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4건
연도
2008년

74건 · '얼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08.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대단한 논객으로 착각했던 글 - 김종범 송악초등학교 교장

    …게 깨달았다. 감히 몇편의 글을 사례로 주제넘은 생각을 써봤다. 당진의 얼굴, 당진을 대변하는 지방지로서 격조있는 신문이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썼는데 두서없는 글임을 부끄럽게 생각한다. 아무쪼록 본지가 당진사회에서 당당하게 정론을 펴나가는 지방지가 되길…

    당진시대
  2. 2008.06.09 · 산업·경제 · 김태숙

    2백50개 저항촛불‘쇠고기재협상’ 한물결

    … 어스름이 내려앉는 당진읍 신터미널 광장. 양초에 불을 붙이는 사람들의 얼굴에 진지함이 감돌았다. 지난 6월 3일. 당진에서만도 벌써 일곱 번째 촛불문화제가 열리는 날이었다. 순성에서도, 면천에서도, 신평, 심지어 합덕에서도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이날…

  3. 2008.06.09 · 지역사회 · 우현선

    아내 때려 숨지게 한 50대 남성 체포

    …메시지가 온 것을 보고 말다툼을 벌이다 사고가 발생했다. 김씨는 아내의 얼굴 등 전신을 수차례 때려 상해를 입힌 후 대전 병원으로 옮기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관계자는 아들의 신고를 받고 시신검시 및 자세한 사건 경위 등을 확인한 후 김씨…

    당진시대
  4. 2008.06.09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학우사에서 있었던 훈훈한 이야기

    …. 또 이제야 갚게 되어 죄송하다고 쓰여 있었어요.” 강 대표는 학생의 얼굴이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스무살쯤으로 되어 보였다고 말했다. “3년전 쯤이라니까 당진중학교를 다니던 학생이었던 것 같아요. 고개를 숙이고 와서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자주 보…

  5. 2008.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 장애는 인생의 행복과 무관하다 - 이선용 신평로타리클럽 회장

    … 있는 팔과 다리가 없는 한 남자가 불만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환한 얼굴로 웃으며 있다. 그가 바로 이 책의 저자이며 주인공인 오토다케 히로타다이다. 오토다케 히로타다는 태어날 때부터 팔과 다리가 없었다. 그러나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의 노력과 정성…

  6. 2008.06.02 · 정책·행정 · 최운연

    삽교천 관광지 상가조합원들 삽교천관광지 ‘중앙통로 정비’ 호소

    …다”며 “일부 상인들이 이러한 요구에 반발하고 있지만 설득을 통해 서로 얼굴 붉히지 않으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군의 관계자는 “삽교천 관광지의 개발계획 자체가 처음부터 잘못돼 이같은 일이 발생했다”며 “상인들에게 5평에서 15평을 분양해주며…

    당진시대
  7. 2008.05.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건강칼럼] 홍성국 마디마디편한한의원 원장 - 심장병과 냉방병이 만들어지기 쉬운 여름철

    …못자기도 한다. 건망증이 나타나거나 심해져서치매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얼굴에는 주름살이 많아지고, 몸이 잘 부으면서 급격하게 체중이 증가되는 환자들도 많다. 어깨가 빠질 듯이 아프고, 등이 벌어질 듯 아프며, 손발이 저리기도 하고, 심해지면 목디스크…

    당진시대
  8. 2008.05.26 · 산업·경제 · 우현선

    [사건사고]

    … 부모에게 전달, 차량을 추적했다. 경찰은 “아이가 많이 놀란 상태였고 얼굴에서 피가 많이 나고 코를 다쳐 신고 접수 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경찰서는 성폭행 여부 등 자세한 사건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송산면 …

    당진시대
  9. 2008.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촛불문화제 바로읽기 - 김미영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장

    …한 십대 여학생들이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온 것은 분명 어두운 현실이고 얼굴 뜨겁게 가슴아파해야 할 일이다. “너네가 뭘 안다고 그래? 공부나 해!” 그들의 지성을 폄하하던 부모들이 되려 가르침을 받고 촛불을 들고 나오는 현상들이 빚어지고 있다. 그들…

    당진시대
  10. 2008.05.1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수첩] 술 취해 비틀거리는 선관위 - “막가자는 거지요”

    …선거법위반혐의 조사 취재차 선관위에 방문했다. 박수규 지도계장은 상기된 얼굴로 “5시까지 보고해야 할 보고서가 있다”며 “급히 서류를 작성하고 있으니 다음에 다시 와달라”고 말했다. 그러나 지도계장에게 5분만 시간을 내어달라며 사정한 끝에 지도계장으로…

    당진시대
  11. 2008.05.12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맹붕재 한 이벤트기획 대표“이소룡처럼 한번 ‘아뵤~’”

    …스는 지금과 달리 경주로 ‘고정적’이었다. 반면 밤에 몰래 자는 친구들 얼굴이나 팔에 사인펜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은 이때도 똑같았다. 세 번째 사진은 지금은 정보고로 이름이 바뀐 당진상고 1학년 때 사진이다. 학교에서 회계를 전공했던 나는 자격증을 따…

  12. 2008.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52]정기고사에 대한 추억

    … 일어나는 일도 있었다. 결국 시험기간에 잠만 실컷 자게 되는데 이때의 얼굴은 거울보기가 무서웠다. 얼굴이 퉁퉁 부어 담임보기가 민망할 정도였기 때문이다. 이때는 얼굴 붓기를 내리려 차가운 물에 얼굴을 담그곤 했었다. 어쨋거나 정기고사 중에 아이들이 …

    당진시대
  13. 2008.04.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박수칠 일인가 - 한성문 전 당진군 농민회장

    …참으로 한심하다는 평가를 하면서 방미 내내 함박웃음으로 일관한 대통령의 얼굴에 침이라도 뱉고 싶었던 내 개인의 마음이었다. 한미자유무역협정 협정안에는 쇠고기 문제는 협상의 대상도 아니었다. 대한민국을 너무나 깔본 미국의 오만으로 인해 이 지경까지 오지…

    당진시대
  14. 2008.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국회의원 당선자에 바란다 - 호천웅

    … 익은 많은 이들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누구를 지지하든 관계없이 반가운 얼굴들이었고 당진인들이었습니다. 상생과 화합의 정치를 해주십시오 흔히 선거가 편가름을 만들고 가까운 이웃들이 불편해지는 빌미가 되기도 합니다만 이번 선거 결과로 이런 일은 절대로 …

    당진시대
  15. 2008.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글] 수돌(守乭), 자신의 이름을 지키며 사는 서당골 이장님 - 박은희

    …다. 소년같은 명랑함이 첫인상에서 담뿍 풍겨나왔다. 사람살이의 따뜻함이 얼굴에 그대로 배어나는구나 싶었다. 하지만 강연의 내용은 아프도록 내 삶을 돌아보게 했고 고개를 주억거리게 했다. 발딛고 서있는 여기, 바로 지금부터 희망의 불씨를 지펴 올리기 위…

    당진시대
  16. 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동행취재] 동아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당진마라톤클럽’ - “자신과의 싸움에서 우리는 이겨냈다!”

    …어둠이 짙게 깔린 신터미널 앞. 가로등불에 비친 당진마라톤클럽 회원들의 얼굴에 긴장감이 묻어난다. 겨우내 다져온 실력을 시험하고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날, 회원 대부분은 잠을 설쳤다. 각국 정상급 마라토너들이 대거 참가하는 2008서울국제마라톤대회 …

  17. 2008.03.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강일 전 송산개발위원장"지역사회와 함께 한 나의 삶"

    …까이 있었던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20살 때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얼굴이 무척이나 젊어서 낯설 정도다. 저 당시의 모습은 말그대로 ‘훤하다’. 두 번째 사진은 송산면기동순찰대 초대대장으로 있을 때인 1988년 찍은 사진이다. 당시 왜 저렇게 ‘폼…

  18. 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 구필화가 박 정의 ‘시선’] “어둠을 밝히는 빛의 아름다움”

    …트서울전을 준비하느라 바쁜 날들을 보내 몸이 좋지 않을 듯도 한데 그의 얼굴은 묘할 정도로 평온해 보였다. 박 화가의 ‘시선’은 창문으로 들어오는 빛을 바라보고 앉아 있는 여자를 그리고 있다. 영화의 한 장면에서 영감을 얻어 그가 재구성한 이 그림은 …

  19. 2008.03.24 · 지역사회 · 최운연

    봄 맞은 성구미 포구를 가다 - 30여일간의 투쟁... 그 이후 생업으로 돌아간 주민들

    …를 놓고 소주 한 잔을 들이키던 그가 미소를 지어 보였다. 그러나 그의 얼굴 한켠에는 투쟁과정에서 본 대기업의 태도에 분노가 남아 있는 듯했다. 대립과정에서 불미스런 일로 주민들을 고발한 시공사측은 주민들이 농성을 중단한 뒤에도 아직까지 고소를 취하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