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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8건
연도
2017년

68건 · '우리 이렇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권불십년 화무십일홍(權不十年 花無十日紅)

    …못하고, 아무리 막강한 권력이라 해도 10년을 넘기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렇게 꽃피고 지는 일이 잠시라 생의 무상함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즉 열흘 이상 버티는 붉은 꽃이 없다는 것이다. 혼탁한 이 세상을 빛과 소금이 되라고 말씀하셨던 김수환 추…

    당진시대
  2. 2017.05.05 · 정책·행정 · 임아연

    “갈등 해소에 의회 역할해야”

    …이 입주해 있는데 유독 당진에 대해서만 언론에서 심각하게 다루고 있다. 이렇게 외부에 노출시키면서 당진을 몰살시키는가. 환경단체와 토론해 갈등을 마무리 지어야 한다. 이기흥: 환경단체와 개발위원회 각각 역할과 추구하는 방향이 있다는 것을 이해한다. 그…

  3. 2017.05.05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력발전소 절반이 충남에 집중

    …소가 밀집해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중국 탓하기 전에 우리부터” 지난달 24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문제를 차기 정부로 넘겨야 한다고 주장한 환경운동연합 장재연 공동대표(아주대 예방의학과 교수…

  4.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섬마을에 문화대학이 생겼슈”

    …웠어요. 새로운 재능을 발견한 지금이 너무 행복해요. 제 자신을 찾고, 이렇게 봉사할 수 있어 너무 뿌듯합니다.” 차동석 난지1리 경로당 회장 “어르신들 만족도 높아” “그동안은 이렇게 노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없었어요. 나이가 들어도 바닷가로 일하러…

  5. 2017.04.28 · 인물·동정 · 한수미

    국가보훈처장 표창 수상

    …받아 국가보훈처장 표창을 수상했다. 오운근 지회장은 “능력이 부족함에도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우리 읍·면 운영위원장님들을 비롯해 250여 명의 회원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6.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말 한마디만 건네주세요”

    …을 가까스로 부여잡고 새벽 3시 서울 병원에 도착했다. 의사를 붙잡고 “우리 딸이 결혼할 때 아버지 손만이라도 잡고 식장에 들어갈 수 있게 해 달라”며 오열했다. 수술 끝에 잘린 팔을 봉합했지만 무더운 여름 날씨 때문에 잘린 팔은 괴사하기 시작했다. …

  7.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 인내로 견디면서도 삶을 꿋꿋하게 살아가는 작은 행복으로 꽃을 피우는데 우리는 작은 행복은 잘 모르고 지나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농부들의 소박한 바람은 정성들여 지은 쌀이 우리네 식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맛있게 소비해 노력한 만큼…

    당진시대
  8. 2017.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임 상담사학교 밖 청소년들이여, 괜찮다 아직 늦지 않았다

    …썩이는 아이들’, ‘학교에서 사고치고 퇴학당한 꼴통들’, ‘말썽쟁이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하지만 이곳에 오는 친구들은 저마다 사연을 갖고 있다. 운동특기생이었으나 운동을 포기하면서 학교를 그만 둬야 했던 친구, 전학을 왔는데 …

    당진시대
  9.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전선아당진중학교 학부모회장, 충남 정책자문위원회 교육특별위원미래를 위한 소통과 교육

    …니 아이가 하는 채팅은 무척이나 세련되고 스마트한 소통 수단이다. 과연 우리 기성세대는 아이들과 얼마만큼의 소통을 하고 있는 것일까? 대한민국 대부분의 부모는 자신의 아이가 잘 되고 사회적 구성원 중 상위 계층에서 살기를 기대하면서 교육지원에 최선을 …

    당진시대
  10.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

    …악한 범죄와 잔인한 동물의 살육에 이르기까지 악을 자행한 것은 남자다. 우리는 해와 공기 같은 자연의 혜택 없이 살 수 없듯이, 어머니 없이 못 사는 것 똑같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를 잊고 살 때가 많다. 배부른 사람에게는 배고픔을 모르는 것과 같다.…

    당진시대
  11.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협동조합 어린이기자단멈춰진 세월호, 시간을 움직이는 사람들

    …사랑받는 캐릭터 중 하나입니다. 그런가 하면, 김성실(동혁 엄마) 씨는 우리 극단에서 무척 중요한 역할입니다. 마음을 모으고 규칙을 제시하며 단체를 이끕니다. 김순덕 씨는 생존학생 애진이의 엄마입니다. 희생학생 엄마들이 생존학생 엄마를 보는 건 결코 …

  12. 2017.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식98년 전 독립만세 현장 재현

    …고, 그 고귀한 뜻을 계승하고자 매년 추모제와 기념식을 열고 있다”며 “우리 후손들이 이러한 순국선열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나라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4.4독립만세운동은 전국에서 유일한 민·관이 힘을 합쳐 거사를 일으킨 …

  13. 2017.04.10 · 인물·동정 · 김예나

    당진산악회와 동행한 여수 금오도 비렁길 섬 산행금오도에서 봄을 맞다

    …개한 숲길과 그 아래로 보이는 절벽이 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곳이다. 이렇게 아름다운 절경과 더불어 깎아놓은 듯한 아찔한 절벽 위를 걷을 수 있는 3코스가 비렁길의 하이라이트다. 백두대간을 오르는 산악회 한편 백두대간을 타는 당진산악회는 색깔이 뚜렷…

  14. 2017.03.31 · 정책·행정 · 임아연

    “헌재의 현명한 판결 기대한다”‘당진땅 찾기’ 헌법재판소 1인 피켓시위 동행취재

    …직장이 있는 사람들이 오며 가며 들고 있는 피켓을 한 번씩 쳐다본다. “우리는 2004년 헌법재판소가 내린 판결의 기속력을 믿고 존중합니다. 이번에도 헌법재판소가 정의로운 판결로 당진시민의 권리를 지켜줄 것이라 믿습니다.” 지난 2004년, 경기도 평…

  15.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청년들 목소리를 내다청년정책 간담회

    … 통해 더 심도 있게 다룰 수 있길 바란다. 고한영: 일부 어른들처럼 “우리 땐 더 힘들었어”라고 말하지 않고, 당진시가 “무엇이 힘드니?”라고 청년들에게 물어오는 것 같아서 무척 고맙다. 정소영: 더 많은 청년들에게 얘기할 기회를 주고, 참여할 수 …

  16. 2017.03.24 · 지역사회 · 김예나

    백종국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연애편지 몰래 읽던 군 시절"

    …순간에 내 몸을 지킬 정도의 실력은 아직 갖추고 있다. 네 번째 사진은 우리 부대 간판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나는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제3587부대 제3중대에서 군 생활을 했다. 나는 집이나 다리를 짓는 공병이었다. 군 생활을 하면서 전우들의 연…

  17. 2017.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애민정신이 묻어 있는 집현전

    … 되었다. 세종은 식녀시라는 과거시험을 통해 훌륭한 인재를 등용하셨다. 이렇게 뽑힌 대표적 인물들이 신숙주, 성삼문, 정인지, 최항등이라 할 수 있다. 그 결과로 수백 종의 연구 보고서와 의학, 역사, 의례, 국방등 전 분야에 걸친 50여종의 책을 편…

    당진시대
  18. 2017.03.10 · 산업·경제 · 임아연

    “애국충절의 고장 대호지”

    …의 애향심과 끈끈한 정, 그리고 화합은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가 추진하는 우리마을 사랑운동 결과를 통해서 나타나고 있다. 대호지면은 지난 인구가 가장 적어 일손이 부족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2011년부터 5년 동안 대호지면에 속한 마을들이 최우수마…

  19.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다시 생각해도 온몸에 전율이 흐르는 것 같단다. 고향을 알리고 싶었는데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줄은 꿈에도 몰랐던 것이다. “누구 하나의 힘으로 된 게 아니에요. 주민,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모두가 이뤄낸 기적이었어요. 굴 따는 아주머니 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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