시키기 위해 교육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당진의 …

  18. 2012.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읍내동 대중식당 가추월 대표]“50여 년 지켜온 세월의 손맛”

    어머니의 음식은 언제나 사람을 편하게 한다. 가정이라는 포근한 공동체에서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담긴 맛. 이것이 어머니의 손맛을 정의하는 가장 가까운 말이 아닐까. 쓰러져 가는 듯한 가정집에 때가 탄 간판. 얼핏 보기에는 운영을 하고 있을지 의…

  19. 2011.12.09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당진읍 읍내리 광명식당 “겨울철 별미, 구수한 우거지찌개”

    …식으로 차려진 상과 마주 앉아 몸도 마음도 든든하게 채우고 싶은 겨울, 어머니 손맛이 느껴지는 광명식당을 소개한다. 당진시장 한 켠에 자리한 광명식당은 단골만 아는 맛집에 속한다. 말도 별로 없고 웃기만 잘 웃는, 스스로도 장사 수안이라고는 없다고 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