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봉사단체
작년 연말 새해 첫 해돋이를 보기 위해 전국에서 사람들이 석문의 왜목마을로 몰려 들었다. 이때 차들이 몰리는 곳곳에서 교통을 정리하고 지리를 모르는 차들을 인도했던 사람들이 있었다. 바로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당진군지회 소속의 회원들. 이들은 온갖…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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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건 · '왜목 해돋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4.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년 연말 새해 첫 해돋이를 보기 위해 전국에서 사람들이 석문의 왜목마을로 몰려 들었다. 이때 차들이 몰리는 곳곳에서 교통을 정리하고 지리를 모르는 차들을 인도했던 사람들이 있었다. 바로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당진군지회 소속의 회원들. 이들은 온갖…
2003.11.25 · 지역사회 · 김정진
…의 영농거부로 맞선 주민들의 끈질긴 투쟁으로 사업계획이 철회됐다. 2. 왜목마을 해돋이 명소로 부상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서해안 유일의 해돋이 장소인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2000년 새해 첫날 10만명의 인파가 몰려드는 등 전국적인 해…
2003.01.05 · 지역사회 · 김정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밤새 차를 몰아 새벽에서야 왜목에 도착한 서울 동작구 상도4동 김교환(41)씨 가족. 새해 첫날 왜목에서 해돋이를 지켜본 대훈이의 새해 첫 인사였다. 차속에서 밤새 시달려 졸립기도 하련만 곧 솟아오를 붉은 해를 기다…
2002.01.07 · 지역사회 · 유종준
불꽃놀이·노래자랑·자동차극장 등 이벤트 마련 2002년 1월1일 왜목 해돋이 행사에 3만여명의 관광객들이 운집해 새해의 소망을 빌며 가족과 이웃의 안녕을 기원했다. 서해 일출의 장관을 보기 위해 전국에서 모인 관광객들은 전날 내린 비로 한결 투명해진 …
2001.01.01 · 지역사회 · 유종준
…취임한 당진참여연대 최평곤(44세) 신임회장은 지난 2000년 1월1일 해돋이 행사에서 왜목을 압도했던 대나무 거인상으로 유명한 지역 토박이 화가이다. 새천년 첫해를 왜목 작품전에 이어 각종 작품기획과 출품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던 최 회장은 지역 시민…
2000.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에 해뜨고 해질 무렵 장준섭 충남도의회 의원 억겁(億劫)을 두고 왜목마을에도 해가 뜨고 졌다. 사계절 따라 조금씩 자리가 바뀌는 듯 하나 노적봉 세 봉우리 중 만조가 되면 물에 잠길 듯 키가 작은 가운데 봉우리를 붙잡고 어김없이 떠서 저녁나절에…
2000.03.13 · 지역사회 · 이명자
… 건물신축 불가 조치 늦어 이미 건축중인 건물 '속수무책' 해뜨고 지는 왜목마을에 앞으로 2년간 일체의 건축행위를 할 수 업서게됐다. 당진군은 현재 관광지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왜목마을 일대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기 위해 14만 8천㎡에 대해건축법 제1…
2000.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에서 돈 훔친 20대 구속 2000년도 첫 구속 기록 새해 첫날 왜목마을에서 운전자가 해돋이를 보기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차량의 문을 열고 들어가 현금을 훔친 20대가 2000년도 당진군 첫 구속자로 기록됐다. 경찰에 따르면 폭력행위 등 전과 2범…
2000.01.10 · 지역사회 · 이명자
왜목 해맞이 관광객 ‘장사진’ 인주·화성까지 길막혀 대혼잡, 흐린 날씨로 일출 못봐 2000년 1월1일 해뜨는 마을, 석문면 교로리 왜목에는 전국 각지에서 10만여명(경찰추산 7만명)의 인파가 해돋이를 보기위해 몰려 들었다. 새천년을 앞두고 각종 매스…
1998.12.28 · 지역사회 · 이명자
왜목에서 맞는 새해 새하늘 “서해 일출보자” 해맞이 관광객 부쩍 늘어 기상변화 심하지 않아 볼 확률높아 하늘·바다 황금빛 물들이며 얼굴 ‘살포시’ 서해 일출은 다르다. 이글이글 타오르는 동해 일출의 정열대신 섬자락 끝에서 한밤중의 산불처럼 주위를 붉게…
1998.1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번 순방에서 심지사는 서해대교 건설현장과 쓰레기 위생매립장 조성현장, 왜목 해돋이 마을 등을 돌아보고 현장점검 토론회를 개최했다. 심지사의 이번 순방은 수행원과 기자만 동행하고 업무보고 및 지시에 그쳤던 이전까지의 시·군순방 방식에서 벗어나 이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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