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마지막’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9건
기간
1993—2026

179건 · '올해 마지막'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9쪽

  1. 2022.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힘차게 문 열었던 제3대 당진시의회를 마무리하며

    … 의견 수렴 부족 등을 이유로 탈락의 고배를 마신 바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다시금 문화도시 선정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해의 경우 시민 중심을 핵심 가치로 이미 지난해 초 제2차 문화도시로 지정된 바 있어 우리시가 참고하기에 가장 알맞은 선…

  2. 2022.06.03 · 정책·행정 · 임아연

    민주당 - 국민의힘, 4년 만에 뒤바뀐 운명

    …는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주년 무렵 한창 민주당 바람이 불던 때였고, 올해에는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 직후 국민의힘 바람이 지방선거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시의원 7석만 간신히 지켜낸 더불어민주당은, 2018년 당시 시의원 5석만 차지…

  3. 2022.0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학로 당진시 시내버스공영제추진 시민운동본부 상임대표“공영제 추진 주체로 시민 참여 보장해야”

    …용객이 많은 구터미널 로타리에서 대시민 선전전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서라도 예산을 수립해 시내버스 공영제를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호에서는 당진시 시내버스공영제추진 시민운동본부 김학로 상임대표를 만나 시내버스 …

  4. 2021.12.13 · 정책·행정 · 김예나

    올해 마지막 월례회의 진행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지회장 김한조)가 올해 마지막 월례회의를 지난 7일 당진시청 시민홀에서 진행했다. 이날 당진시는 △희망2022 나눔캠페인 행사 진행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특별방역 강화조치 시행 △찾아가는 맞춤형 세무상담 추진 등 시정 홍…

    당진시대
  5. 2021.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2021 당진시의회 시정질문경일대·불산공장·합덕역세권 개발 등 현안 점검

    … 대안 제시 등 시정 전반에 대한 대책을 촉구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올해 시정질문에서는 13명의 의원이 총 105건에 대한 시정질문을 진행했다. “경일대 특혜 의혹까지 불거져…시유지는 시민의 것” 경일대 당진캠퍼스 유치 관련 지적 이어져 “학교 측…

    당진시대
  6. 2021.11.20 · 정책·행정 · 김예나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총 3937t 매입

    올해 당진시가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3937t(4921백)을 매입한다. 공공비축미곡은 쌀 수급불안, 자연재해, 전쟁 등 식량 위기에 대비해 비축하는 물량으로, 당진시는 지난해보다 700t 늘어난 물량을 매입한다. 매입한 품종은 삼광·새일미 2개 품종으로…

  7. 2021.10.29 · 정책·행정 · 임아연

    요동치는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

    … 해소하고 싶은 마음에 출마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을 위해 마지막으로 봉사한다는 생각으로 선거에 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당진시장 선거에 나설 예정이었던 이계양(합덕) 충남도의원이 지역구 도의원 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8. 2021.10.26 · 정책·행정 · 임아연

    민선7기 공약…완료 55개, 정상추진 39개

    …9개, 일부추진 6개로 55%의 이행률과 94%의 목표 달성률을 보이며 올해 사업을 마무리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일순 기획예산담당관은 “민선7기 공약사항이 마지막까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공약사업별 추진상황을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며 “당진…

    당진시대
  9. 2021.10.09 · 정책·행정 · 한수미

    오징어게임 촬영지 알고 보니 도비도

    …손예진이 출연하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마지막 장면에서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도로가 분단선으로 등장했다. 또한 배우 신혜선·김명수 주연의 <단, 하나의 사랑> 일부 장면에서 합덕성당의 모습이, 방탄소년단의 <MIC DRO…

  10. 2021.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행정사무감사 현장 방청 불허 논란

    …의원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 당진시의희 “코로나19 때문에…” 이들은 올해에도 행감 모니터링을 준비해왔으나 지난 3일 행정사무감사를 일주일 앞두고 현장 방청 불가 통보를 받았다. 당진시의회가 모니터링단에 보낸 공문에 따르면 의회는 “최근 지역사회 코…

  11. 2021.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인터뷰] 김홍장 당진시장자치·분권·지속가능…지역에 화두를 던지다

    …할 수 있다. 지난 2014년 당진시장으로 당선된 이후 7년이 흘렀다. 마지막 임기를 1년 가량 남기고 있는데, 소감이 어떠한가? 지난 7년 동안 당진을 살맛 나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좌고우면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달려왔다. 그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

  12. 2021.06.07 · 정책·행정 · 한수미

    [단체 소개] 당진시청소년참여위원회“청소년 정책은 우리가 만든다!”

    지난해 11월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이 개관했다. 이어 올해 4월에는 당진청소년카페인 수다벅스가 건립됐으며 청소년 무상교통도 시행 중이다. 이러한 청소년 정책이 만들어지고 실행되기까지는 청소년들의 힘이 컸다. 당진시청소년참여위원회(위원장 박민재 호서고2)는…

  13. 2021.05.2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건설도시국 정례 브리핑난지섬 연도교 오는 9월 준공

    …행 중이다. 더불어 읍내6통의 경우 도시재생 인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에는 합덕읍 운산리(뉴딜사업)와 신평면 거산리(인정사업) 일대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을 수립해 국토부와 충청남도에 공모를 신청했으며, 2022년에는 면천면 성상리와 송악읍 기지시리…

  14. 2021.04.23 · 정책·행정 · 임아연

    왜목마리나·남북줄다리기 추진 가능할까■민선7기 시장 공약사항 점검

    … 차기 지방선거 출마 여부와 상관 없이 시장으로서 했던 시민과의 약속을 마지막까지 지켜내는 것이 지금 김 시장에게 남겨진 과제다. 김홍장 시장이 제시한 비전은 ‘함께 만드는 시민행복! 함께 누리는 푸른 당진!’으로, 민선7기에서는 ‘더 큰 도약, 살맛…

  15. 2021.04.12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강흥구 당진시노인대학협의회장천의초에 자리한 나무 미끄럼틀

    … 출신의 아내 김정열을 만나 결혼했다. 장모님의 소개로 아내와 만났고, 올해로 우리가 결혼한 지 50주년이 됐다. 우리가 50년 이라는 시간동안 부부로 살 수 있었던 이유로 아내는 ‘대화’를 꼽는다. 우리는 대화를 많이 하는 부부다. 오늘 하루를 누구…

  16. 2021.02.23 · 정책·행정 · 한수미

    [예산분석] 자원순환과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 예산 신규 편성

    자원순환과의 올해 예산은 201억5600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3억1700만 원이 소폭 증가했다. 자원순환과의 주요 예산 항목으로는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폐기물 관리 두 가지다. 먼저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 항목에는 예산 66억94…

    당진시대
  17.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전체 재정 규모에서 복지 예산 20%까지 올려야”

    …% 정도에 불과하다. 두 배 정도 더 예산 규모를 확대해야 한다. 특히 올해에는 코로나19로 취약계층이 더 큰 어려움을 겪었다. 코로나19 방역 예산과 관련 시스템을 마련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안전망이 더욱 갖춰져야 한다. 앞으로 사회복지 관련 …

  18. 2020.10.10 · 정책·행정 · 김예나

    “인구 유출 막으려면 교육·의료 인프라 구축해야”[의원 현안 인터뷰] 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원

    …입해 400m의 교량과 함께 약 2km의 연결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올해 말 또는 내년 초 경 완공될 예정이다. 연도교 건설이 완료되면 배를 이용하지 않고도 대난지섬과 소난지섬을 오갈 수 있어 지역주민 편의성을 높이고, 관광효과를 증대시킬 수 있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