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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강면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7건
연도
2021년

57건 · '우강면 주민들'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21.06.19 · 환경·안전 · 김예나

    빈집·소규모주택 정비 활성화 근거 마련

    …결된다. 한편 이 의원은 지난 10일 제329회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우강면 송전탑 및 송전선로 추가 건설을 비판하며 송전선로 지중화를 주장했다. 이날 이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화력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기를 송전하기 위해 세워진 송전탑 및 고압…

    당진시대
  2. 2021.06.11 · 정책·행정 · 김예나

    “소들섬에 철탑? 삽교천 심장 뚫는 것”

    …력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우강면송전선로설치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최상훈, 이하 반대대책위)와 한국전력 간의 간담회가 지난 8일 소들쉼터에서 열렸다. 그러나 지난 3월에 열린 간담회에 이어 이번에도 의견을 …

  3.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동네 우리 손으로 빛내요”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에서 우강면 주민모임인 ‘논두렁 밭두렁’ 회원들과 플로깅 활동을 지난 6일부터 시작했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올해 주민들이 희망하는 활동 중 첫 사업으로 시작됐다. 이번 플로깅 활동을 위해 논두렁…

  4. 2021.05.10 · 지역사회 · 김예나

    저장강박증 노인 가정에서 대청소 도와

    우강면(면장 박진한)이 2.5t 쓰레기로 뒤덮인 지역의 80대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청소봉사에 나섰다. 우강면에 따르면 어르신의 저장강박증으로 인해 각종 생활쓰레기가 방과 욕실 등에 가득한 상태였다. 쓰레기로 인한 악취와 쥐 배설물 등으로 위생상태까…

  5. 2021.04.23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 아파트 미분양 관련 당진은 투기지역? 70% 이상 타지에서 거래

    최근 당진지역에서 이뤄진 아파트 거래가 70% 이상 타 지역 주민들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지역 신축 아파트 미분양 가구수가 1년 사이에 1/3 수준으로 감소한 가운데, 지역주민들의 실거주 비중이 많아진 게 아니라, 외부 투자자들의 신축 아파트 …

  6. 2021.04.1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주도해 마을 유·무형 지원 발굴한다

    …시 농촌현장포럼 사전 추진설명회를 지난 15일 개최했다. 농촌현장포럼은 주민들의 주도로 마을의 유·무형 자원을 발굴하고 장기적인 발전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마을주민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앞서 당진시는 지난 2013년부터 지속가능한 …

  7. 2021.04.09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면 송전선로 건설 관련한국전력 소들섬 철탑 공사 난항

    한국전력이 우강면 신촌리 소들섬에 송전철탑을 세우기 위해 대전지방국토관리청(국토청)에 하천 점용허가를 신청한 가운데, 이를 반려해온 국토청을 상대로 낸 행정소송에서 패소했다. 법원이 국토청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하천공사과에 따르면 …

  8.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가다삽교호 하구 작은 모래톱 철새들의 고향

    삽교천을 따라 이어진 자전거길을 달리다보면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 사이 즈음 다다랐을 때 소들쉼터가 나온다. 제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리다 주민들이 뜻을 모아 ‘소들섬’으로 이름 붙여진 모래톱 작은 섬이 강 너머에 보이는 곳이다. 삽교천 물이 흘러…

  9.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상훈 우강면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수석공동대책위원장“보상 필요없다! 그 돈으로 지중화 하라!”

    …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에서도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입…

  10.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삽교호 구간 송전선로 전면 지중화하라”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봄이 와도 봄이 아니다. 최근 한국전력이 우강면 구간에 해당하는 삽교호 일대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6년 동안 송전선로 건설 반대를 외…

  11.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수만 마리 철새도래지에 고압 송전탑을?

    …사업을 강행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난 6년 동안 반대의 목소리를 높여온 우강면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4일 한전에서는 우강면 신촌리 일대 현장 감정평가를 추진키로 한 가운데, 주민들이 이를 막아섰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이 지중화 검토를…

  12. 2021.03.05 · 정책·행정 · 김예나

    주차난에 불법주차 증가

    …증가하고 있어 주차 공간을 확충해야 한다는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우강면민과 합덕읍민이 사용하는 합덕공용버스터미널에 주차장이 마련돼 있지만 장기 주차 차량과 근처 상가 이용고객들의 차량으로 주차장은 늘 포화상태다. 이에 맞은 편에…

  13. 2021.03.02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 제정 30%를 나눔·봉사에 사용"

    …위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면서 지역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우강면 세류리에 위치한 세류교회는 지난 2018년 7월 이연국 담임목사가 목회를 시작하면서 교인들의 봉사활동이 보다 활성화됐다. 세류교회는 올해 교회 전체 재정의 30%를 봉사를 …

  14. 2021.02.01 · 지역사회 · 김예나

    [14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 인터뷰]나눔·봉사·배려 새마을 정신 계승 노력

    …니다. 묵묵히 마을을 위해 봉사하는 지도자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순성면] 성주현 협의회장 “생명, 평화, 공경 목표 ” “순성 새마을의 협의회장으로 인준을 받아 책임감의 무게를 가지고 일하겠습니다. 순…

  15. 2021.01.04 · 정책·행정 · 김예나

    ■농촌지역 권역사업 점검수십 억 들여 건물 지어 놓고 방치

    …(순성면) △황토(고대면) △금초(신평면) 권역사업이 완료됐고, △솔뫼(우강면) 권역사업이 올해 초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 4곳의 권역사업에는 총 189억 원의 대규모 예산이 투입됐다. 고대 황토권역 한우촌 방치 이 가운데 고대면 당진포리 일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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